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말이 미래를 만듭니다

*호스트 마스터즈 워크샵(2026년 3월 9일)에서 이에샤님이 추천한
루이스 헤이 의 글을 KSer 들의 리딩으로 함께 명상합니다.

*생각과 말이 미래를 만듭니다. 루이스헤이 인터뷰
리딩 by Ally님

(2026.03) 호스트 마스터즈 “아멘티로의 귀환” Final 세션 브리핑

호스트 마스터즈 Final Session에서 이에샤의 이야기를 요약한 브리핑 입니다.
가디언은 특히 지난 몇년간 지표면 지구가 날이 갈수록 더 미쳐가고 있는 상황에 대해 저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세상이 이렇게 미쳐 돌아가는데, 우리의 작업이 지금 무슨 목적이 있습니까? 어떻게 사람들을 도울 수 있겠습니까? 우리 작업에 귀를 기울이려는 사람이 있기는 합니까?”라고 묻곤 했습니다. 사람들은 ‘다크 플라워링(dark flowering)’ 상태에 빠져들고 있었으니까요.

가디언의 답변은 우리가 여전히 내부 지구(inner earth)로 전환할 수 있는 이들을 돕기 위해 이곳에 있으며, 그 그리드를 유지하기 위해 여기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작업에 여전히 관심을 두는 많은 분은 단순히 구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구조 과정을 돕는 행성 가디언(planetary guardians)으로서 이곳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작업에 관심을 갖고 혹은 처음 접했더라도 “티칭에 뭔가가 있다..나를 위한 무언가가 있다”라고 느끼는 이유는 아마도 여러분이 과거의 다른 두 씨딩(seedings) 시기부터 이어져 온 사명(commissions)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씨딩의 종말을 경험했던 가디언 그룹들은 세 번째 씨딩에서도 그것을 경험하게 되며, 그렇기에 우리는 ‘호스트 마스터즈(host masters)’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바로 이 일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처음 ‘호스트 마스터즈: 아멘티로의 귀환’을 시작했을 때 가디언즈는 미국에서 정치적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계속해서 여러분을 위해 정보를 릴리즈 한다면 그곳을 떠나야 한다는 것을 가디언은 알고 있었습니다. 현재 벌어지는 일들은 ‘다크 플라워 어젠다’, 즉 행성의 자원을 착취한 뒤 상대에 대한 완전한 파괴를 노리는 ‘페탈리 어젠다’가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의 계획은 제3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는 것이며, 이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전쟁이 얼마나 빠르게 진행될지는 우리도, 가디언즈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희망을 가진 이들을 위해 필드를 유지하고, 쉴드를 유지하며, 행성을 지키기 위해 여기 있습니다. 우리는 다시 호스트 마스터가 되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2011.08) 데이야티 생츄어리 섬 실버씨드 사원으로의 여정

