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 T-모비우스 뱀파이어 역전 시간 파동 (3)

그리고 지구는 탄트리 트윈의 남성쪽인 요든(Yoden) 입니다. 즉, 여성 트윈짝인 요쉬(Yoshi)가 있다는 뜻이죠. 요든인 지구(아리욘)의 여성 트윈은 아리아(ARIEA) 입니다. 아리아는 M31 안드로메다에 있는 우르싸 3 행성 입니다. 우르싸, M31 안드로메다가 “진정한 어머니 지구” 입니다. 지구행성은 아버지 이고요. 즉, 우리는 아버지 지구에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구의 남성성을 “거짓 여성성”이 덮어쓰고 있습니다. 타타니아의 역전된 자기장 입니다. 우르싸 3, M31 안드로메다야말로 지구(남성)의 트윈 짝인 여성, 요쉬 입니다. 지구는 트윈 남성, 요든 이고요 가디언이 탄트리에이자 트윈 정보를 처음 알려주면서 했던 말이 기억나네요. 요든(남성)이 굴복하면, 한 사람만 위기 이지만 요쉬(여성)이 추락하면 전체가 위험에 처한다.. If Yoshi falls, crisis for all if Yoden succum, crisis for one.
결국 지구에서 페일세이프가 발동되어야만 했습니다. 지구는 거의 추락할 뻔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은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제 생각에, 아롸야 태양은 ‘아리욘아 아뤠야스 코스미나스 알흠브루스’ 라는 우리가 그로부터 나온 “크라이스타”들 중의 주요 태양이기 때문입니다. 이 체계의 모든 것이 기원해 나온 전체 크라이스타의 이름 이지요.
앞으로 일어나는 과정은 멋집니다. 우선 이 파동(Wave)들이 있고, 사람들도 있습니다. 지금 사람들은 “양떼-사람들(Sheeple =Sheep + People)”의 상태에 있어요. “잠든채 방랑하는 놋의 땅”에 갇혀 있습니다. 그곳에서 사람들이 “양떼”처럼 되었습니다. 900년을 거치는 동안, 사람들은 양떼 상태에서 점차 벗어나게 됩니다. 지구와 미디언 지구(중간 지구)가 각자의 장(필드)을 열고 서로 혼합하게 됩니다.
(2014.05) T-모비우스 뱀파이어 역전 시간 파동 (2)

우리가 (정상적으로) 미래를 향해 앞으로 움직인다면, 다시말해,
내부 창조계에서 바깥으로 나와 외부 창조계로 들어간 뒤 계속 나아가다가, 시간-씨앗의 퀀텀을 모두 소진하면 다시 내부 창조계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다시 순환하며 더 많은 퀀텀을 받아오죠.
이것이 영원한 생명입니다.
즉, 정상대로라면 우리는 미래를 향해야 하고,
우리의 미래는 본래 우리 앞에 있어야 합니다.
어쨌든 이것이 뇌가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일입니다.
뇌는 자신의 홀로그램을 창조하고 만들면서
자기 앞쪽으로(미래로) 내보내야 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꿈을 실현하고 미래를 만들어가죠.
그런데 지금 우리는 과거를 계속 재순환하먼서
과거를 끊임없이 되풀이합니다.
“똑같은 것의 다른 버전”을 볼 뿐입니다.
여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2014.05) T-모비우스 뱀파이어 역전 시간 파동 (1)

염소 뇌는 루드파 마케튜어장, 즉
몸의 액체와 중간 근막에 붙잡혀 있습니다.
영상출처: 2014년 아루바 워크샵
*
머리가 덫에 걸린 염소로 표현되고 있죠.
덫은 비스티(짐승) 마음 입니다. 비스티 마음은, 비유기적 양극성 타나키 역전 플라즈마 흐름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과거로 전진하기’와 관련된
“타이투스-모비우스 시간 역전파동” 입니다.
“앞으로 움직이는데 과거로 간다” 는 것을 설명하고 있어요. 시간에 관한 이야기예요.
비유기적인 타나키 알고리듬은
외부창조계 안에 에너지를 가둡니다.
이 알고리즘은 먼저 유기적인 ‘탈-현현 파동(De-manifestation Wave)’ 및 ‘역류 과정(Back-Flow process)’을 차단합니다.
그런 다음 유기적인 ‘현현 파동(Manifestation Wave)’을 비자연적인 양극성(bi-polarity)으로 분열시켜,”타이티쿰오비어스(TI’ticumO’bEus)” 또는 “타이투스-뫼비우스 파동(Titus-Mobius Wave)”이라 불리는 비자연적이고 제한된 퀀텀/유한한 생명의 ‘외부 창조 현현 파동’을 만들어냅니다.
비유기적인 타이투스 모비우스 파동은
“이중 시간 역전 파동(Dual-Time Reversal Wave)”이자
“뒤로 가면서 앞으로 전진하는” 파동입니다
즉, 앞으로 움직이지만 과거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통과해가는 마케튜어 장에서 플라즘 양자를 끌어오기 때문에,
T-모비우스 시간 역전파동은 ‘뱀파이어 시간 파동’입니다.
(2014.04) 코스마야에서 에피 필드로

