(2010.04) 카멜롯 인터뷰 – Part 2-6 자살, 화이트 파우더, 채식, 매장, 화장, 낙태에 대하여

1. 영혼 해방과 육체의 중요성
자살의 위험성: 절망감이나 충격으로 자살을 선택하는 것은 영혼을 해당 에너지 장에 갇히게 만드는 최악의 선택입니다.
구원의 수단으로서의 육체: 인간의 몸은 크리스틱 주파수를 정박하고 갇힘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는 소중한 도구이자 구원의 수단입니다.
2. 지구의 호스트 상황과 우주적 환경
안샤테사 통로와 인공호흡기 역할: 지구는 아쿠아리온 매트릭스 및 크리스탈 리버 호스트 그룹이 ‘안샤테사 통로’를 통해 보내는 주파수 전류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에너지 순환 유지: 이 호스트 장치는 지구의 핵을 열어두어 프라나 씨드가 닫히지 않고 에너지 순환을 유지하도록 돕는 인공호흡기 역할을 수행합니다.
3. 생체 에너지 구조와 주도적인 DNA 활성화
자가 주도적 활성화: 자신의 DNA 활성화는 호흡, 시각화, 투사 연습, 로가스(Logas) 동작 등을 통해 스스로 진행해야 합니다.
타인이 대신 DNA를 활성화해 준다는 것은 불가능하며, 외부에 의존할 경우 임플란트가 이식되거나 이용당할 위험이 있습니다.
생화학적 변환과 셀레스탈린: 상승 과정에서 영혼 의식의 일부인 ‘쟈리(Jhari)’가 풀려나면, 자연적 단원자 원소인 ‘셀레스탈린(Celestalline)’이 형성되어 신체를 초전도체 상태로 만들고 상승을 돕습니다.
다차원 에너지 바디: 라이트 바디, 크리스탈 바디, 아-제 바디(오르브 형태), 레디얼 바디(Radial Body), 6차원 플레임 바디(Flame Body) 등의 구조를 정화하고 열어줌으로써 크리스탈 나선 흐름과 연결됩니다.
4. 가디언 연합의 특성과 사칭 경계
자유의지 존중: 진정한 가디언 연합(Guardian Alliance)은 절대로 강요나 위협, 폭력, 성적 접촉 등을 행하지 않으며 항상 인간의 자유의지를 존중합니다.
사칭 존재 주의: 가디언의 이름을 사칭하여 통제하거나 해를 가하려는 비-가디언 존재가 있으므로 이를 명확히 구별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혼합된 DNA 라인: 현재 인간의 DNA에는 크리스틱 라인뿐만 아니라 아눈나키와 드라코니언 라인이 혼합되어 있습니다.
5. 신체 관리 및 물질 복용 주의사항
외부 단원자 물질(화이트 파우더) 복용 금지: 인공적인 모노아토믹 골드나 화이트 파우더 복용은 중독성을 유발하고 몸을 파괴하므로 절대 복용해서는 안 됩니다.
의료 치료와의 병행: 영적 성장을 이유로 필요한 의학적·정신과적 치료를 무작정 중단해서는 안 되며, 적절한 전문가의 도움과 단계적 관리가 필요합니다.
억지스러운 식단 제약의 위험: 신체 준비 없이 강제로 완전 채식을 고집하거나 호흡만으로 살아가는 브레써리안 상태를 시도하면, 주파수가 지나치게 들뜨거나 신체적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6. 사후 영혼 처리 및 태아 통합 과정
화장(Cremation) 권장: 전통적인 매장은 바바티 세포를 통해 영혼 의식을 해당 장소에 가두므로, 사후 영혼의 해방을 위해서는 화장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태아 통합(Fetal Integration): 수정 후 33일~56일 사이에 영혼 퀀텀이 태아의 몸으로 들어가기 시작하며, 그 이전에는 영혼 의식이 태아에 완전히 들어온 상태가 아닙니다.
*출처: 2010년 4월 카멜롯 인터뷰 파트 2 영상
(2010.04) 카멜롯 인터뷰 – Part 2-5 2012년 종말 시나리오의 실체

1. 우주 및 의식의 단계별 창조 주기 (Creation Cycles)
• 단계별 창조 연쇄: 미시세계의 세포 결합부터 거시세계의 우주 생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창조와 진화는 정교한 일련의 주기를 거칩니다.
