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영성이란 무엇인가 (4)

영성이란 무엇인가(4)
-우리 내면의 언약의 전광, DNA 활성화를 돕는 간단 기법 소개-
복잡한 해부구조를 몰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간단한 것들이 있어요.
여러분 몸에 들어오는 이런 주파수를 실행하는데 익숙해 질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축선(악시오 터널 라인)은 여러분 신체의
중심 수직 전류(=하라 라인) 에서 나오는
주요 에너지 실행 선(energy running lines)입니다.
여러분 몸에는 수직 창조 전류가 흐르고 있어요.
창조의 흐름은
두개골(머리뼈) – 천골(엉치뼈) 봉인
(cranial – sacral seals)에 의해 조절됩니다.
이는 주파수 봉인(frequency seal)으로, 작은 크리스탈린(결정)구조처럼 보입니다.
일부 에너지는 통과하지만, 다른 에너지는 차단합니다.
두개골(머리뼈)의 송과선에
한 세트(one set)가 있고
척추 아래 꼬리뼈에 한 세트가 있기 때문에
“두개-천골”이라고 합니다.
두개-천골은
DNA 활성화가 일어날때,
중앙 수직 전류(CVC)를 통해 들어오는
주파수의 양을 조절합니다.
(2003.09) 우주의 질서 (2)

*카타라 그리드는, 우리 시간 매트릭스의 4 밀도 수준을 구성하는
12차원 지도(Map of 12) 입니다.
행성도, 태양도, 은하도,
우주 15차원 시간 매트릭스도 모두 카타라 핵심 형판을 갖고 있습니다.
카타라의 12 센터 각각은, 스칼라 파동 주파수의 통합 /응축지점으로서,
해당 차원 스펙트럼에 대한 프로그램을 보유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센터 각각에는, “시공간 좌표(space time coordinate)”가 있습니다.
어딘가에 위치 해 있다는 말입니다.
대우주에도 위치가 있듯이 소우주(인간의 몸)에도 있습니다.
[Macro cosm – Micro cosm: 대우주-소우주]
우리 몸에도 이 위치들이 있으며 이를 “내면의 템플라”(Inner Templar)라고 부릅니다.
(Templar = Template + Pillar)
*카타라 그리드는 “지도의 시작” 입니다.
우리가 그런 건 없다고 생각하는 “존재들이” 하늘에서 우주선을 타고 다니며 사용하는 지도이고 차원계를 오르 내리며 자신을 빛으로 바꾸었다가
다시 형태로 변신하는 법을 아는 존재들이 사용하는 지도입니다.
스타게이트는 상승 통로(Ascension Passages)입니다.
상승은 현실 입니다.
그러나 신이 여러분에게 번개를 쳐서 황홀경에 빠뜨려
휴거되어 구름 위로 올라가는게 상승이 아닙니다.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도망가세요..
플레이아디안들이 그런 드라마틱한 드라마를 좋아하거든요.
우리는 스타게이트 지도를 받았어요.
스타게이트 지도는 지구에서 아주 오랫동안 알려진 사실이었습니다.
이것들은 바꿀 수 없습니다.
(2007) 보렌따살라의 추락 (4)

