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 레무리아와 고대 이야니의 비밀 (28)

BC 22,326 대기만 사건 (이야니 대학살)
1. 토트의 배신과 에메랄드 서판
신뢰의 배신: 토트는 신뢰받는 훈련자로서 엄격히 보호되던 CDT 플레이트에 접근할 권한이 있었으나, 에메랄드 언약을 배신하고 에메랄드 플레이트 11번을 훔쳐 일루미나티에게 넘겼습니다
.루시페리안 서약 동참: 그는 자신의 종족이 살아남기 위한 최선이라 여기며 니비루에서 온 아눈나키의 ‘루시페리안 서약’에 동참했습니다
.에메랄드 서판 작성: 토트는 훔친 CDT 플레이트 11번의 일부를 허가 없이 번역하여, 일루미나티 종족이 그리드를 장악할 수 있도록 템플러 역학 지식을 제공하는 ‘에메랄드 서판’을 만들었습니다
.
2. 카우아이섬(하와이) 침공 및 기만
통신 차단 및 침공: 토트는 니비루 다이오딕 크리스탈 그리드를 이용해 텔레파시를 포함한 모든 통신을 차단한 뒤, 하이 카운슬이 거주하며 크리스토스 미션이 운영되던 신성한 장소인 카우아이섬으로 쳐들어왔습니다
.거짓말: 통신이 두절된 틈을 타, 토트 일당은 이야니 종족에게 자신들이 이미 지구와 주요 게이트들을 완벽히 장악했다고 속였습니다
.
3. 이야니 종족 여성들에 대한 협박과 잔혹한 선별
젠더 트윈(Gender Twins)의 약점 악용: 이야니 종족은 하나의 존재가 남녀로 나뉘어 육화하는 ‘젠더 트윈’ 구조를 띠고 있어 한 사람의 고통을 다른 한 사람이 고스란히 느끼는 극단적인 유대감을 가졌습니다
. 토트 일당은 여성들에게 순순히 자신들을 따라 니비루의 번식 도구가 되면 남성 트윈들을 해치지 않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야만적인 선별 및 학살: 높은 마지(Maji) 코드를 지닌 새로운 종족을 번식시키기 위해 여성들의 유전자 코드를 먼저 확인한 뒤, 머리색이나 눈동자, 몸매 등 외모를 기준으로 선별했습니다
. 기준에 미치지 못한 여성들은 활화산에 던져져 무참히 학살되었습니다
4. 끔찍한 고문과 그 이후
남자들에 대한 고문: 여성들이 우주선에 타자마자 토트 일당은 남자들을 살려주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그들을 아틀란티스로 납치했습니다
. 이들은 남자들에게 엄청난 전기 충격을 가해 DNA의 코드를 그리드로 뽑아내는 살아있는 전도체로 사용했습니다
.
여성들의 반란: 니비루로 끌려가 임신까지 하게 된 여성들은 뒤늦게 남성 트윈들에게 벌어진 끔찍한 진실을 알게 되었고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
생존자 (드루이드의 기원): 섬이 점령당하기 전, 다행히 내부 지구 포탈을 통해 탈출에 성공한 소수의 커플들이 있었으며, 이들은 아틀란티스로 유배된 후 역사적으로 알려진 ‘드루이드(Druid)’ 혈통의 기원이 되었습니다.
(2001.04) 루시퍼 반란과 NDC-그리드 (1) 스톤헨지의 기원

1. 루시퍼 반란과 NDC 그리드 설치 (기원전 25,500년)
배경: ‘루시퍼’는 마르둑 사테인 가문과 토트-엔키 가문이 합쳐진 아눈나키 혈통을 뜻합니다
. 기원전 25,500년, 마르둑 가문은 우주의 평화 조약인 ‘에메랄드 언약’을 따르던 토트-엔키 그룹으로부터 니비루 행성을 탈취했습니다
.지구 장악 계획: 이들의 목표는 기원전 22,326년에 예정된 ‘항성 활성화 주기(SAC)’에 맞춰 지구의 매트릭스를 완전히 역전시켜 장악하는 것이었습니다
.NDC 그리드의 설치: 마르둑 세력은 시리우스 B에서 훔쳐 온 셀레나이트 크리스탈 막대기를 이용해 니비루와 지구, 평행 지구를 연결하는 크리스탈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 지구에서는 아틀란티스인들을 속여 엄청난 혜택을 주는 기술인 것처럼 속인 뒤, 현재의 ‘스톤헨지’ 위치에 이 막대기들을 원형으로 심었습니다
. 이것이 바로 지구 그리드를 역전 코드로 오염시키는 ‘니비루 다이오닉 크리스탈 그리드(NDC 그리드)’입니다
.