• 창조 주기의 순서:
1. Pre-Partiki 주기: 기본 의식 입자이자 창조의 근원 물질인 파르티카이(Partiki)가 탄생합니다.
2. SeDA & Light-Born 주기: 영혼 바디(Spirit Body)가 형성된 후, 타우렌 빛의 씨앗을 중심으로 빛의 몸(Light Body)이 구축됩니다.
3. Star-Born & Life-Born 주기: 빛의 몸, 영혼, 육체의 다양한 측면이 점진적으로 통합되며, 자궁 내 태아 발달 및 출생 후 생애 주기로 이어집니다.
4. God-Born & Kryst-Born 주기: 최종 전환점인 Kryst-Born 단계에 이르면 자연적 주파수가 완전 활성화되어 필멸의 원자가 영원한 생명의 물질로 변형됩니다(라샤 파타우르/휴거).
• 유기적 회귀와 환생: Kryst-Born 승화를 거치면 온전한 기억 매트릭스를 유지한 채 근원(God-Source)으로 회귀하거나, 다음 생에 별(Star)로 환생할 수 있는 유기적 진화가 가능해집니다.
2. 인간 생물학과 대우주 구조의 직접적 연동
• 생체 시스템과의 보텍스 연결: 대우주의 정렬 및 보텍스(마샤야하나 보텍스 등)는 인간의 뇌, 전기 시스템, 미세 에너지장(Subtle body)과 직접 연결되어 작동합니다.
• 지식의 손실 위험: 추락 세력(FA)은 상승 지식을 파괴하려 하지만, 현재 지구는 여전히 근원과 추락 시스템이 섞여 있는 혼합(blended) 시스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3. 가디언 연합(Guardian Alliance)의 역할과 평등적 수신
• 구출 및 대피 미션: 아다쉬 에덥트(Adash Adept) 과정을 마친 상승 마스터 및 구출 세력(이야니, 아도네이, 아쿠아페리온 등)이 미션을 지속해서 업그레이드하며 지구 대피 및 스페너 게이트(Spanner Gates) 활용을 돕습니다.
• 동등한 배움과 수평적 전파: 가디언은 타인의 몸에 들어오는 채널링(DNA 침해)을 하지 않으며, 특정 위계나 엘리트주의 없이 고차원 주파수가 들어오는 순간 참가자 모두가 동등하게 수신하고 함께 배우는 수평적 구조로 임무를 수행합니다.
4. 크리스탈 나선 vs 메타트론 나선 (Battle of the Spirals)
• 영원한 생명의 크리스탈 나선 (Krystal Spiral): 근원 중심점과 지속해서 열린 연결을 유지하며, 시계 방향(EtorA, 전기)과 반시계 방향(AdorA, 자기) 흐름이 교차하는 ‘불꽃 주기(Flame Cycle)’를 통해 영원한 생명의 불꽃을 형성합니다.
• 포식적 메타트론 나선 (Metatronic Spiral): 근원 중심점이 결여된 피보나치 수열 구조로, 에너지 퀀텀을 휘게 만들어 하네스(묶기) 효과와 에너지 파편화를 일으킵니다.
5. 2012년 종말 시나리오와 가디언의 차단
• 어둠 세력의 오래된 기획: 기원전 22,326년 SAC 주기부터 내려온 FA들의 오랜 계획으로, HAARP, 프랑스 박물관 장치, 도로 제한속도(55) 등 인프라를 활용해 지구 그리드를 메타트론 주파수로 과포화시켰습니다.
• 2012년 12월 극이동 위기: 2012년 12월 21~22일 춘분점 세차 정렬 시 은하 중심 파동과 메타트론 55 스핀 완전 활성화를 통해 행성 막대(Rod)를 반대로 회전시키고 적도 판을 갈라 극축 이동(Pole Shift) 및 생명체 멸종을 일으키려 했습니다.
