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 데이야티 코드와 존재 계약 (3) 아다샤의 전당과 데이야티 플레인

영혼 바디의 형성 과정에서 기록(Record)이 생성되는 시점과, 비물질 상태인 아다시 레코드가 어떻게 물리적인 ‘데이야티 플레인’과 ‘아다식 아카이브’로 물질화되는지를 설명함.
1. 영혼 바디와 기록(Records)의 탄생 시점
인간, 행성, 은하의 모든 영혼 바디 형성 과정은 구조적으로 동일하며, 수정(임신) 시점을 기준으로 각 기록이 생성됩니다.
• 아카식(Akashic) 기록: 수정 후 6~8분 사이에 최초의 8개 세포 클러스터가 형성될 때 생성됩니다.
• 이쿠식(Ecoushic) 기록: 수정 후 5~6시간이 지나서 생성됩니다.
• 리쉐익(Risheic) 기록: 씨다(Seeda) 주기, 즉 영혼 바디가 형성되는 빅뱅 시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때 만들어지는 ‘핵심 암호 기록 크리스탈’은 8개 세포로 복제되어 그 존재의 본연의 암호를 담은 ‘기록의 전당(Halls of Record)’을 형성합니다.
2. 기록의 전당(Halls of Record)의 실체
• 위치: 세간에 알려진 것처럼 스핑크스 아래가 아니라, 실제로는 지구 핵(Core) 안에 존재합니다.
• 특징: 평소에는 보이지 않는 에너지 구조이지만, 행성의 항성 활성화 주기(SAC) 등에 주파수 열쇠를 가지고 접근하면 물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구형의 현실 영역’으로 열립니다.
• 내부: 도서관, 책, 미디어 장치 등이 있는 거대한 장소이며, 외계인이나 천사 등 다양한 존재가 있는 초거대 현실장입니다.
3. 아다시 레코드의 물질화: 데이야티 플레인(Deity Planes)의 형성
아다시 레코드는 고정된 장소가 아니라 만물에 스며든 ‘증기(Vapor)’입니다. 하지만 특정 조건이 갖춰지면 이 증기가 응축되어 ‘아다샤의 전당’이 열리게 됩니다.
• 물질화 조건 (3가지 결합): (1) 코스메야 불꽃 활성화 + (2) 오로라 장(중간 영역) 활성화 + (3) 현재 시공간의 주파수 결합.
• 데이야티 플레인(Deity Planes): 위 조건이 충족되면 외부 영역(현재 우리 위치)과 오로라 지구(완벽한 원형)를 연결하는 초월적 차원 평면인 ‘데이야티 플레인(Deity Planes)’이 생성됩니다.
• 체험: 이곳은 **’열수 방사(Hydrothermal radiation)’**와 **’액체 빛 증기’**의 물질 상태로, 몸과 의식이 매우 가볍고 평화롭게 느껴지는 곳입니다.
4. 아다식 아카이브(Adashic Archive)와 정화
• 결정화: 부유하던 아다시 증기(우리의 카르마가 포함된 기록)가 오로라 지구의 완벽한 리쉐익 기록 주위로 끌려와 달라붙으며 ‘코스메야 푸른 불꽃 파이어-워터 크리스털’로 결정화됩니다. 이것이 바로 ‘아다식 아카이브’입니다.
• 카르마 제거: 아다시 레코드가 완벽한 오로라 지구의 기록과 결합하여 아카이브를 형성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카르마 흔적과 왜곡들이 재구성되고 씻겨 나갑니다.
5. 기존 기록소와의 차이 (안전성)
• 지구의 기록소: 현재 우리 은하와 지구의 일반적인 ‘기록의 전당’은 추락 종족들의 침입으로 인해 훼손되고 오염되어 있습니다(강제 이식된 암호)
• 아다식 아카이브: 반면, 데이야티 플레인에 열리는 아다식 아카이브는 오로라 지구에 기반을 두고 있어 완벽하게 보호되며 가장 안전한 장소입니다.
(2001.09) 현현의 역학 (26)

현현의 역학(26) 안으로부터의 침략
1. 거짓된 역사와 두 문명 모델의 대립 현재 인류가 인식하는 역사는 홀로그램 삽입물을 통해 만들어진 거짓 역사입니다.
우리는 본래의 모습이 아닌, 외부 세력이 주입한 특정한 방식대로 행동하도록 조작되었습니다.
