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 인간의 기원 혈통(6) 인간 씨딩 역사와 아틀란티스 음모 진행

*천사인간은 약 2천5백만 년 전에 지구에 처음 씨딩(Seeding)되었다.
이들은 본래 24~48가닥의 고차원 DNA 템플릿을 지닌 고귀한 마지(Maji) 종족이었다.
그러나 지구 지배권을 노린 외계 세력의 끊임없는 침공으로 인해 인류의 씨딩 역사는 파괴와 재건을 반복하였다.
약 550만 년 전에는 드락(Dracos)과 아눈나키(Anunnaki) 간의 충돌인 **’전기 전쟁(Electric Wars)’**으로 인해 첫 번째 씨딩이 완전히 파괴되었다.
이후 370만 년 전에 두 번째 씨딩이 이루어졌으나, 기원전 848,800년경 아눈나키가 무단으로 인간 여성들을 임신시켜 창조한 거인 혼종 네필림(Nephilim)의 지구 찬탈 시도와 이에 따른 ‘천년 전쟁(Thousand Years War)’**으로 인해 두 번째 씨딩 역시 파멸을 맞이하였다.
기원전 798,000년에 이르러서야 세 번째 천사인간 씨딩(진화의 1라운드)이 겨우 재개되었다.
아틀란티스 음모와 가짜 ‘마스터 슈퍼 종족’의 양성
지표면에 대한 통제권을 회복하고 그리드를 복구하려는 가디언들의 시도가 있었으나 역사적 음모는 더 깊어졌다.
. 기원전 50,000년 레무리아가 파괴되고 기원전 28,000년 아틀란티스가 침몰한 후 외계 세력의 지배 본색이 본격화되었다. 기원전 25,500년 루시페리안 반란과 기원전 22,326년 토트의 배신으로 인한 이야니 성배 혈통 대학살이 일어났다
.기원전 9,560년에는 외계 세력 간에 ‘루시페리안 언약(Luciferian Covenant)’이 공식 체결되었다
. 이들의 정교한 목표는 천사인간 종족을 소멸시키고, 여러 인간 부족의 유전자를 침탈하여 인위적으로 조합한 혼종 슈퍼 종족인 ‘템플라 기사단(Knights Templar)’을 육성하여 지구의 스타게이트 그리드를 가로채는 것이었다
. 이 음모를 완전히 은폐하기 위해 기원전 9,558년 계획적인 아틀란티스 홍수가 유도되었으며, 이를 통해 인류의 진실된 역사 기록 대부분이 소실되었다.
(2008.09) 펜타겔 플로우 순환 (3) 믹스-마스터 원자 제조기

*이것이 “믹스 마스터(Mix Master)”를 이해하는 출발점이었습니다.
믹스 마스터 라고 부르는 이유는, 각 차원 레벨의 서로 다른 원소들을 섞기 때문입니다.
이 플로우들안에서 전류들이 한 세트로 움직이는데,
이것이 말 그대로 “원자 차트가 형성되는 방식” 입니다.
원자안에서 쿼크들이 결합해
원소-원자 물질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서로간에 어떻게 결합할지를 지배하는 프로그램이
이 자연 구조들에서 나오는 겁니다.
이 자연 구조들이 막히면
돌연변이된 원자들이 만들어집니다.
우리는 지금 돌연변이된 원자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 행성의 원자들이 변이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영원히 갇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렇게 될 수도 있었습니다.
이 불쾌한 프로그램을 설계한 존재들의 의도는
우리를 그렇게 가두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도 자기들이 만든 매트릭스 안에
함께 갇히고 있습니다.
*출처: 슬라이더 8, 2008년 9월
(2001.07) 인간의 기원 혈통(5) 호모 사피엔스의 기원

*기원전 10,500년에 갈등이 다시 격화되기 시작했고,
기원전 9,560년에는 아눈나키 종족들 간에 공식 협정이 맺어졌습니다.
그 협정이 ‘루시페리안 언약(루시퍼 언약)’입니다.
그때부터 서기 2000년까지 단계별로 진행되는 계획이었습니다.
그들은 점차 모든 종족에 침투하는 것을 계획했습니다.
천사인간 12부족을 습격하고 성적으로 교배하여 인간의 코딩을
얻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 유전 계보를 통해 지구 그리드의 스타게이트 코드를
지닌 초-종족을 만들려 했습니다.
이제 그들은 템플라를 차지하려는 것뿐 아니라,
스타게이트 코드를 지닌 천사인류 종족 자체를 표적으로 삼았습니다
(2026.06.08) 스타라이팅 워크샵 종합 강의 (2)