• 가디언의 저지 및 묶기(Harness): 가디언 세력이 크리스탈 나선의 느린 당김을 적용하여 메타트론의 완전한 55 스핀을 차단할 계획이며 지구 핵 내파를 막기 위해 게이트가 열리는 200년 동안 해당 지점에 묶어둡니다.
• 두 개의 시간 파동(Time Waves): 가속·압축되는 메타트론 파동과 확장되고 느린 크리스틱 파동이 공존하므로, 개인이 의식적으로 크리스틱 주파수를 선택하고 결합하는 것(STAND in the KRYST)이 핵심입니다
*출처: 2010년 4월 카멜롯 인터뷰 파트 2 영상
(2007.09) 위대한 사랑이야기 (2) 인간의 자연 성장주기와 하이드롤레이즈 전환

위대한 사랑이야기 (2) 인간의 자연 성장주기와 하이드롤레이즈 전환
1. 태양의 바르도(Bhardoah) 진입과 챔버의 개방
살라-칼리 챔버 개방: 태양이 바르도 주기에 진입함에 따라, 과거에는 주파수가 너무 강해 행성 붕괴 위험이 있었던 ‘살라-칼리(Sala-KaLE)’ 등 주요 주파수 보호·증폭 챔버들이 안전하게 열리게 되었습니다.
태양의 암흑물질 템플릿 분리: 태양의 물질 몸이 라샤 바디(Rasha Body)의 15개 층에서 분리되며 ‘링 웨이브(Ring-Wave)’ 형태의 감마선 폭발이 방출됩니다.
방사선 대비 및 대기 보호: 태양 방사선 유입으로 인해 잠들어 있던 옛 바이러스나 질병이 깨어날 수 있으므로, 지구의 대기와 물을 보호하기 위한 주파수 작업이 진행됩니다.
2. 영혼 바디(Spirit Body)와 소울(Soul)의 구분 및 상승
영혼 바디와 물질 몸: 영혼 바디(Spirit Body)는 오리지널 각인을 보존하고 있으나, 물질 몸과 서로 다른 입자 스핀 각회전(ARPS) 및 사건 지평선을 향하고 있습니다.
진화는 이 둘을 완전히 통합하여 ‘하레 크리스타(HarA Krystar)’ 상태 및 상승주기로 들어가는 과정입니다.
소울(Soul)과 스피릿(Spirit)의 차이: 소울은 영적 정체성(Spirit) 그 자체가 아니라, 밀도 2 영역과 인터페이스하기 위한 빛의 세포 클러스터입니다.
식물과 동물 또한 밀도 2 빛의 몸 구조(소울)를 지니고 있어 함께 상승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소울 구출: 현재 소울 구조는 돌연변이로 인해 특정 드라마에 갇혀 있는 상태이지만, ‘이라도니스 부활’ 기술을 통해 본래의 자연적 라이트 바디 구조를 되찾고 치유할 수 있습니다.
3. 카두세우스 돌연변이와 생체 시계의 왜곡
자연적 성장 주기: 원래 인간은 수정(Fertilization) 및 태아 통합(Fetal Integration) 시점부터 시작되는 주파수 융착(Accreting)을 거쳐 33세에 4개 밀도 주파수를 처리하고 아다쉬 주기에 진입해야 합니다.
카두세우스/메타트로닉 돌연변이: 추락 세력이 이식한 카두세우스 돌연변이로 인해 기저 맥동 리듬(BPR)이 다음 단계 도약에 필요한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고 떨어지는 역행 현상이 발생하여 영혼 통합이 가로막혔습니다.
돌연변이 증폭 시점: 이 돌연변이는 임신 3~4개월(약 103일) 자궁 안에서 시작되어 생후 3년 7개월, 11년 7개월, 22년 7개월 지점에서 차례로 증폭됩니다.
4. 이라도니스 테크닉과 하이드롤레이스 전환(Hydrolase Conversion)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치유: 이라도니스 주파수를 과거의 세포와 돌연변이 증폭 시점(3.7세, 11.7세, 22.7세 등)으로 되돌려 보내 트라우마 각인과 카르믹 미아즈마를 직접 태워 없앱니다.