2. 가디언의 방어: 이야니(Eyani) 종족 파견
가디언 측은 이러한 공격을 예상하고, 이를 막아내기 위해 48가닥의 DNA 템플릿을 지닌 상승 마스터 종족인 ‘이야니’를 지구에 파견했습니다
.이야니 종족은 현재 하와이 카우아이(Kauai) 섬에 해당하는 큐 사이트(Cue Site) 12번에 식민지를 세웠습니다
. 이들의 임무는 시리우스 B와 연결된 아모레이야 통로를 열어 스톤헨지에 설치된 NDC 그리드를 해체하고 무력화하는 것이었습니다
.
3. 토트(Thoth)의 배신과 이야니 대학살 (기원전 22,326년)
토트의 타락: 토트는 오랜 기간 에메랄드 언약의 생체 재생 프로그램을 성실히 수행하여 11.5가닥의 DNA를 회복했고, 가디언들로부터 굳건한 신뢰와 깊은 사랑을 받던 존재였습니다
. 가디언들은 그에게 우주 역사가 담긴 디스크이자 방어막(시그넷 쉴드)을 활성화하는 주파수 전송기인 ‘CDT-플레이트 11번’까지 맡겼습니다
. 하지만 토트는 추락한 아누-엘로힘으로부터 ‘아눈나키 통일 운동’의 지도자 자리를 제안받자 그 압력과 유혹에 굴복하여 창조자들을 배신했습니다
4. 대학살과 비극의 결말: 토트는 거짓으로 이야니 종족의 임무에 합류한 뒤 음모를 꾸몄습니다
. 기원전 22,326년, 토트의 배신으로 인해 니비루 습격대가 이야니 종족의 비밀 기지(카우아이 섬)에 기습적으로 쳐들어왔습니다
. 시리우스 B와의 통신마저 끊기고 행성이 모두 점령당했다는 속임수에 빠진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이야니 여성들은 행성의 파괴와 남편들의 끔찍한 죽음을 막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니비루로 끌려가 그들의 번식자(Breeders)가 되는 비극을 맞이해야만 했습니다.
(2001.05) 레무리아와 고대 이야니의 비밀 (27)

1. 기원전 22,326년의 우주적 위기와 적대 세력의 계획 루시퍼 반란 이후 지구는 니비루 크리스탈 그리드의 지배를 받고 있었습니다. 기원전 22,326년의 항성 활성화 주기(SAC)를 맞아, 그리드를 통제하는 세력은 11번 스타게이트를 역가동시키고 12번 게이트를 폭발시켜 2,500억 년 전처럼 타임 매트릭스 전체를 장악하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 계획이 실행될 경우 모든 밀도층의 행성과 문명에 거대한 대재앙이 일어날 위기였습니다.
2. 가디언 종족 ‘이야니(Eyani)’와 12-12-11 크리스토스 재정렬 미션 이러한 위기를 막기 위해 가디언 측은 태초의 소리장(쿤다레이)에서 직접 온 새로운 생명 파동인 ‘이야니” 종족을 하와이 카우아이(큐사이트 12번)에 투입했습니다. 이들은 36에서 48가닥의 DNA를 지니고 있어 지구의 그리드에 접근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가디언의 목표는 하와이에서 12차원의 마하라타 전류를 받아 아일랜드(큐사이트 11번)를 거쳐 영국의 스톤헨지(스타게이트 11번)로 흘려보내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12-12-11 크리스토스 재정렬 미션이라고 부르며, 이 전류를 통해 니비루 크리스탈 그리드를 파괴하고 기원전 208,216년 이후 끊어졌던 12차원 마하라타 크리스토스 전류를 지구장에 복구시키는 핵심 계획이었습니다.
3. 아틀란티스의 비극과 인디고 종족의 은둔 당시 아틀란티스는 권력을 쥐게 된 레비아탄과 아누-멜키세덱 세력에 의해 끔찍한 고문실로 전락했습니다. 아눈나키 세력은 인공 기술이 있어야만 게이트를 열 수 있었지만, 인디고 마지 종족(하이 카운슬)은 DNA만으로도 스타게이트를 가동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적들의 주요 표적이 되었습니다. 레비아탄들은 이들 성배 혈통을 미묘하게 학살하는 캠페인을 벌였고, 살아남은 아틀란티스인들은 이오니아(그리스와 이탈리아) 등지로 도망쳐 숨어 지내야 했습니다.