* 2. Insight
지구 추락의 역사를 밝히다. : 카붐 사건 – 페탈리의 지구 진화 납치
양자 얽힘의 상태 – 밝은 꽃 정원 Vs. 어둠의 꽃 정원
티핑 포인트 (결정적인 임계점) 2016년 – 2023년 트럼펫 펄스 공격
교정적/치유적 대응 전개 (1) (2) (3)
Great Varoom
본보기 레슨 Vs 비참한 레슨
(2026.06.08) 스타라이팅 워크샵 종합 강의 (1)

* 1. Big Picture
5 RRR (재진화-부활-재연결 5 주기 세트)
3 HOST – 5 RRR의 마지막 5단계
복권의 3 플레임 – 노미야 플레임 활성화 진행중 (2026년)
절대보호권 – 화신의 로드맵
Star-lighting 8 고대 통과 제의
프로젝트 2025: 다크플라워 페탈리 나치 파시스트(Nazi Fascist) 쿠데타 2.0 시작.
씨딩 3-END – 초시간전쟁 시작
Space Attractor (페탈리의 본거지)
로하스 스펜 8 속삭임 게이트 – “대피 상승 – 부드러운 대피 과정 시작“
(2008.09) 펜타겔 플로우 순환 (2) 펜타고리안 순환계

*이 구조는 자연적인 알루리안 원자 도표와 연결되며
본래 존재해야 하는 “144개의 자연 발생 원자”가 있습니다.
원자가 형성되는 전체 각인, 즉 작은 불꽃들이
작은 “쿼크(quark)” 패키지로서 어떻게 결합해 원자를 만들고
어떤 종류의 원자가 되는지는 이 영혼바디 측면인, 아제-하이드로 어쿠스틱 바디가 보유한
기본 암호화(인크립션)에 의해 지배됩니다.
가디언은 이 전체 구조를 ‘믹스 마스터(Mix Master)’라고 부릅니다.
차원 수준으로 들어가면 각 라이트 바디(빛의 몸) 수준의 모든 파이어 챔버에서도 일어납니다. 즉 라이트 바디 수준에서도 동일한 과정이 일어나는 거죠
따라서 열두 개씩으로 이루어진 수많은 “펜타겔 순환 세트”가 존재하게 됩니다.
이 전체를 ‘펜타고리안 순환계’라고 합니다.
“펜타고리안 순환계”는 현현 에너지가 물질화로 들어가는 물질화의 순환 체계입니다.
이 구조를 통해 놀라운 사실을 알 수 있어요.
펱이 구조는 “원자 스텝다운” 을 이해할 수 있는 실제 도구를 제공합니다.
*출처: 슬라이더 8, 2008년 9월
(2008.09) 펜타겔 플로우 순환 (1) 원소(Atoms)의 형성

*펜타겔 플로우란, 영혼바디의 알루리안 챔버에서 나온 프라나 에너지가 두 극성으로 분리되어 (빛의 몸) 파이어 챔버와 여러 에너지 라인을 통과하며 별 모양으로 교차하고, 그 교차점에서 젤러지악 스파크를 발생시켜 원자와 원소를 만들어내는 자연적인 에너지 순환 구조입니다. 펜타겔 플로우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원자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자연적인 펜타겔·펜타고날 구조
별의 꼭지점이 길게 위쪽으로 뻗어 있음
상위 차원이나 상위 층과 연결됨
에너지가 열려 있는 순환을 함
원자와 생명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교환함
자연적인 크리스탈 구조와 관련됨
*왜곡된 펜타그램(오각형) 구조
별의 비율이 눌려 있음
위쪽 끝이 잘려 상위 층으로 들어가지 못함
에너지가 닫힌 순환에 갇힘
‘메타트로닉 원자 구조’라고 부르는 왜곡된 물질 구조를 형성함
생명 에너지와 물질을 붙잡고 자연스러운 재순환을 방해함
펜타겔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오각별 모양과 비슷하게 보일 수 있지만, 상단 꼭지점이 길게 열려 있고 다른 차원 수준과 연결되는 구조라는 점에서 펜타그램과 다릅니다.
*출처: 슬라이더 8, 2008년 9월
(2014.05) T-모비우스 뱀파이어 역전 시간 파동 (3)