물의 극성 역전과 아쥬게이트 트윈: 지구의 물 분자는 극성이 역전되어 자신의 본래 영체 짝인 ‘아쥬게이트 트윈(Adjugate Twins)’을 밀어내고 있습니다.
셀레스탈린(Celestalline, 144+) 생성: 아쥬게이트 트윈이 결합하면 일시적 원소인 ‘셀레스탈린’이 형성되며, 물질과 영적 형태가 하나로 결합하여 빛으로 변환되고 치유 능력이 발현됩니다.
하이드롤레이스 전환: 아쿠아페리온 쉴드(워크숍 참석자)의 DNA 활성화를 통해 지구 물의 하이드롤레이스 전환을 촉진하고 본래의 순수한 성질을 회복시킵니다.
5. DNA 템플릿 복구와 유기적 템플릿 회복
에고(E.G.O) 오버레이 정화: 화학적 DNA 겉면의 후성유전 오버레이(Epigenetic Overlay)는 밴앨런 방사선대 및 역전-스핀 동면 구역과 연결되어 돌연변이를 고정하고 있습니다.
D1 에테릭-아토믹 템플릿 치유: DNA 가닥과 D1 에테릭-아토믹 구조를 치유함으로써 엔젤릭 휴먼, 인디고, 아쿠아페리의 유기적 템플릿을 복구하고 육체와 함께 상승할 권리를 회복시킵니다.
출처: 위대한 사랑이야기, 2007년 9월 버지니아 비치 워크샵
(2007.09) 위대한 사랑이야기 (1) 아쿠아페리온과 부활 기술

상승 정보의 가속과 워크숍 진행
2007년 이후 12부족 수업을 통해 놀라운 정보의 가속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행성과 태양계의 상황 변화로 인해 전체 프로그램 일정이 크게 앞당겨져 상승에 대한 ‘초압축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쿠아페리온 ‘미터(Meeter)’와의 만남과 바이로케이션
이에샤는 상승 지구 슬라이드-존 3 출신의 아쿠아페리온 종족이자 물리적 안내자인 ‘미터(Meeter)’를 찰나의 순간 직접 직면했습니다
.이후 의식이 깨어 있는 상태에서 다른 위치의 자신을 동시에 인식하는 바이로케이션 경험을 거쳐, 오로라 3 플랫폼 해변에 위치한 ‘키바(Kiva)’ 치유 온천 시설로 안내받았습니다
.신체 정화, 메탄 방출 및 하이드롤레이스 전환
키바의 물속에 몸을 담그자 피부 모공을 통해 세포 속 돌연변이 독성 물질인 ‘메탄 부산물(회보랏빛 덩어리)’이 방출되었으며, 이로 인해 실제 물리적 신체의 부기와 통증이 가라앉았습니다
.이 메탄 방출물은 아쿠아페리온 종족에게 독성이 있어 장시간 물리적 접촉이 어려웠던 이유였으며, 몸과 물이 상호 정화작용을 일으키는 ‘하이드롤레이스 전환(Hydrolase Conversion)’과 ‘태양 공생 주기’를 통해 신체 치유가 이루어짐을 확인했습니다
.
‘이라도니스 바디’와 신성한 부활 기술의 회복
영혼 바디 구조인 ‘이라도니스 바디’를 배우면서 과거 제슈아-12(예수) 시기에 다루어졌던 ‘부활 기술(Resurrection Technologies)’의 기억이 돌아왔습니다
.이 기술은 신체의 원본 신성 청사진을 리셋하는 자연적 기술로, 과거 제슈아-12가 언약의 전광을 통해 이동할 때 사용되었습니다
.태양계의 바르도(죽음) 진입과 호스트 상승
태양이 바르도 주기에 진입하면서 더 이상 자연 상승이 불가능해졌으며, 약 223년의 유예 기간 동안 신체 구조를 치유하고 상승을 돕기 위한 다양한 기술들이 다시 전수되고 있습니다
위대한 사랑이야기 (1) 아쿠아페리온과 부활 기술
출처: 위대한 사랑이야기, 2007년 9월 버지니아 비치 워크샵
(2001.04) 루시퍼 정복과 루시퍼 언약 (3) 종족 정체성 바꿔치기

아눈나키 세력은 시리우스 B 가디언들의 지원으로 인해 지구 전체 통제권을 확보하지 못했으나, 아틀란티스 지역의 통제권을 지속적으로 장악해 갔다.