• 아눈나키-플레이아디안-오리온 모델: 현재 지구에 구축된 문명으로, 경쟁, 전쟁, 두려움, 적자생존에 기반합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삶의 방식이 아닙니다.
• 리라-시리안 모델: 기원전 25,500년 침략 이전의 지배적인 힘으로, 사랑, 협력, 지식 공유, 치유에 기반한 ‘크리스토스 아젠다’였습니다. 인류의 목표는 다시 이 진동의 지점으로 상승하여 홀로그램을 온전히 경험하는 것입니다.
2. 에메랄드 언약과 시간 매트릭스의 위기 9,500억 년 전 시작된 에메랄드 언약은 공동 진화와 시간 매트릭스의 균형을 위한 약속이었습니다.
본래 이 홀로그램 우주는 안전하고 즐거운 놀이터처럼 설계되었으며, 극성을 통해 자신을 배우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시간 매트릭스는 극심한 불균형으로 인해 내파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 만약 2000년에 시작되는 ‘항성 활성화 주기’의 개입이 없었다면, 지구는 서기 2976년경 폭발하여 멸망하거나 상위 우주와 분리된 ‘팬텀(유령) 매트릭스’가 되었을 것입니다.
3. 신근원(Source)의 본질과 의도 신근원은 모든 것을 중립적으로 방관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신근원은 분명한 선호를 가지고 있으며, 의도가 심각하게 비틀려 파괴에 이를 때는 개입합니다.
• 우리는 근원의 일부이기에 근원은 우리가 느끼는 고통과 단절을 똑같이 느낍니다.
• 근원으로 돌아가는 길은 두 가지입니다. 온전함을 인식하며 상승하거나, 혹은 진화에 실패하여 ‘우주 먼지(입자)’로 파편화되어 다른 창조의 토양이 되는 것입니다.
4. 내부로부터의 침략과 유전적 혼혈 추락한 천사 종족들은 전쟁뿐만 아니라 ‘내부로부터의 침략’ 전략을 사용했습니다.
• 종교적 왜곡: 인구의 임계 질량을 늘려 행성 게이트(Templar)를 장악하기 위해, 피임 금지와 같은 왜곡된 영적 가르침을 통해 자신들의 의식이 육화할 육체를 대량으로 생산하도록 유도했습니다.
• 아눈나키 생체 재생 프로그램의 악용: 기원전 24만 년경, 아눈나키를 돕기 위해 시작된 유전적 치료 프로그램이 오히려 악용되었습니다. 아눈나키는 인간(클로이스터 종족)을 납치하여 행성 게이트 접근 코드가 담긴 인간의 DNA 템플릿을 훔치려 했습니다.
• 현재 인류의 유전자는 수많은 혼혈과 침투를 겪었으며, 인류의 본래 임무는 망가져 가는 시간 매트릭스에 들어와 균형을 잃은 것들을 치유하는 것이었습니다
(2001.07) 인간의 기원 혈통(3) 오라핌 – 아눈나키

1. 인류(오라핌)와 아눈나키의 탄생 배경
인간은 약 5억 6천 8백만 년 전, 타임 매트릭스를 장악하려던 ‘추락 아누-엘로힘’과 ‘추락 세라핌-드라코니언’ 간의 전쟁을 중재하고 바로잡기 위해 **오라핌(Oraphim)**이라는 종족으로 창조되었습니다. 이에 위기를 느낀 아누-엘로힘은 오직 오라핌을 파괴하기 위한 목적으로 아눈나키(Anunnaki) 종족을 창조하여 반격에 나섰습니다.
2. 추락 종족들의 특성과 인류의 사명 아눈나키와 드라코니언은 본질적으로 무조건적인 사랑이나 공감 능력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 아눈나키: 자신들이 우월하다는 ‘종족 우월주의’와 오만함이 유전자에 각인되어 있어, 타 존재를 착취하거나 파괴할 대상으로 여깁니다. 이들은 교활하며 아첨과 가스라이팅을 통해 에너지를 빼앗습니다.
• 드라코니언: 아눈나키보다 정신적으로 둔감하며, 잔혹한 무력과 공포를 통해 상대를 짓밟으려 합니다.
인류(천사인간)는 이러한 추락 종족들에게 맞서 자신을 지키는 동시에, 그들이 다시 근원(Source)과 연결되어 치유될 수 있도록 돕는 ‘치유 임무(Healing Mission)’를 띠고 창조되었습니다. 이는 그들의 공격을 사랑으로 감내하면서도 단호하게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강인함을 필요로 합니다.