4. 토트의 성공과 막중한 권한 부여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눈나키 종족인 토트는 11.5가닥의 DNA를 활성화하여 불사의 상태에 도달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아눈나키는 본래 11차원의 역전 매트릭스에서 태어나 크리스토스 불꽃이 없는 종족이었으나, 토트의 성공은 적그리스도 종족도 생체 재생 프로그램을 통해 그리스도화될 수 있음을 증명한 사건이었습니다. 이는 2,500억 년 전 아눈나키가 12번 게이트를 폭파했을 때부터 상위 위원회에서 이어져 온 ‘이들을 제거할 것인가, 기회를 줄 것인가’에 대한 오랜 논쟁을 긍정적으로 종식시키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동족의 영웅이자 가디언들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게 된 토트는 지구 에너지망(템플라 메커니즘)의 핵심 지식이 담긴 11번 CDT 플레이트의 스피커(번역자)로 임명되었습니다. 이 정보가 아틀란티스의 레비아탄 세력에게 넘어갈 경우 지구의 게이트와 에너지망이 모두 노출되는 치명적인 위험이 있었기에, 토트는 이 정보를 절대 문서화하지 말고 오직 구두로만 번역하라는 엄격한 지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 지점부터 그가 저지르게 될 ‘대기만(Great Deception)’ 사건의 싹이 트기 시작합니다.
(2026.03) 호스트 마스터즈 “아멘티로의 귀환” Final 세션 브리핑

호스트 마스터즈 Final Session에서 이에샤의 이야기를 요약한 브리핑 입니다.
가디언은 특히 지난 몇년간 지표면 지구가 날이 갈수록 더 미쳐가고 있는 상황에 대해 저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세상이 이렇게 미쳐 돌아가는데, 우리의 작업이 지금 무슨 목적이 있습니까? 어떻게 사람들을 도울 수 있겠습니까? 우리 작업에 귀를 기울이려는 사람이 있기는 합니까?”라고 묻곤 했습니다. 사람들은 ‘다크 플라워링(dark flowering)’ 상태에 빠져들고 있었으니까요.
가디언의 답변은 우리가 여전히 내부 지구(inner earth)로 전환할 수 있는 이들을 돕기 위해 이곳에 있으며, 그 그리드를 유지하기 위해 여기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작업에 여전히 관심을 두는 많은 분은 단순히 구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구조 과정을 돕는 행성 가디언(planetary guardians)으로서 이곳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작업에 관심을 갖고 혹은 처음 접했더라도 “티칭에 뭔가가 있다..나를 위한 무언가가 있다”라고 느끼는 이유는 아마도 여러분이 과거의 다른 두 씨딩(seedings) 시기부터 이어져 온 사명(commissions)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씨딩의 종말을 경험했던 가디언 그룹들은 세 번째 씨딩에서도 그것을 경험하게 되며, 그렇기에 우리는 ‘호스트 마스터즈(host masters)’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바로 이 일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처음 ‘호스트 마스터즈: 아멘티로의 귀환’을 시작했을 때 가디언즈는 미국에서 정치적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계속해서 여러분을 위해 정보를 릴리즈 한다면 그곳을 떠나야 한다는 것을 가디언은 알고 있었습니다. 현재 벌어지는 일들은 ‘다크 플라워 어젠다’, 즉 행성의 자원을 착취한 뒤 상대에 대한 완전한 파괴를 노리는 ‘페탈리 어젠다’가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의 계획은 제3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는 것이며, 이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전쟁이 얼마나 빠르게 진행될지는 우리도, 가디언즈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희망을 가진 이들을 위해 필드를 유지하고, 쉴드를 유지하며, 행성을 지키기 위해 여기 있습니다. 우리는 다시 호스트 마스터가 되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2011.08) 데이야티 생츄어리 섬 실버씨드 사원으로의 여정

데이야티 생츄어리 섬 실버씨드 사원으로의 여정
영상출처: 2011년 8월, 슬라이더 11
*여정 순서
1. 준비 및 생츄어리 섬 이동: 자신의 수직 기둥(정지파) 움직임을 느끼며 호흡과 몸의 리듬을 늦춥니다. 이후 생츄어리 섬(안식의 섬)의 실버씨드 사원으로 이동하여 바다 풍경이 보이는 둥근 사원 내부에 위치하게 됩니다.