루시퍼 반란 이후 아틀란티스 남서부와 중남부의 성배 왕가 혈통 지역들이 아누-멜기세덱 종족에게 점령당하자 성배 혈통들은 북동부 로하스 지역으로 피신하였다.
기원전 10,500년에는 토트-엔키 아눈나키 그룹이 주도하여 아틀란티스를 목표로 한 점령 작전인 ‘루시퍼리안 정복’을 일으켰다.
수백만 년 동안 에메랄드 언약에 충성했던 에녹은 아눈나키가 행성을 장악할 것으로 보고 노하사 지역의 그룹을 보존하기 위해 에메랄드 언약을 배신하고 루시퍼리안 언약을 따랐다.
기원전 9,560년에는 장기 전략인 ‘루시퍼리안 언약’이 공식화되었고, 로하스를 장악한 침입자 세력은 스스로를 ‘라사의 왕들’이라 칭하였다.
에녹은 수메르 점토판에 기록된 홍수 이전 열 명의 라사 왕 가운데 일곱 번째 왕으로 기록되어 있다.
기원전 9,558년에는 루시퍼리안 언약의 1단계 계획으로서 의도적인 대홍수가 조작되어 발생하였다.
이 과정에서 에녹이 보호하여 데려온 노하사 출신의 제호비안 계열 그룹이 살아남아 역사 속 노아 혈통이 되었다.
여기서 노아는 단일 개인이 아닌 하나의 가족 및 유전 혈통을 의미하는 것이다.
침략 세력은 자신들의 침입 사실을 숨기기 위해 엔젤릭 휴먼인 히브리 부족의 역사와 아눈나키의 진화 프로그램을 뒤섞고 참된 가르침에 아눈나키 역사를 덧씌워 왜곡하였다.
에녹은 훗날 자신이 한 일의 결과를 깨달은 뒤 CDT 플레이트 번역본과 천사 계보 명단을 남겼다.
영상출처:
2001년 4월, 뉴욕시티
레무리아와 아틀란티스의 유산,DVD4
(2010.08) In the Image of God 신의 형상으로 테크닉 (1)(2)

*영상출처: 슬라이드 8, 2010년 8월 아리조나
“Aah의 땅에서 깨어있고, 인식하고 살아있기”
「신의 형상으로(In the Image of God)」 테크닉은 신 근원(God Source)의 의식장이자 본질인 ‘아-야(Ah-yah)’의 주파수와 접촉하여, 호흡과 시각화를 통해 자신의 의식을 신 근원의 거대한 의식장까지 확장하고, 자외선 보랏빛 빛의 흐름을 받아들여 육체와 의식을 정화하며 높은 차원의 비집착 상태를 체험하게 하는 과정입니다
1. 의식의 구름 형성 및 관점 확장
가슴 안쪽의 아주레이(AzurA) 에 호흡을 집중하여 자신 의식의 일부분인 ‘의식의 구름(Cloud Self)’을 형성합니다
이 구름 자아를 육체 위, 천장, 나아가 한반도 크기나 우주 공간까지 확장시킴으로써 육체의 한계를 벗어나 다중 관점으로 지각하는 연습을 합니다
드림 스트림’ 및 ‘퍼플 레인(Purple Rain)’ 활성화
의식 구름을 우주 매트릭스 바깥의 아-야(Ah-yah) 보이드까지 밀어 올려 와-예-야스(Wha-YA-yas) 장과 연결합니다
보이지 않는 아-야 주파수가 와-예-야스의 금빛-은빛 에너지와 만날 때 변환이 일어나며, 자외선 보랏빛의 ‘퍼플 레인’과 ‘아-야-예(Ah-yah-YA’) 드림 스트림’ 흐름을 활성화하여 몸 전체로 끌어내립니다
원자 정화 및 몸과 마음의 평온
활성화된 자외선 보랏빛 흐름이 몸 내부와 원자 사이의 공간을 지나면서 체내 에너지를 정화합니다
이로 인해 생화학적·물리적 현실과 감정체에 깊은 평화와 이완을 가져다줍니다
비집착(Non-Attachment)과 ‘붓다 자아’ 형성
신 근원의 높은 관점에서 자신의 삶을 바라봄으로써 일상의 문제나 괴로움에 매이지 않는 비집착의 상태를 얻게 됩니다
마지막 단계에서 의식을 연꽃 자세로 앉은 ‘붓다 자아(Buddha Self)’의 형태(아-야의 오르브)로 만들어 우주 매트릭스 바깥에 위치시킴으로써, 의식이 잠들거나 명상할 때 이 거대한 정체성과 연결될 수 있는 다리를 놓습니다.