3. 가디언 종족: 마하라지(Maharaji) 오라핌 유전자와 아주라이트 유전자를 혼합하여 만든 마하라지(푸른 인간) 종족은 시리우스 B의 스타게이트 6번을 지키는 특별한 가디언입니다. 이들은 지구 행성의 크리스토스 아젠다를 강력히 지지하며, 지구 인류가 왜곡된 매트릭스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돕습니다.
4. 인류의 파종(Seeding)과 네안데르탈인의 기원
인류는 지구에 총 세 번에 걸쳐 파종되었으며, 현재의 인류는 기원전 798,000년에 시작된 제3차 씨딩(Seeding)의 후손입니다,. 앞선 두 번의 문명은 아눈나키와 드라코니언에 의해 파괴되었습니다.
네안데르탈인(룰커스)은 원래 인간이 아니라, 아눈나키(니비루 및 플레이아데스 계열)가 아프리카 금광에서 금을 채굴하기 위해 지구 영장류와 자신들의 유전자를 섞어 만든 노예 종족이었습니다,. 아눈나키는 이들을 학대했으나, 이후 일부 아눈나키가 ‘에메랄드 언약’에 들어오면서 창조자 그룹이 개입하여 이들의 진화를 돕게 되었습니다.
[Voyagers Vol.2] Ch.18 숨겨진 게임보드 최종 충돌 드라마 (3)

현대의 “테러와의 전쟁(War On Terrorism)”은 세계 정치 지도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깊고 “더 높은” 곳까지 뻗어 있으며, 숨겨진 추락 천사/침입자 외계(ET) 존재라는 원인 요소가 완전히 식별되기 전까지는 이길 수 없는 전쟁입니다.
스타게이트와 템플라 통제 거점 지배권을 위한 최종 정복은 진행 중이며, 세계 3차대전 드라마는 UIR의 추락천사들이 원하는 영토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는 방법이자, 동시에 천사인류와 인디고 아이들(Indigo Children)의 인구를 감소시키는 수단입니다.
그리고 미국은 기원전 9,560년 아틀란티스에서 루시퍼 언약이 공식화된 이래, 추락천사들의 최종 갈등 드라마인 ‘아마겟돈 전투’가 펼쳐져 ‘하나의 세계 질서’의 길을 열도록 계획된, 예정된 무대였습니다.
에메랄드 언약 종족들은 이 추락천사들이 설계한 ‘종말 시나리오’가 실현되는 것을 막기 위해 반복적으로 지구에 환생해 왔습니다.
우리 타임 매트릭스(Time Matrix)와 팬텀 매트릭스(Phantom Matrix) 양쪽에서 경쟁하는 아눈나키 세력과 드라코니안/파충류 세력 간에, 밀도-2(Densities 2)와 밀도-3(Densities 38)에서 전쟁이 발발하였습니다.
각 집단이 APIN 장소 지배권을 확보하기 위해 서브 스페이스 소닉 스칼라 펄스(sub-space sonic scalar pulse) 기술 사용을 강화하면서 “위에서 전쟁(war above)”이 일어났고,
이는 “아래에서” 은밀한 “주파수 전쟁(War of Frequency)”이 되었습니다.
1950년대 이후 추락 천사(Fallen Angelic) 군단들에 의해 점진적으로 가속화되어 온 은밀한 소닉 펄스 기술의 단계적 사용은, 상당한 지역의 대재앙적인 “자연 재난”을
직접 유발한 원인이었습니다.
특히 지진(Earthquake)과 허리케인(Hurricane) 사건을 수반하는 재난들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었습니다.
(522쪽의 “소닉 펄스 ‘비자연 재난’ 1935-1992 요약 도표)
(2011.08) 데이야티 코드와 존재 계약 (2) 아다시 레코드

가디언 전송 새로운 정보 제목:
“데이야티 코드, 코스메야 계약과 탄트리 쉴드 활성화”
총 8번으로 구성.
1. 아다시 레코드 (Adashic Record) 정의
• 본질: 아다시 레코드는 ‘코스메야 불꽃 증기 에타-우르(Cosmea Flame Vapor Eta-ur)’로서, 고정된 구조가 아닌 신-근원의 현현 몸 안의 만물에 스며드는 ‘기화장(Vapor field)’입니다.
