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 대재앙
약 5억5천만년전, 템플라 솔라 이니셔티브가 타라의 행성 핵(Core)에 있는 파워를 남용한 결과, 알라니아 지하 깊은 곳에 있던 수정(crystal) 발전기가 폭발했다. 이로인해 타라행성 그리드에 연쇄 폭발이 일어났다. 타라 행성의 그리드 일부가 폭발하고 파편화되어 행성의 형태발생장에서 분리되었다. 알라니아의 일부가 즉시 파괴되었고 행성 전체에 급격한 극축 역전(pole reversal)의 영향을 받았다. 이틀 동안 타라 행성은 자전축의 자전을 멈췄다. 타라의 […]
태양계 12행성의 형성
타라의 핵(Core) 에너지 공급에서 분리된 타라 행성 그리드의 파편들은 하강하는 차원간 에너지 전류의 자기적 끌어당김에 저항할 수 없을때까지 급속히 진동이 떨어졌다.행성 파편들은 타라 우주 내의 태양으로 빨려들어가 기화되었고 파편들에 실려있던 형태발생장은 이 태양의 중심에 있는 블랙홀로 빨려들어가 조화우주 1, 낮은 차원장에 있는 은하계로 다시 떠올랐다. 기체 물질로 이 시스템에 들어온 형태발생장은 12 조각으로 분해되어 이미 […]
템플라 솔라 이니시에이츠 (Templar Solar Initiates)
시리안 위원회로부터 알라니아 대륙의 통치권과 수호권을 위임받은 엘리트그룹. 템플라 솔라 이니시에이츠는 시리안 위원회에 대항하는 시리안 반란군 내의 시리안 뿌리종족인 아눈나키 편에 섰고 시리안 위원회와 엘로힘 자문단의 지시를 거부했다. 시리안 위원회와 엘로힘 자문단의 결정은 신성한 하나의 법칙 가르침에 기초해 있었다. 템플라 솔라 이니시에이츠로 인해, 타라에서 시리안 아눈나키와 엘로힘-시리안 위원회에 충성하는 시리안 “블루”(시리안의 또다른 뿌리종족) 사이에서 권력 […]
튜라뉴지엄 실험 (T-1 experiment)
약 5억6천만년전, 조화우주 2에 있는 타라 행성에서(지구는 현재 조화우주-1에 있다), 많은 외계 종족과 초행성 종족이 자신들의 유전자와 에너지 구성물을 결합하여 타라 행성의 가디언 역할을 할 마스터 종족을 창조했다. 조화우주-2의 시리안 위원회는 여러 다른 그룹과 함께, 튜라뉴지엄-1(T-1) 실험의 감독관이자 지휘관으로 임명되었다. 튜라뉴지엄 프로젝트의 창시자는 조화우주 4와 5에서 온 초행성적 존재들(Metaterrestrial)로, 조화우주 3의 라이란(Lyrans) 파종(Seeding) 종족을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