(2023.06) 영원한 호스트 1 – 우주 대구조 미션

KDDL 2 워크샵의 주제들 [2015.3-8]
1. 콴타라타다 정렬, 파나카이 통로, 운에스파타라타, 크리스탈브리지웨이™ 아롸야 SUN 8 플랫폼 소개
2. “통일장”, “양자물리학”, 의식과 다차원 현실에 대한 이론적 고찰
3. 거대 진화적 관점: 주파수, 지성, “UFI”, “EFFI”,
거대 다차원 현실과 EarthCync- 이론적 고려사항
4. 얼쓰싱크, 주파수 장, 내부 외부 현실, 시간파동, “ELF & the Lull Point”, 의식의 진화, 얼쓰싱크 및 비임의적인 필연적 진화
– AMCC-MCEO-GA 이론적 관점
5. 의식과 인간 게놈의 진화적 진행, 신경 발생, “클레어 능력(Clair Abilities)”
6. “Clair-ifications”: 클레어보이언스(투시), 클레어오디언스(청지각), 클레어센티언스(감지각), 기타 “클레어-능력들”, 신경가소성 잠재력
7. 펜 클레어 스펙트럼 소개:
현실, 주파수, “펜클레어 인종들”, 인간 진화, “Clair 능력들”, 전생 & 사후 기억
8. Pan-Clair-ah 스펙트럼 유전학:
지능, 천재성, 지각 확장, “자폐 스펙트럼”, 현재와 미래 세대, 얼쓰싱크와 필연적인 의식의 재진화
9.얼쓰싱크, 주파수, “코드”, 흐름과 RAI™, 탄트리 자유의 바퀴 트루아 주파수 흐름 공식, 아난다 1 VAR’s Sequence (4-3-11-7)
이 영상에서는 KDDL2 주제에 대한 소개부분을 다룹니다.
(2001.04) 안전한 큐-존과 Soul Song

*• 큐-존(Cue-Zone)은 ‘부족 쉴드-큐 존 활성화(Field Technique-2: Tribal Shield-Cue Zone Activation)’ 기술을 통해 형성되고 활성화됩니다.
• 에너지 정박 및 머카바 준비: 마하릭 퀵 봉인을 통해 12차원 마하라타 전류를 활성화한 직후 큐-존 활성화를 수행합니다. 이는 이후 신성한 인사 의식(Sacred Salutation Rites) 및 머카바 활성화 톤-댄스를 진행하기 위한 필수적인 에너지적 기초가 됩니다.
• 2000~2017년 행성 활성화 주기(SAC) 동안, 행성적 변형 및 침략자 종족(UIR)의 주파수 장벽/정신 통제 공작으로부터 인체의 생체 장과 의식을 보호하는 안전한 에너지적 공간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출처: 2001년 4월 아틀란티스와 레무리아의 유산
(2001.09) 현현의 역학 (27)

현현의 역학(27)
루시퍼 반란 시기에 플레이아디안-니비루 인들을 시작으로 시리우스 A, 아크투루스, 알파 오메가 센타우리 등의 아눈나키 집단들이 연합하여 지구의 스톤헨지에 거대한 크리스탈 그리드 네트워크인 NDC-Grid를 설치했다. 이들은 아틀란티스인들을 새로운 신기술로 속여 이 장치가 설치되도록 허용하게 만들었다. 스톤헨지는 행성 템플라 전체에서 매우 높은 코딩을 전달하는 11:11 레이라인 위에 위치해 있었기 때문에, 이 지점을 통해 지구의 다른 모든 스타게이트를 장악하려는 의도였다. 이들은 니비루에서 태양 게이트의 주파수를 변조하고, 전투별과 니비루, 태양 게이트를 연결하여 지구의 11:11 지점에 고정된 정상파 패턴을 형성했다. 이 결과로 지구의 주요 수직 에너지 공급선인 악시오-토널 라인의 코딩과 파이어 레터 시퀀스의 일부를 역전시키고 차단하는 체커보드 매트릭스가 만들어졌다.