• 차이점: 수정 불가능한 ‘리쉐익 레코드’와 달리, 아다시 레코드는 가변적입니다. 여기에는 본래의 핵심 암호뿐만 아니라, 자유 의지의 선택으로 발생한 모든 확률 변형과 카르마적 왜곡(다나코하레)까지 기록됩니다.
• 호흡하는 특성: 의식의 퀀텀이 분열되어 추락할 때는 확장하고, 다시 모여 상승하여 신-근원으로 돌아갈 때는 수축하는 ‘호흡’을 합니다.
• 물리적 현현: 이 레코드는 생츄어리 섬의 지하 동굴 도서관과 같은 ‘아다시 아카이브’로 현현하며, 워크숍 여정에서 이곳을 방문하게 됩니다.
“아다시 레코드와 상호작용할 수 있어요. 많은 사이킥(영능력자)들이 실제로 그 장에 들어가서 기록을 읽어 오곤 합니다. 그들이 읽는 출처가 바로 “아다시 레코드” 입니다. 그들은 그걸 ‘아카식 레코드’라고 부르는데요 하지만 우리는 영혼바디 구조를 알고 있어요. 그들이(영능력자) 읽는 것은 아카식 레코드가 아니고, 사실 아다시 레코드 입니다.”
2. 마지타 트윈과 코스메야 계약
• 계약의 수준: 마지타 트윈은 코스메야 위원회 수준의 매우 높은 우주적 계약이며, 이는 신-근원과 맺은 ‘최초 존재 계약(First Existence Contract)’과 연결됩니다.
• 하위 분류: 마지타 트윈 세트에는 두 가지 분파가 있습니다.
◦ 폰티자: ‘멘더(Menders, 치유자)’ 역할을 하며 블렌딩과 치유를 담당합니다.
◦ 탄트리 에이자: ‘블렌더(Blenders)’ 역할을 하며, ‘불꽃장(flame field)’이 되어 데이야티 플레인과 이곳 사이의 게이트를 여는 역할을 합니다.
3. 현실 관계와 삶의 변화
• 자연스러운 흐름: 이 정보에 끌려 워크숍에 온 사람들은 이미 영혼 바디와 DNA에 이 계약이 암호화되어 있습니다. 활성화는 삶을 긍정적이고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변화시킵니다.
• 관계의 재평가: 친밀한 관계를 성찰하게 되며, 특히 탄트리 트윈 계약을 가진 사람들은 서로의 삶으로 이끌려 결국 함께하게 됩니다. 이들의 결합은 개인사를 넘어 행성 차원의 게이트를 여는 공적 역할을 수행합니다.
4. 활성화 순서의 역전과 메타트로닉 하네스
이번 활성화 과정에서 가디언들은 의도적으로 순서를 바꾸는 전략적 조치를 취했습니다.
• 기존 순서: 보통은 치유자인 폰틱(Fontic) 코드가 먼저 활성화된 후, 탄트리(Tantric)가 활성화됩니다.
• 변경된 순서: 이번에는 더 강력한 탄트리 쉴드를 먼저 활성화했습니다.
• 이유: 메타트론 세력이 행성의 크리스틱 나선을 붙잡으려는 ‘하네스(harness, 포획)’를 시도했기 때문입니다. 탄트리 쉴드의 강력한 파동으로 이를 차단하고, 하네스에 갇힐 뻔한 존재들을 구출(블렌드 파동 분리)하여 상승 나선으로 계속 나아가기 위함이었습니다
요약: 아다시 레코드의 ‘호흡하는 증기’로서의 특성을 명확히 하고, 참가자들이 가진 ‘마지타 트윈 계약’이 단순한 개인적 만남이 아니라 우주적 게이트를 여는 사명임을 강조합니다. 특히, 메타트론의 방해를 뚫기 위해 활성화 순서를 뒤집은 긴박한 우주적 상황이 배경에 있었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2012.04) Fail-Safe Stand (5) 하늘의 거울 – 알흠브라 크리스탈 레이 함대

1. 알흠브라 크리스탈 함대와 ‘하늘의 거울’
550만 년 전 전기 전쟁 시기에 알함브라 종족에 의해 배치된 **48척의 거울판(크리스탈 함선)**은 지구 맨틀의 휴면 지점에서 치솟아 올라 지구 대기 바깥층에 **’하늘의 살아있는 거울(Living Mirror in the Sky)’**이라는 편향 방어막을 형성합니다. 이 거울판들은 태양을 통해 들어오는 메타트로닉 나선(Metatronic spiral) 주파수를 굴절시키거나 약화시켜, 메타트로닉 에너지가 지구의 크리스탈 주파수를 흡수하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 2, 3. 만약 이 방어막이 없다면 퀀텀 추진력에 의해 행성 표면이 맨틀로 말려 들어가 완전한 극축 이동이 일어날 수 있지만, ‘하늘의 거울’이 이를 막아줍니다. 또한, 이 함선들은 **2047년 스타파이어 시기에 지상팀을 위한 최후의 탈출선(evac)**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2. 그라비트론(Gravitron)과 에너지 왜곡 체계
그라비트론은 행성을 가로지르는 인공적인 메타트로닉 소용돌이 집합으로, 지구의 부자연스러운 자전축 기울기(23.5도)와 세차운동을 통제합니다.
