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안 위원회로부터 알라니아 대륙의 통치권과 수호권을 위임받은 엘리트그룹. 템플라 솔라 이니시에이츠는 시리안 위원회에 대항하는 시리안 반란군 내의 시리안 뿌리종족인 아눈나키 편에 섰고 시리안 위원회와 엘로힘 자문단의 지시를 거부했다. 시리안 위원회와 엘로힘 자문단의 결정은 신성한 하나의 법칙 가르침에 기초해 있었다. 템플라 솔라 이니시에이츠로 인해, 타라에서 시리안 아눈나키와 엘로힘-시리안 위원회에 충성하는 시리안 “블루”(시리안의 또다른 뿌리종족) 사이에서 권력 투쟁이 일어났다. 알라니아 역사에서 이 시기는 시리안 반란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권력 투쟁을 통해 타라 행성은 거의 멸망할 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