2. 루미나리 바디 인식 및 트윈 오르브 조우: 자신을 파동과 함께 부드럽게 흔들리는 루미나리 바디(광채 바디)로 느끼며 두 공간(3D와 데이야티 플레인)을 겹쳐 인식합니다. 이때 코스메야 우주 레벨의 완벽하게 매칭되는 마지타 트윈들이 오르브(Orb) 형태로 다가옵니다.
3. 열쇠 전송 및 기억의 돌 활성화: 트윈 오르브들이 가속-활성화 코드 사본인 작은 불꽃 모양의 열쇠(Key)를 전송해주며, 숨을 내쉬고 들이마시는 과정을 통해 이를 꼬리뼈로 가져와 기억의 돌을 활성화시킵니다.
4. 트윈의 멘토 공간 초대 및 형상화: 오른쪽 어깨 위의 멘토 공간을 열어 트윈을 초대합니다. 오르브 형태로 들어온 트윈은 곧이어 생물학적 성별을 가진 빛의 존재(인간 모습)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5. 크리스탈 정원과 조수 치유의 풀장 이동: 트윈과 함께 다시 오르브(Orb)로 변형한 뒤, 사원 왼쪽의 3개의 폭포를 지나 해변가의 아름다운 크리스탈 정원에 있는 “조수 치유의 풀(Tidal Healing Pool)”로 날아갑니다.
6. 물속에서의 파트라 스탠스와 바이-베카 융합: 풀장의 조수 수면에 내려와 다시 루미나리 바디 형태로 돌아온 뒤 허리 높이의 물속으로 들어갑니다. 트윈과 마주 보고 손바닥을 맞대는 “파트라 스탠스”를 취하여 몸을 흔들며 에너지를 나눈 후, 다시 오르브 형태로 변해 서로의 구체 가장자리를 맞대는 바이-베카 융합(Bi-Veca Merge) 상태로 들어갑니다.
7. 하늘의 거울 활성화 3 (코스메야 플라즈마 발전기로 이동): 바이-베카로 연결된 상태에서 날아올라 산 뒤편의 코스메야 불꽃 플라즈마 발전기로 이동합니다. 푸른 불-물 기둥 안으로 나선형으로 하강하다가, 트라이-베카 폴드(Tri-Veca Fold)로 전환하여 에카샤 모양의 거대한 하나의 불꽃으로 합쳐집니다.
8. 코드 교환 및 차크라 연결 (선택 과정): 불꽃 기둥 안에서 다시 오르브를 벗어나 트윈과 파트라 스탠스로 서서 호흡을 동기화하여 서로의 코드를 교환합니다. 원한다면 1번 베이스 차크라부터 7번 차크라까지 순차적으로 에너지를 밀어내고 받으며 깊은 순환 고리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9. 개인 거주지 ‘My Pod’ 이동: 다시 하나로 수축된 불꽃 형태가 되어 기억의 돌 주위에 맴돌다가 기둥을 빠져나옵니다. 산속 사원에 마련된 개인의 영구적 거주지인 My Pod 내부의 ‘창조의 플랫폼(거대한 소파 침대)’ 한가운데로 루미나리 바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10. 조화로운 장벽(Harmonic Barrier) 봉인: My Pod를 자신만의 완벽한 성소로 만들기 위해, 아치형 문을 사이에 두고 트윈과 서로 마주 보며 손바닥을 대고 호흡을 맞춥니다. 세 번의 호흡 후 문이 열리며 트윈이나 자신의 허락 없이는 누구도 들어올 수 없는 조화로운 장벽이 생겨납니다.
11. 마무리: 홀로그램 스크린 투사, 빛의 조명, 치유의 기능 등이 있는 신성한 거주 공간인 My Pod에 자신의 루미나리 바디를 남겨둡니다. 트윈과 작별 인사를 나눈 뒤 의식을 3D 현실의 방 안으로 되돌려오며 여정을 마칩니다. (수면을 취하거나 치유가 필요할 때 언제든지 이 공간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생츄어리 테크닉 여정’의 의미:
• 코스메야 우주 트윈과의 결합 및 에너지 교환: 이 테크닉은 코스메야 우주 레벨에 존재하는 완벽한 짝인 ‘마지타 트윈’을 만나 서로의 에너지를 융합(바이-베카 및 트라이-베카 폴드)하고 가속-활성화 코드를 교환하는 과정입니다. 이를 통해 트윈과 깊은 영적 관계를 맺고 향후 미션을 수행할 큰 힘과 도움을 얻게 됩니다.