데이야티 생츄어리 섬 실버씨드 사원으로의 여정
영상출처: 2011년 8월, 슬라이더 11

*여정 순서

1. 준비 및 생츄어리 섬 이동: 자신의 수직 기둥(정지파) 움직임을 느끼며 호흡과 몸의 리듬을 늦춥니다. 이후 생츄어리 섬(안식의 섬)의 실버씨드 사원으로 이동하여 바다 풍경이 보이는 둥근 사원 내부에 위치하게 됩니다.
2. 루미나리 바디 인식 및 트윈 오르브 조우: 자신을 파동과 함께 부드럽게 흔들리는 루미나리 바디(광채 바디)로 느끼며 두 공간(3D와 데이야티 플레인)을 겹쳐 인식합니다. 이때 코스메야 우주 레벨의 완벽하게 매칭되는 마지타 트윈들이 오르브(Orb) 형태로 다가옵니다.
3. 열쇠 전송 및 기억의 돌 활성화: 트윈 오르브들이 가속-활성화 코드 사본인 작은 불꽃 모양의 열쇠(Key)를 전송해주며, 숨을 내쉬고 들이마시는 과정을 통해 이를 꼬리뼈로 가져와 기억의 돌을 활성화시킵니다.
4. 트윈의 멘토 공간 초대 및 형상화: 오른쪽 어깨 위의 멘토 공간을 열어 트윈을 초대합니다. 오르브 형태로 들어온 트윈은 곧이어 생물학적 성별을 가진 빛의 존재(인간 모습)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5. 크리스탈 정원과 조수 치유의 풀장 이동: 트윈과 함께 다시 오르브(Orb)로 변형한 뒤, 사원 왼쪽의 3개의 폭포를 지나 해변가의 아름다운 크리스탈 정원에 있는 “조수 치유의 풀(Tidal Healing Pool)”로 날아갑니다.
6. 물속에서의 파트라 스탠스와 바이-베카 융합: 풀장의 조수 수면에 내려와 다시 루미나리 바디 형태로 돌아온 뒤 허리 높이의 물속으로 들어갑니다. 트윈과 마주 보고 손바닥을 맞대는 “파트라 스탠스”를 취하여 몸을 흔들며 에너지를 나눈 후, 다시 오르브 형태로 변해 서로의 구체 가장자리를 맞대는 바이-베카 융합(Bi-Veca Merge) 상태로 들어갑니다.
7. 하늘의 거울 활성화 3 (코스메야 플라즈마 발전기로 이동): 바이-베카로 연결된 상태에서 날아올라 산 뒤편의 코스메야 불꽃 플라즈마 발전기로 이동합니다. 푸른 불-물 기둥 안으로 나선형으로 하강하다가, 트라이-베카 폴드(Tri-Veca Fold)로 전환하여 에카샤 모양의 거대한 하나의 불꽃으로 합쳐집니다.
8. 코드 교환 및 차크라 연결 (선택 과정): 불꽃 기둥 안에서 다시 오르브를 벗어나 트윈과 파트라 스탠스로 서서 호흡을 동기화하여 서로의 코드를 교환합니다. 원한다면 1번 베이스 차크라부터 7번 차크라까지 순차적으로 에너지를 밀어내고 받으며 깊은 순환 고리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9. 개인 거주지 ‘My Pod’ 이동: 다시 하나로 수축된 불꽃 형태가 되어 기억의 돌 주위에 맴돌다가 기둥을 빠져나옵니다. 산속 사원에 마련된 개인의 영구적 거주지인 My Pod 내부의 ‘창조의 플랫폼(거대한 소파 침대)’ 한가운데로 루미나리 바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10. 조화로운 장벽(Harmonic Barrier) 봉인: My Pod를 자신만의 완벽한 성소로 만들기 위해, 아치형 문을 사이에 두고 트윈과 서로 마주 보며 손바닥을 대고 호흡을 맞춥니다. 세 번의 호흡 후 문이 열리며 트윈이나 자신의 허락 없이는 누구도 들어올 수 없는 조화로운 장벽이 생겨납니다.
11. 마무리: 홀로그램 스크린 투사, 빛의 조명, 치유의 기능 등이 있는 신성한 거주 공간인 My Pod에 자신의 루미나리 바디를 남겨둡니다. 트윈과 작별 인사를 나눈 뒤 의식을 3D 현실의 방 안으로 되돌려오며 여정을 마칩니다. (수면을 취하거나 치유가 필요할 때 언제든지 이 공간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생츄어리 테크닉 여정’의 의미:

• 코스메야 우주 트윈과의 결합 및 에너지 교환: 이 테크닉은 코스메야 우주 레벨에 존재하는 완벽한 짝인 ‘마지타 트윈’을 만나 서로의 에너지를 융합(바이-베카 및 트라이-베카 폴드)하고 가속-활성화 코드를 교환하는 과정입니다. 이를 통해 트윈과 깊은 영적 관계를 맺고 향후 미션을 수행할 큰 힘과 도움을 얻게 됩니다.
• 지구 방어막 활성화 및 차원의 문(Doorway) 개방: ‘하늘의 거울 활성화 3단계’ 과정을 통해 개인의 탄트리 및 폰틱 쉴드를 활성화할 뿐만 아니라, 행성의 아쿠아페리온 호스트 쉴드와 지구 쉴드를 활성화합니다. 이는 우리가 살고 있는 ‘NET 지구’와 오로라 지구의 ‘데이야티 플레인’ 사이에 연결 문을 여는 거대한 우주적 의미를 지닙니다.
• 영구적이고 안전한 개인 성소(My Pod) 구축: 데이야티 플레인 생츄어리 섬에 오직 자신과 트윈만이 출입할 수 있는 완벽히 보호받는 개인 거주 공간인 ‘My Pod’의 거주권을 얻어 활성화합니다. 이후 치유나 수면, 휴식이 필요할 때 언제든 영적으로 방문할 수 있는 절대적인 안식처가 생깁니다.
• 두 세계의 통합과 다차원적 삶의 준비: 테크닉의 마지막에 자신의 빛의 몸인 ‘루미나리 바디’를 생츄어리 섬에 남겨두게 되며, 이를 통해 그곳의 가이드들에게 사명과 역할을 계속해서 배우게 됩니다. 궁극적으로는 육체가 있는 3D 현실과 데이야티 플레인이라는 두 세계를 동시에 인지하고 경험하다가, 마침내 두 세계가 하나로 합쳐질 때 완전히 그곳으로 넘어가기 위한 준비 과정입니다.