음양 흐름(Yin-Yang Flows): 그라비트론 중앙의 ‘메타트론 씨드 아톰’은 에너지를 유기적으로 순환시키지 못하고 외부에서 공급받아야만 하는 **왜곡된 재순환 체계(음양)**를 만들어냅니다.
단계적 하강(Step-down): 보르쟈 블랙홀에서 생성된 거짓 바이올렛 플라즈마 전류는 ‘용의 눈’과 ‘알파-오메가 웜홀’을 거쳐 우리 은하 중심과 태양계를 지나 지구 핵으로 들어옵니다.
이 에너지는 대기와 음식 섭취 등을 통해 생명체의 몸 안으로 침입하여 내부로부터의 침공을 일으킵니다
3. BPR 정렬과 ‘위대한 크로스오버 도약’
행성이 메타트론에게 장악되었는지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는 **기본맥동리듬(BPR)**입니다
정렬의 변화: 가디언의 계획은 지구의 정렬을 기존의 낮은 수준(메타은하 3-은하 3-태양계 3)에서 **고차원적인 크리스틱 정렬(메타은하 12-은하 12-태양계 5-지구 3)**로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아쿠아리의 눈: 이 BPR 정렬은 **’아쿠아리의 눈’**을 열어 우리를 크리스탈 리버 호스트와 연결하며, 이를 **’위대한 크로스오버 도약’**이라고 부릅니다.
2012년 5월 워크숍을 통해 이러한 정렬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010.01) 영원한 크리스트의 사랑으로 (1)

*영상출처: 2010년 1월 FOL
아모레이아 크리스탈 템플, 모나딕 통로 DVD 3번
(2011.08) 데이야티 코드와 존재 계약 (1)

1. 워크숍의 목적과 주요 테크닉
이번 워크숍의 핵심은 생츄어리 섬(Sanctuary Island)의 실버-씨드 사원으로 의식을 투사하는 것입니다. 참가자들은 수학적 키 코드(Key Code)를 지도로 활용하여 자신의 에너지장을 지구 및 오로라 지구의 주파수와 연결하며, 사원 내의 사적인 공간인 ‘거주지 기도실(Residential Prayer Salon)’ 열쇠를 받게 됩니다.
2. 마지타 트윈(Majhita Twin)의 이해
• 정의: 마지타 트윈은 ‘마지타 원소-커맨더 벤더’를 의미하며, 크게 두 가지 하위 분류로 나뉩니다.
◦ 탄트리 에이자(Tan-Tri-A’-jha): 블랜더(Blenders) 또는 엠파스(Empaths)의 특성을 가집니다.
◦ 폰티자(Faun-TE’-jha): 멘더(Menders) 또는 치유자(Healers)의 특성을 가집니다.
• 계약과 활성화: 이 정보에 끌리는 사람들은 형판에 마지타 트윈 계약이 인코딩되어 있으며, 워크숍을 통해 탄트릭/폰틱 쉴드 활성화가 시작됩니다.
3. 트윈과의 만남과 데이야티 코딩
트윈을 물리적으로 만나는지 여부는 개인의 ‘데이야티 코딩’ 활성화 수준에 달려 있습니다. 트윈이 현재 지구에 물리적으로 환생하지 않았더라도, 그들의 의식은 코스메야 우주 차원에 존재하며 생츄어리 섬의 사원에서 빛의 존재나 오르브 형태로 만날 수 있습니다. E’Asha는 실제로 코스메야 위원회에서 파견된 ‘아리(Ari)’라는 고차원 존재를 만나 관광 가이드처럼 생츄어리 섬의 여러 장소를 안내받고 지도를 그리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4. 현실 관계의 변화와 통합
이러한 고차원적 계약의 활성화는 지상에서의 인간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기존의 관계를 반드시 끊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더 높은 주파수와 정렬하기 위해 관계의 형태가 바뀌거나 재평가될 수 있습니다.