• 지구 방어막 활성화 및 차원의 문(Doorway) 개방: ‘하늘의 거울 활성화 3단계’ 과정을 통해 개인의 탄트리 및 폰틱 쉴드를 활성화할 뿐만 아니라, 행성의 아쿠아페리온 호스트 쉴드와 지구 쉴드를 활성화합니다. 이는 우리가 살고 있는 ‘NET 지구’와 오로라 지구의 ‘데이야티 플레인’ 사이에 연결 문을 여는 거대한 우주적 의미를 지닙니다.
• 영구적이고 안전한 개인 성소(My Pod) 구축: 데이야티 플레인 생츄어리 섬에 오직 자신과 트윈만이 출입할 수 있는 완벽히 보호받는 개인 거주 공간인 ‘My Pod’의 거주권을 얻어 활성화합니다. 이후 치유나 수면, 휴식이 필요할 때 언제든 영적으로 방문할 수 있는 절대적인 안식처가 생깁니다.
• 두 세계의 통합과 다차원적 삶의 준비: 테크닉의 마지막에 자신의 빛의 몸인 ‘루미나리 바디’를 생츄어리 섬에 남겨두게 되며, 이를 통해 그곳의 가이드들에게 사명과 역할을 계속해서 배우게 됩니다. 궁극적으로는 육체가 있는 3D 현실과 데이야티 플레인이라는 두 세계를 동시에 인지하고 경험하다가, 마침내 두 세계가 하나로 합쳐질 때 완전히 그곳으로 넘어가기 위한 준비 과정입니다.
(2001.07) 인간의 기원 혈통(4) 인간 12 DNA – 유전 은폐

유전자 조작과 호모 사피엔스의 탄생
:기원전 25만 년경에 창조된 네안데르탈인은 유전 공학과 ‘DNA 형판 땋기(template braiding)’라는 교배 과정을 거쳐 아눈나키의 유전자 업그레이드(아눈나키 생체 재생 프로그램)에 사용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이-룰리(성경의 이스라엘 12지파로 언급된 아눈나키 혼혈 종족)’ 종족은 최초로 인간과 직접적인 이종 교배가 가능해졌습니다.
아눈나키 생체 재생 프로그램 과정에서, 두 종족이 인위적으로 결합하여 의도치 않게 만들어진 유인원 기반의 돌연변이 종이 바로 호모 사피엔스입니다.
유전 은폐(Genetic Cloaking)와 체커보드 돌연변이:
추락천사(Fallen Angels)들은 지구 그리드를 장악하기 위해 ‘유전 은폐’라는 과정을 통해 두 종족을 유전적으로 섞어 놓았습니다. 원래 12가닥의 DNA 템플릿(기본-12)을 지닌 천사인류와 역전된 11가닥을 지닌 아눈나키 혼혈종이 서로 구별되지 않게 만들고자, 유전 템플릿의 주파수 상당 부분을 차단하고 역전시켰습니다.
기원전 25,500년 무렵, 루시퍼 언약을 통해 “NET와 NDC-그리드”가 주파수 장벽으로 세워지며 지구는 상위차원 의식과 단절된 의식의 감옥 상태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인간 유전자에 ‘체커보드 돌연변이’가 발생하여 인류의 12가닥 DNA 템플릿은 파편처럼 조각났습니다. 현재 우리가 아는 인간 게놈은 사실 본래의 유전자가 사라지고 ‘기본 4 – 역전’ 형태로 축소된 돌연변이 상태입니다. 이로 인해 원래 7~12피트의 큰 키와 5,000년 이상의 수명을 가졌던 인류의 육체는 크게 퇴화하고 수명이 단축되었습니다.
아눈나키의 음모와 거짓 역사:
아눈나키는 훗날 지구에 침략할 때 자신들을 구원자로 포장하려는 아젠다(루시퍼 언약)를 세웠습니다. 이들은 현재 진행 중인 인간 게놈 프로젝트 등을 통해 인간과 아눈나키의 유전적 유사성을 내세우며, 우리가 자신들의 자식이라는 ‘거짓 역사’로 인류를 속이려 합니다.
역사적 대재앙: 아틀란티스와 레무리아의 멸망
지구의 스타게이트와 영적 지배권을 두고 수많은 충돌과 재앙이 발생했습니다.