그리고 지구는 탄트리 트윈의 남성쪽인 요든(Yoden) 입니다. 즉, 여성 트윈짝인 요쉬(Yoshi)가 있다는 뜻이죠. 요든인 지구(아리욘)의 여성 트윈은 아리아(ARIEA) 입니다. 아리아는 M31 안드로메다에 있는 우르싸 3 행성 입니다. 우르싸, M31 안드로메다가 “진정한 어머니 지구” 입니다. 지구행성은 아버지 이고요. 즉, 우리는 아버지 지구에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구의 남성성을 “거짓 여성성”이 덮어쓰고 있습니다. 타타니아의 역전된 자기장 입니다. 우르싸 3, M31 안드로메다야말로 지구(남성)의 트윈 짝인 여성, 요쉬 입니다. 지구는 트윈 남성, 요든 이고요 가디언이 탄트리에이자 트윈 정보를 처음 알려주면서 했던 말이 기억나네요. 요든(남성)이 굴복하면, 한 사람만 위기 이지만 요쉬(여성)이 추락하면 전체가 위험에 처한다.. If Yoshi falls, crisis for all if Yoden succum, crisis for one.
결국 지구에서 페일세이프가 발동되어야만 했습니다. 지구는 거의 추락할 뻔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은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제 생각에, 아롸야 태양은 ‘아리욘아 아뤠야스 코스미나스 알흠브루스’ 라는 우리가 그로부터 나온 “크라이스타”들 중의 주요 태양이기 때문입니다. 이 체계의 모든 것이 기원해 나온 전체 크라이스타의 이름 이지요.
앞으로 일어나는 과정은 멋집니다. 우선 이 파동(Wave)들이 있고, 사람들도 있습니다. 지금 사람들은 “양떼-사람들(Sheeple =Sheep + People)”의 상태에 있어요. “잠든채 방랑하는 놋의 땅”에 갇혀 있습니다. 그곳에서 사람들이 “양떼”처럼 되었습니다. 900년을 거치는 동안, 사람들은 양떼 상태에서 점차 벗어나게 됩니다. 지구와 미디언 지구(중간 지구)가 각자의 장(필드)을 열고 서로 혼합하게 됩니다.
(2014.05) T-모비우스 뱀파이어 역전 시간 파동 (2)

우리가 (정상적으로) 미래를 향해 앞으로 움직인다면, 다시말해,
내부 창조계에서 바깥으로 나와 외부 창조계로 들어간 뒤 계속 나아가다가, 시간-씨앗의 퀀텀을 모두 소진하면 다시 내부 창조계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다시 순환하며 더 많은 퀀텀을 받아오죠.
이것이 영원한 생명입니다.
즉, 정상대로라면 우리는 미래를 향해야 하고,
우리의 미래는 본래 우리 앞에 있어야 합니다.
어쨌든 이것이 뇌가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일입니다.
뇌는 자신의 홀로그램을 창조하고 만들면서
자기 앞쪽으로(미래로) 내보내야 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꿈을 실현하고 미래를 만들어가죠.
그런데 지금 우리는 과거를 계속 재순환하먼서
과거를 끊임없이 되풀이합니다.
“똑같은 것의 다른 버전”을 볼 뿐입니다.
여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2014.05) T-모비우스 뱀파이어 역전 시간 파동 (1)

염소 뇌는 루드파 마케튜어장, 즉
몸의 액체와 중간 근막에 붙잡혀 있습니다.
영상출처: 2014년 아루바 워크샵
*
머리가 덫에 걸린 염소로 표현되고 있죠.
덫은 비스티(짐승) 마음 입니다. 비스티 마음은, 비유기적 양극성 타나키 역전 플라즈마 흐름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과거로 전진하기’와 관련된
“타이투스-모비우스 시간 역전파동” 입니다.
“앞으로 움직이는데 과거로 간다” 는 것을 설명하고 있어요. 시간에 관한 이야기예요.
비유기적인 타나키 알고리듬은
외부창조계 안에 에너지를 가둡니다.
이 알고리즘은 먼저 유기적인 ‘탈-현현 파동(De-manifestation Wave)’ 및 ‘역류 과정(Back-Flow process)’을 차단합니다.
그런 다음 유기적인 ‘현현 파동(Manifestation Wave)’을 비자연적인 양극성(bi-polarity)으로 분열시켜,”타이티쿰오비어스(TI’ticumO’bEus)” 또는 “타이투스-뫼비우스 파동(Titus-Mobius Wave)”이라 불리는 비자연적이고 제한된 퀀텀/유한한 생명의 ‘외부 창조 현현 파동’을 만들어냅니다.
비유기적인 타이투스 모비우스 파동은
“이중 시간 역전 파동(Dual-Time Reversal Wave)”이자
“뒤로 가면서 앞으로 전진하는” 파동입니다
즉, 앞으로 움직이지만 과거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통과해가는 마케튜어 장에서 플라즘 양자를 끌어오기 때문에,
T-모비우스 시간 역전파동은 ‘뱀파이어 시간 파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