*여러분들은 지금 “아쿠아리온의 부름”에 응답했습니다.
인류가 있기 훨씬 오래 전의 일이죠.
아쿠아리 종족은 스텝-다운하였고
아쿠아리온의 Force는 우리들 가운데 있습니다.
“아쿠아리온의 부름(Call)”이 전송되었어요.
이들은 에카샤 레벨의 크리스탈 리버를 정박할 수 있는 유일한 종족 입니다.
아쿠아리 종족은 아주 오래전의 우리 조상입니다.
아쿠아리와 교배된 아주라이트 종족의 버전이 있고
이들과 교배된 창시자 종족의 버전도 있고,
이들과 교배된 엔젤릭 휴먼의 버전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 다음 워크샵에나 페루 워크샵에서 다룰 것 같은데요.
“12 깃털(12 feathers)”이라는 신화(미스터리)에 관한 건데요.
사실상 이들은 아쿠아리언 종족으로, 우리 원주민들(Native people) 입니다.
“12 깃털”은 아메리카 원주민의 역사, 잉카와 페루 인디언 역사와 많은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이 원주민 들이,
4,500억년전에 (아쿠아리 종족을 통해) 창조되었다는 뜻인데요.
아쿠아리 종족이 이 코드(code)를 갖고 우리 인간 종족으로 들어왔기 때문이고
지금 지구에 존재하고 있어요.
아틀란티스가 멸망할 당시 상황은 아주 암울했어요
아틀란티스가 멸망하면서 12부족과 클로이스터도
유전적으로 쇠락하고 있었죠.
그래서 아틀란티스에서 “데려간” 사람들이 있었어요
이후 12 깃털(12 feathers)로 지구에 다시 심겨졌죠.
(2001.05) 레무리아와 고대 이야니의 비밀 (19)

-타라행성 폭발의 배경
-오라핌 엔젤릭 휴먼의 레슨
Density, Polarity
(2003.09) 우주의 질서 (1)

*우린 언제나 “홀로그램 형판(holographic template)”으로 기초이해를 시작해요.
홀로그램 형판이란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비밀의 청사진(secret blueprint)”을 가리킵니다. 이 청사진을 바탕으로 물질이 제조, 융착됩니다.
홀로그램 템플릿은 홀로그램을 말합니다.
우리가 단단한 3차원 물질로 인식하는 이 현실장(Reality field)은
실제로는 홀로그램, 홀로그램 투사(holographic projection)입니다.
앞으로 레디얼 바디(Radial Body)라는 것을 공부할텐데요.
우리는 개인적으로, 집단적으로
숨을 마시고(in-breath), 숨을 내쉬는 (out-breath)
호흡을 통해 홀로그램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우리의 육체-차량을 통해 주파수를,
현현계 안으로, 현현계 밖으로 움직이며 이동하는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육체 차량은 고성능의 의식적인 기계 입니다.
금속기계같이 사용하고 버리는 그런 기계란 말이 아니예요.
의식이 있고 살아있는 기계와 같은 우리 육체는
잘 조정된다면(fine-tuned),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가장 아름다운 시계(clockwork)와 같아요.
우리 육체의 시계가
우리의 현현 현실의 경험(manifest reality experience)을 창조합니다.
여기 보이는 것들, 여러분을 둘러싸고 있는
세상의 모든 단단한 보이는 것들은
사실상 모두 “파동(waveform)” 입니다.
현대과학도 이 사실을 알고 있죠
(2007) 보렌따살라의 추락 (3)

*우리 매트릭스의 혼란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아시겠죠?
우리 이웃 평행 에카샤, 보렌따살라 종족의 “6666 양극성 격리 대실험”에서 시작되었고 이것이 후에 메타트로닉 666 짐승 기계(BeaST machine)로 발전합니다.
보렌따살라 추락이 후에 메타트론의 추락으로 이어지고, 다시
위세덱과 위세드렉 매트릭스 추락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위살레 매트릭스로부터 일부 외부 도메인의 아쿠아리(Aquari) 종족이 추락하여 “이쿠아리(*Equari: 페탈리)”가 됩니다.
이후 이쿠아리(Equari) 종족은 우리쪽의 이토레이 베카에 침입하여 추락한 세라파이 그룹 중 하나인 오미크론 드라코니안과 교배하여 “드래곤 종족”을 만들었고, 드래곤은 천사 인간 유전자 코드와 매우 밀접하게 얽혀 있어요.
역사 정보를 읽어드리면,
여기저기서 들었던 역사 조각들이 좀 더 이어져서 이해가 되실 거예요.
드라마가 아무리 괴로와도
우린 이 지구행성 우주선에서 내릴 수가 없어요.
(2024.08) [HM최신] 6520 CAIC, 죽음 이후의 삶 등