• 거대한 기만 (기원전 22,326년): 에메랄드 언약에 속해 있던 아눈나키 ‘토트(Thoth)’가 배신하여 강력한 인간 혈통인 ‘이야니’ 종족을 학살하고, 에메랄드 타블렛을 만들었습니다.
• 아틀란티스의 멸망: 추락천사들이 9차원 포털 통로인 ‘언약의 전광(Arc of the Covenant)’을 차지하려 플로리다에서 이집트로 강력한 주파수 펄스를 발사했습니다. 그러나 봉인에 막힌 펄스가 역류 증폭되면서 아틀란티스 대륙을 산산조각 내 가라앉혔으며, 이때 중간 대륙 ‘노하사’가 가라앉은 사건이 성경 속 ‘노아 이야기’의 기원이 되었습니다.
• 레무리아의 파괴: 아틀란티스 재앙 이전에 태평양 대륙의 레무리아 역시 제호비안 혼혈종들이 통제권을 쥐려 시도하다가 그리드가 찢어져 파괴되었습니다.
• 루시퍼 정복 (기원전 10,500년경): 아틀란티스가 파괴되어 세 개의 섬으로 줄어든 상태에서도 루시퍼 언약 종족들은 또다시 반란을 일으키며 갈등을 이어갔습니다.
(2010.04) 카멜롯 인터뷰 – Part 2-4 유기적인 머카바 vs 죽음의 별 머카바

머카바는 “움직이는 빛의 몸(Vehicle)”이자 우주와 다차원 신체 간의 에너지 순환 시스템입니다.
• 자연적인 크리스틱 머카바 (Christic Merkaba):
◦ 상단 나선(전기)과 하단 나선(자기)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회전합니다.
◦ 회전 비율은 전기 나선이 33 1/3, 자기 나선이 11 2/3으로 시작하며 크리스틱 수열을 따릅니다.
◦ 자연적인 중심점과 연결되어 에너지를 순환시킵니다.
• 비자연적인 죽음의 별 머카바 (Death Star Merkaba):
◦ 두 나선이 위상이 잠긴 채 같은 방향으로 회전합니다.
◦ 회전 비율은 피보나치 수열(34, 21 등)을 기반으로 합니다.
◦ 중심점과의 연결을 끊고, 평행 우주의 입자와 부자연스럽게 혼합하여 ‘토럴 리프트(Toral Rift)’로 끌고 갑니다.
‘죽음의 별’ 시스템의 위험성 (메타트론 과학)
‘죽음의 별’ 머카바는 에너지가 순환되지 않는 폐쇄형 시스템(Tube Torus, 음양 필드)을 만듭니다.
• 에너지 흡혈 구조: 외부(근원)로부터의 에너지 유입이 차단되어 있으므로,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 내부의 생명체나 다른 시스템의 에너지를 빨아들이는 ‘흡혈 기계’와 같습니다.
• 신체 및 행성 왜곡: 이 장치는 카타라 격자와 인간의 에너지장을 압축하고 비틀어버립니다(예: 지구 적도가 불룩한 현상, 인간 척추의 압박감).
• 의식의 포획: ‘트럼펫’이라고 불리는 거대한 소용돌이(위성 안테나 형태)를 통해 은하핵의 신호를 방송하며, 인간의 의식을 가두고 진정한 영혼 바디와의 연결을 차단합니다.
• 목적: 우리 우주(Veca)를 원래 매트릭스에서 뜯어내어 그들의 식량원(에너지원)으로 삼기 위함입니다.
*출처: 2010년 4월 카멜롯 인터뷰 파트 2 영상
(2010.04) 카멜롯 인터뷰 – Part 2-3 대피, 게이트 통과와 DNA

*당시 상황 [2230년에 호스트 종결, 게이트 닫힘: 2011년 페일세이프 이전 상황임을 감안]
1. 대피(Evac)와 2012년의 변화: 지구는 향후 200년 동안 대피(Evac) 과정을 겪게 되며, 존재들은 육체나 빛의 몸을 가지고 지구를 떠나게 됩니다.
하지만 2012년 12월 21일 이후 행성 그리드의 ‘죽음의 별 머카바’ 활성화로 인해 생물학적 육체 상승 코드가 영구적으로 차단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2. 인류 종족 보존의 필요성: 인류가 멸종하거나 돌연변이로 변질되는 것을 막기 위해, 상승 코드를 복원하여 물리적인 몸으로 행성을 떠나는 그룹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는 우주적 관점에서 인간의 원형 유전 코드를 보존하기 위함입니다.
