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타라네이트 종족은 무 대륙에서 우르 사제단과 사원을 만들었다. 우르 사제단은 무 사제단과 모든 관습을 공유했지만 포털 역학과 같은, 영적 법칙을 과학적으로 적용하는데 더 많은 관심을 가졌다. 무 사제단과 마찬가지로, 우르 사제단도 오늘날까지 타라에 존재하며, 지구와 타라를 연결하는 시간 포털 구조의 가디언이자 게이트 키퍼 역할을 하고 있다.

타라에서 시리안 반란이 일어났을때 우르 사제단은 알라니아의 템플라 솔라 이니시에이츠에 대항했다. 그러나 결국 템플라 솔라 이니시에이츠가 행성 핵의 힘을 오용하는 것을 막지 못하고, 무 대륙의 사람들과 함께 지하로 후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