체커보드 매트릭스는 지구의 모든 생명체와 인간의 DNA 템플릿에 심각한 유전적 돌연변이를 일으켰다. 원래의 12가닥 DNA 구조 중 1번, 2번, 3번 가닥의 코딩이 차단되거나 잘려나가 각 가닥에서 12개 코드 중 8개가 사라졌으며, 남은 4개 중에서도 일부가 역전되어 염색체 구조가 완전히 무너졌다. 이로 인해 원래 훨씬 키가 크고 죽음이 없는 불멸의 존재였던 인간은 수명이 약 800년 수준으로 줄어들었다가 오늘날처럼 매우 짧은 수명으로 극단화되었고, 몸이 태어날 때부터 스스로를 소모하도록 자기소모 과정이 시작되는 신체적 한계를 갖게 되었다. 또한 인간의 고유한 유전자 코드와 유전적 차이점들이 대거 차단 및 잘려나가면서, 인류는 원래 의도된 천사 인간의 모습이 아니라 아눈나키 혼혈종과의 유전적 차이가 거의 드러나지 않는 돌연변이 부산물인 호모 사피엔스 2로 전위되었다.
이러한 유전적 조작은 인체의 차크라 시스템과 에너지 경로에도 큰 장애를 초래했다. 차크라 역시 12개의 주파수 대역 중 8개가 차단되고 회전 방향이 뒤집혀 대혼란이 일어났으며, 이로 인해 의식의 수준들이 서로 분리되어 자신의 감정과 신체 상태의 기원을 인지하기 어렵게 되었다. 인체의 주요 에너지 공급선인 악시오-토널 라인이 곳곳에서 차단되거나 묶임으로써 뇌파 기능이 변형되었고, 의식 내에 남성과 여성의 극심한 분리가 형성되어 통합된 지각을 방해하고 있다. 나아가 DNA가 다시 활성화되려 할 때 비장의 통증(옆구리 통증)이나 다리, 팔, 심장, 폐 등에 통증과 문제를 유발하는 원인도 이 에너지 라인에 형성된 비정상적인 검은 점들(차단 및 역전 지점) 때문이다
(2001.07) 인간의 기원 혈통(7)아틀란티스 음모 진행과 NDC-그리드 24 지하기지

기원전 1458년, 하트셉수트 침공.
우리가 언약의 궤를 잠시 우리쪽으로 가져왔습니다. 아주 잠깐이었죠.
무사-모세(Musa) 세력에게서 언약의 궤를 되찾았고
그들이 히브리인을 파괴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모세 쪽은 힘이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지팡이(Staff)도
더 이상 없었기 때문에 히브리인들을 날려버릴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언약궤를 확보해서 하트셉수트 사원으로 옮겼고
보안 봉인을 다시 코딩해서 그들이 열 수 없게 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이 우리를 습격했고 우리를 제거했습니다.
다음은 기원전 1,353년, 파라오 아케나텐의 몰락입니다.
생체 재생을 시도해서 이 종족을 다시
하나로 모으려 했던 또 하나의 시도였지만 아케나톤은 실패했습니다. 그는 신뢰를 받았지만, 결국 에메랄드 언약을 배반했고 완전히 엉망이 되었습니다.
기원전 906년, 솔로몬 성전의 몰락.
솔로몬 성전은 사실 힉소스(Hyksos) 성전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완전 황당합니다.
결국 그들은 의도치 않게 자기들 성전을 스스로 폭파해버렸거든요.
도둑맞은 언약의 궤 상자를 자기들이 계속
보관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