3. 지구의 선택 ‘칼레-레마 스텝 백’: 지구 행성은 블랙홀로 추락하는 ‘칼레-디마’ 경로 대신, 진화적으로 후퇴하여 다시 기회를 얻는 ‘칼레-레마 스텝 백’ 경로를 선택했습니다.
이는 상승 코드를 재생할 시간이 부족한 일루미나티 종족 등을 포함하여, 존재들이 에돈(Edon) 도메인으로 돌아가 백지 상태에서 다시 진화를 시작할 수 있게 하는 경로입니다.
4. 게이트 시스템과 DNA 요구조건:
◦ 일반적인 게이트는 DNA 6가닥 이상의 활성화를 요구합니다.
◦ 트리니티 게이트는 주파수를 하향 조정하여 DNA 3가닥만 활성화되어도 통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5. 외부의 도움과 우주선: 게이트를 통과할 DNA 능력이 부족하더라도 기준에 근접한 존재들에게는 플라즈마 함선과 같은 탈것이 제공되어 보호와 대피를 도울 수 있습니다.
게이트가 닫힌 후 지구에 남은 사람들은 물리적인 우주선을 이용해 태양계를 벗어나려는 움직임을 보일 것입니다.
6. 자유 의지와 시노크라시: 인류는 자유 의지를 통해 경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디언들은 빛의 몸을 치유하는 기술을 제공하며, 이는 우주의 보편적 문화인 “시노크라시(상호 협력과 사랑에 기반한 통치)”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반면 메타트로닉화되는 추락의 길을 선택하는 것도 허용되지만, 이는 결국 블랙홀 시스템에 갇히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출처: 2010년 4월 카멜롯 인터뷰 파트 2 영상
(2010.01) 아모레이아 크리스탈 사원 (1) 이에샤의 Intro

1. 스피커의 역할:
이에샤는 자신을 구루(스승)가 아닌, 가디언의 정보를 받아 적어 전달하는 비서이자 청중과 함께 배우는 학생으로 이야기 합니다.
워크샵 내용을 미리 알지 못해 불안해하기도 하고, 개인적인 삶과 쉴드(에너지 보호막)에 가해지는 공격으로 인해 2009년에 큰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가디언 정보가 주는 진실의 중요성과 티칭을 믿는 사람들을 위해 이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 가디언 정보의 특수성:
세상의 과학, 종교, 철학 등은 우주의 구조에 대한 단편적인 조각만을 가지고 있어 전체 그림을 보여주지 못합니다.
반면 가디언 정보는 우주 구조, 차원, 신성 기하학 등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일관성 있게 제시하며, 인류의 잠재력을 깨우는 생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피커는 이 정보의 방대함과 디테일에 압도되기도 하지만, 과거부터 차근차근 배워왔기에 현재의 높은 수준의 정보를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3. 불편한 진실과 현실 인식:
가디언 정보는 우리가 기대하는 평화롭고 아름다운 역사를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현실은 그리드 전쟁과 같은 갈등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받아들이기 불편한 진실입니다.
그러나 스피커는 무지 속에서 ‘죽음의 별’이 활성화되어 블랙홀로 추락하는 것보다는,
힘들더라도 진실을 알고 대비하는 것이 낫다고 강조합니다.
4. 상승(Ascension)과 추락, 두 가지 나선
현재 지구와 우주에는 ‘창조의 나선’ 에너지가 흐르고 있습니다.
이 그룹(상승 그룹)은 ‘크리스탈 나선’과 ‘상승 나선 전류’에 집중하여 상승을 목표로 합니다.
많은 뉴에이지 그룹이나 자칭 그리드 마스터들은 자신들도 모르게 ‘메타트로닉 과학’을 사용하며 추락의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진정한 상승은 환상이 아니라 생체-물리학적이고 생체-영적인 변형 과정입니다.
5. 지구의 미래와 ‘마무리 팀’의 역할:
지구는 현재 ‘고통받는 시스템’이며, 상승 게이트는 약 200년 후에 닫히게 됩니다.
(*2011년 페일세이프 이전상황)
자원 고갈과 환경 문제로 인해 현재의 문명 방식은 지속 가능하지 않습니다.
이 정보를 접한 사람들은 인류 진화의 갈림길을 목격하고 정리하는 ‘마무리 팀(Wrap-up team)’입니다.