(2001.07) 인간의 기원 혈통(4) 인간 12 DNA – 유전 은폐

유전자 조작과 호모 사피엔스의 탄생
:기원전 25만 년경에 창조된 네안데르탈인은 유전 공학과 ‘DNA 형판 땋기(template braiding)’라는 교배 과정을 거쳐 아눈나키의 유전자 업그레이드(아눈나키 생체 재생 프로그램)에 사용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이-룰리(성경의 이스라엘 12지파로 언급된 아눈나키 혼혈 종족)’ 종족은 최초로 인간과 직접적인 이종 교배가 가능해졌습니다.
아눈나키 생체 재생 프로그램 과정에서, 두 종족이 인위적으로 결합하여 의도치 않게 만들어진 유인원 기반의 돌연변이 종이 바로 호모 사피엔스입니다.

유전 은폐(Genetic Cloaking)와 체커보드 돌연변이:
추락천사(Fallen Angels)들은 지구 그리드를 장악하기 위해 ‘유전 은폐’라는 과정을 통해 두 종족을 유전적으로 섞어 놓았습니다. 원래 12가닥의 DNA 템플릿(기본-12)을 지닌 천사인류와 역전된 11가닥을 지닌 아눈나키 혼혈종이 서로 구별되지 않게 만들고자, 유전 템플릿의 주파수 상당 부분을 차단하고 역전시켰습니다.

기원전 25,500년 무렵, 루시퍼 언약을 통해 “NET와 NDC-그리드”가 주파수 장벽으로 세워지며 지구는 상위차원 의식과 단절된 의식의 감옥 상태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인간 유전자에 ‘체커보드 돌연변이’가 발생하여 인류의 12가닥 DNA 템플릿은 파편처럼 조각났습니다. 현재 우리가 아는 인간 게놈은 사실 본래의 유전자가 사라지고 ‘기본 4 – 역전’ 형태로 축소된 돌연변이 상태입니다. 이로 인해 원래 7~12피트의 큰 키와 5,000년 이상의 수명을 가졌던 인류의 육체는 크게 퇴화하고 수명이 단축되었습니다.

아눈나키의 음모와 거짓 역사:
아눈나키는 훗날 지구에 침략할 때 자신들을 구원자로 포장하려는 아젠다(루시퍼 언약)를 세웠습니다. 이들은 현재 진행 중인 인간 게놈 프로젝트 등을 통해 인간과 아눈나키의 유전적 유사성을 내세우며, 우리가 자신들의 자식이라는 ‘거짓 역사’로 인류를 속이려 합니다.

역사적 대재앙: 아틀란티스와 레무리아의 멸망
지구의 스타게이트와 영적 지배권을 두고 수많은 충돌과 재앙이 발생했습니다.

• 거대한 기만 (기원전 22,326년): 에메랄드 언약에 속해 있던 아눈나키 ‘토트(Thoth)’가 배신하여 강력한 인간 혈통인 ‘이야니’ 종족을 학살하고, 에메랄드 타블렛을 만들었습니다.
• 아틀란티스의 멸망: 추락천사들이 9차원 포털 통로인 ‘언약의 전광(Arc of the Covenant)’을 차지하려 플로리다에서 이집트로 강력한 주파수 펄스를 발사했습니다. 그러나 봉인에 막힌 펄스가 역류 증폭되면서 아틀란티스 대륙을 산산조각 내 가라앉혔으며, 이때 중간 대륙 ‘노하사’가 가라앉은 사건이 성경 속 ‘노아 이야기’의 기원이 되었습니다.
• 레무리아의 파괴: 아틀란티스 재앙 이전에 태평양 대륙의 레무리아 역시 제호비안 혼혈종들이 통제권을 쥐려 시도하다가 그리드가 찢어져 파괴되었습니다.
• 루시퍼 정복 (기원전 10,500년경): 아틀란티스가 파괴되어 세 개의 섬으로 줄어든 상태에서도 루시퍼 언약 종족들은 또다시 반란을 일으키며 갈등을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