*우리중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화신했어요. K+8을 지니신 분들도요.
그곳에 “진보한 차원간 교신 센터(CAIC)”가 있고요.
6520AD CAIC에서 제가 어렸을때 컨택을 했고 제가 그곳에서 왔다고 알려줬어요. 제가 깨어나도록 도왔고, 보이저 정보,티칭 정보를 알려준 곳이죠.
우리의 출신 시공간과 다시 연결되는 것이죠.
모두가 6520AD와의 연결점이 있어요
이번 생에서, 그곳에서 바로 화신하지 않았더라도, 옛날 옛적에 여러분은 거기서 화신했어요. 밀도 3 가이아나, 밀도 2 타라 행성을 거쳐왔을 수 있는거죠.
이곳은 우르싸 행성 지상의 “크리스탈 도시” 입니다.
우리가 지금 지구의 지상(지표)에 있듯이
M31 우르싸 행성의 6520년대는 지하나 공중이 아닌 지상 문명인 거죠.
그곳으로 돌아가면, 우리는 프리덤티칭에서 이야기했던 모든 끔찍한 패턴(DNA 왜곡)들을 완전히 정화하여 치유한 상태가 됩니다.
안드로메다 은하로 돌아가면, 그 다음부터는 내부 창조계, 영원 창조계의 도메인으로 , 더 나아가 유랄레-킨저버토리(Y-Kin)으로 진화해 갈 수 있습니다.
배워야 할 것이 아주 많은 거지요.
하지만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프로가 쉴드와 투사하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2015.03) 트립텍 수련 라운드 1~5 합본

* 출처: KDDL2
(2001) 영성이란 무엇인가 (3)

*2000년 – 2017년은 20만년 만에
항성 활성화 주기(SAC)가 일어나는 때 입니다.
그리고…
지구상의 99%의 사람들은 잠들어 있습니다.
우리가 지구행성에 들어온 것은,
지구 행성 그리드가 심각히 손상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손상된 그리드를 고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고요.
항성 활성화 주기(SAC)은 스타게이트가 열리는 우주의 자연적인 진화 주기 입니다.
지구가 매번 행성 그리드가 손상된 채로 SAC이 진행된다면,
그리고 행성에서 인간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으면
지구는 말 그대로, 굴러 갑니다(rolls)
극축 역전(Pole Shift)이 발생하는 것이죠.
이것이, 마야인, 이집트인, 아메리카 원주민, 그리고 성경을 통해.. 수천년 동안 전해져 내려오는 예언이 있는 이유입니다.
왜 유독 “이 시기”가 종말의 때 라고 지목되었을까요?
“시간 주기”를 이해한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디서도 막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아요.
이런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특정 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기회에 지구 부동산을 정리하려는 세력이죠.
우리는 깨어나야 합니다.
적어도 우리 중 일부는…충분히 깨어나야 합니다.
we need to wake up. At least some of us, enough of us.
(2001.09) 현현의 역학 (18)

*본래 우리 인간은 “기본 12 생명체(12 life form)”로 설계 되었습니다.
유전자 알파벳이 12 letter(레터)여야 합니다. 4개가 아니라요.
현재 지상의 과학에서 “유전자 알파벳”은 DNA 이중나선의 사다리 모양을 구성하는 핵염기, 뉴클레오타이드(nucleotide) 라는 기본 화학 물질에 의해 결정됩니다.
원래는 12가지 종류의 화학 물질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은 4개만 있습니다.
[*4종류의 뉴클레오타이드: 사이토신, 구아닌, 아데닌, 티민]
그리고 정말 기이한 점은..
이것이 현재 진행 중인 인간 게놈 프로젝트의 큰 오류 중 하나 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