(1998.01) 이에샤의 Contact 이야기 (5)

*이에샤의 컨택 이야기 (5) 16페이지 – 20 페이지
이 우주적 게임에서 중간 지대는 없습니다.
우리 각자는 해결책의 일부이거나 문제의 일부가 될 것입니다.
우리 각자는 결국 자신의 선택이 낳는 결과를 책임지게 될 것입니다..
잘 선택 하십시오.
(2001.07) 인간의 기원 혈통(2) 우리 시간 매트릭스의 원죄

인간의 기원 혈통 (2) 우리 시간 매트릭스의 원죄
-적그리스도의 탄생과 아주라이트 가디언종족-
1. 인류의 진정한 유산과 설립자 종족의 기원
우리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진정한 유산을 깨닫는 것’이며, 지구상의 인간들이 겉모습은 같을지라도 그 안의 의식은 서로 다른 종족일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은하계 역사는 밀도 5의 브레뉴 리쉬(Breneau Rishi)에서 나온 3 창조자 종족인 “엘로하이-엘로힘(에메랄드), 세라파이-세라핌(골드), 브라하라마(자수정)”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들은 처음에는 ‘액체 빛’ 형태의 고양이과 유인원이나 고래류의 모습으로 창조를 시작했습니다.
2. 종족의 다양화와 ‘사랑의 실험’
수많은 종족 변형은 의식이 시간에 진입하기 위해 취하는 ‘스칼라 파동 템플릿’의 주파수와 배열을 바꿈으로써 가능해졌습니다.
세 크리스토스 창조자들은 이 템플릿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결합하며 무엇을 경험하고 지각할 수 있는지 탐구하는 ‘사랑의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동일한 각인을 반복적으로 합치는 ‘코드 얽힘(Code convolution)’ 문제가 발생하여 원래의 설계도가 왜곡되고 하급 특성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3. 추락과 ‘원죄’의 실체
최초의 왜곡은 세라핌 계통에서 발생하여 파충류, 드라코니안, 곤충류 형태의 ‘추락 세라핌 종족’을 만들었습니다.
이들은 12차원(D12) 근원 주파수와 단절되어 타임 매트릭스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원죄’ 사건은 11번 게이트(아베욘)의 추락한 엘로힘(아누-엘로힘)에 의해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베가의 추락 종족들을 파괴하려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2번 스타게이트(아라마테나)를 폭파시켰고, 이로 인해 시간 매트릭스는 근원으로부터의 영원한 생명 전류가 끊겨 유한한 시스템으로 전락했습니다.
4. 적그리스도 아젠다와 은하계 전쟁
근원과 단절된 아누-엘로힘은 스스로 근원(Source)이 되고자 하는 ‘적그리스도 아젠다’를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에너지를 영구적으로 공급받을 수 없었기에 다른 생명체의 에너지를 잡아먹어야만 생존할 수 있는 ‘흡혈귀’ 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11가닥 템플릿의 아누-엘로힘과 10가닥 템플릿의 추락 세라핌 사이에 거대한 은하계 전쟁이 발발했습니다.
5. 가디언 종족의 창조: 아주라이트와 오라핌(인간)
전쟁으로 인한 매트릭스 붕괴 위기를 막기 위해 창조자들은 12번 스타게이트를 수리하고 새로운 수호자(가디언) 종족을 파종했습니다.
• 아주라이트(Azurite): 3 창조자 종족의 템플릿을 결합하여 모든 밀도를 치유하고 재활(Bio-regenesis)하기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 오라핌(Oraphim/인간): 약 5억 6,800만 년 전, 전쟁에 지친 아주라이트를 지원하기 위해 더 강력한 생물학적 형태를 가진 가디언 종족으로 창조되었습니다.
• 인간은 바로 이 오라핌 종족이며, 어떤 추락 의식도 다시 근원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6. 아눈나키(Anunnaki)의 탄생
추락한 아누-엘로힘은 창조자들이 투입한 강력한 가디언인 오라핌(인간)을 파괴하기 위한 목적으로 ‘아눈나키’라는 종족을 창조했습니다.
이로 인해 인간과 아눈나키 사이의 오랜 갈등과 투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영상출처: 아서왕의 무지개원탁
2001년 아일랜드 더블린 세번째 DV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