6. 의식의 분리와 변형:
현재 지구에서는 주파수에 따른 자연스러운 ‘분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상승하는 의식과 추락하는 의식이 나뉘고 있으며, 이는 거대한 변형(Transfiguration)의 과정입니다.
이에샤는 이것을 겉으로는 혼란스러워 보일지라도, 의식이 자신의 자유 의지에 따라 갈 길을 선택하는 ‘변장한 축복’이라고 설명합니다.
*영상출처: 아모레이아 크리스탈 사원, 모나딕 통로와 은하 나선 정렬, 2010년 1월 FOL, 사라소타, 플로리다
(2011.08) 데이야티 코드와 존재 계약 (3) 아다샤의 전당과 데이야티 플레인

영혼 바디의 형성 과정에서 기록(Record)이 생성되는 시점과, 비물질 상태인 아다시 레코드가 어떻게 물리적인 ‘데이야티 플레인’과 ‘아다식 아카이브’로 물질화되는지를 설명함.
1. 영혼 바디와 기록(Records)의 탄생 시점
인간, 행성, 은하의 모든 영혼 바디 형성 과정은 구조적으로 동일하며, 수정(임신) 시점을 기준으로 각 기록이 생성됩니다.
• 아카식(Akashic) 기록: 수정 후 6~8분 사이에 최초의 8개 세포 클러스터가 형성될 때 생성됩니다.
• 이쿠식(Ecoushic) 기록: 수정 후 5~6시간이 지나서 생성됩니다.
• 리쉐익(Risheic) 기록: 씨다(Seeda) 주기, 즉 영혼 바디가 형성되는 빅뱅 시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때 만들어지는 ‘핵심 암호 기록 크리스탈’은 8개 세포로 복제되어 그 존재의 본연의 암호를 담은 ‘기록의 전당(Halls of Record)’을 형성합니다.
2. 기록의 전당(Halls of Record)의 실체
• 위치: 세간에 알려진 것처럼 스핑크스 아래가 아니라, 실제로는 지구 핵(Core) 안에 존재합니다.
• 특징: 평소에는 보이지 않는 에너지 구조이지만, 행성의 항성 활성화 주기(SAC) 등에 주파수 열쇠를 가지고 접근하면 물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구형의 현실 영역’으로 열립니다.
• 내부: 도서관, 책, 미디어 장치 등이 있는 거대한 장소이며, 외계인이나 천사 등 다양한 존재가 있는 초거대 현실장입니다.
3. 아다시 레코드의 물질화: 데이야티 플레인(Deity Planes)의 형성
아다시 레코드는 고정된 장소가 아니라 만물에 스며든 ‘증기(Vapor)’입니다. 하지만 특정 조건이 갖춰지면 이 증기가 응축되어 ‘아다샤의 전당’이 열리게 됩니다.
• 물질화 조건 (3가지 결합): (1) 코스메야 불꽃 활성화 + (2) 오로라 장(중간 영역) 활성화 + (3) 현재 시공간의 주파수 결합.
• 데이야티 플레인(Deity Planes): 위 조건이 충족되면 외부 영역(현재 우리 위치)과 오로라 지구(완벽한 원형)를 연결하는 초월적 차원 평면인 ‘데이야티 플레인(Deity Planes)’이 생성됩니다.
• 체험: 이곳은 **’열수 방사(Hydrothermal radiation)’**와 **’액체 빛 증기’**의 물질 상태로, 몸과 의식이 매우 가볍고 평화롭게 느껴지는 곳입니다.
4. 아다식 아카이브(Adashic Archive)와 정화
• 결정화: 부유하던 아다시 증기(우리의 카르마가 포함된 기록)가 오로라 지구의 완벽한 리쉐익 기록 주위로 끌려와 달라붙으며 ‘코스메야 푸른 불꽃 파이어-워터 크리스털’로 결정화됩니다. 이것이 바로 ‘아다식 아카이브’입니다.
• 카르마 제거: 아다시 레코드가 완벽한 오로라 지구의 기록과 결합하여 아카이브를 형성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카르마 흔적과 왜곡들이 재구성되고 씻겨 나갑니다.
5. 기존 기록소와의 차이 (안전성)
• 지구의 기록소: 현재 우리 은하와 지구의 일반적인 ‘기록의 전당’은 추락 종족들의 침입으로 인해 훼손되고 오염되어 있습니다(강제 이식된 암호)
• 아다식 아카이브: 반면, 데이야티 플레인에 열리는 아다식 아카이브는 오로라 지구에 기반을 두고 있어 완벽하게 보호되며 가장 안전한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