*코스마야에서 에피필드로
2014년 4월 아루바 워크샵
*Daily Do 테크닉의 사전 설명영상입니다.
*탄트리오라 티칭이 시작된 후(2012년 이후) 코스마야 (내부창조계 – 코스미나스 코어) 우주를 포함하는 에피 필드의 더욱 거대한 신근원 의식장의 구조가 워크샵에서 소개되기 시작합니다.
** 1차 KHY-사이트 1, 2, 3이 활성화되면, 통합 브리지인 에피파라KHY-전류들이 아스트리야-쟈-투 안으로 열리며 아웃-스텝을 시작합니다.
이것은 아스트리야 일레이사 알흠브라 크리스탈 디스크 도서관, 즉 EFFI-인피니텀의 도서관들(libraries)을 데이야티 플레인들과 아롸야(Ah-RHi’-yah) 코어 안으로 열어줍니다.
그런 다음 “EFFI-라이브러리”의 흐름들이 아웃-스텝되고 다운-스텝되어 오로라 지구 코어 안으로 흘러 들어옵니다.
에피의 도서관 정보 흐름이 이렇게 다운스텝-아웃스텝되어 우리에게 전달된다는 겁니다.
데이야티 코드, 존재 계약 – 해설강의 (4)

존재계약(4) D-Span 게이트에 대하여(2)
데이야티 코드, 존재 계약 – 해설강의 (3)

존재계약(3) D-Span 게이트에 대하여(1)
데이야티 코드, 존재 계약 – 해설강의 (2)

데이야티 코드, 존재계약(2) 데이야티 플레인에 대하여
데이야티 코드, 존재 계약 – 해설강의 (1)

“데이야티 코드(DhA-ya-TEi Codes), 코스메야 계약(Cos-MA-yic Contracts),
탄트리 쉴드 활성화(TanTric Shield Activation)” 정보는 슬라이더 11(2011년 8월) 워크샵에서 가디언으로부터 새롭게 전송된 “5페이지 분량의 리딩” 정보를 정리한 것입니다.
이에샤의 영상에 이어서 한국어로 해설강의 시리즈를 올립니다.
(2011.08) 데이야티 코드와 존재 계약 (6) 마지타 벤더 트윈 계약 (폰틱, 탄트리 에이자)

데이야티 코드와 존재 계약 (6) 마지타 벤더 트윈 계약 (폰틱, 탄트리 에이자)
모든 존재는 쉐달룬 코스메야 위원회 멤버십을 포함하는 최초 존재 계약을 맺을 수 있습니다.
이 계약을 선택한 이들은 물리적 세계에 들어올 때 특정한 데이야티 암호를 부여받습니다. 마지타 벤더 조직은 크게 폰티자 멘더와 탄트리 에이자 블렌더라는 두 가지 하부 분과로 나뉩니다. 폰티자 멘더는 전기적 성격을 띠며 변형을 통한 마스터 치유를 담당합니다. 탄트리 에이자 블렌더는 자기적 공감 능력을 지니고 타인과 필드를 융합하여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치유합니다.
이들은 각자의 데이야티 암호를 완전히 활성화하기 위해 마지틱 트윈 쌍으로 동일한 시공간에 화신하게 됩니다. 정해진 시간이 도래하면 두 사람은 공동 암호 활성화를 위해 서로의 삶 속으로 이끌립니다. 탄트릭 트윈 커플이 육체적 감정적으로 결합할 때 두 사람의 필드는 완전히 병합되어 퀀텀 에너지를 증폭시킵니다. 이를 통해 발생하는 강력한 정지파 장은 데이야티 플레인으로 향하는 상승 게이트를 엽니다. 이 게이트는 완전한 암호가 없는 다른 사람들도 상승할 수 있도록 돕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폰티자 트윈들은 이렇게 열린 게이트로 사람들을 치유하고 이끌어오는 임무를 수행하며 서로 협력합니다.
이러한 거대한 종말기 행성 계약이 발동하면 개인의 삶과 인간관계 전반에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카르마 해소나 학습을 위해 맺어졌던 관계가 목적을 다하면 점차 불협화음이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애정과 존중을 바탕으로 현재 관계의 형태를 평등하게 재편해야 합니다. 학대나 위협이 존재하는 관계라면 지체 없이 그 상황에서 완전히 벗어나야 합니다.
트윈을 찾는 과정이나 관계 문제로 혼란스러울 때는 데이야티 플레인의 생츄어리 섬 사원으로 의식을 집중해야 합니다. 그곳에는 개인에 대한 모든 기록이 보관되어 있어 상위 자아로부터 명확한 조언과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성적인 판단을 잠시 미루고 신체와 감정의 깊은 반응을 온전히 느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충분히 감정을 체휼한 후에 정신 바디를 사용하여 이성적인 조언을 구하는 순서를 따라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자신이 물리적 세계와 영적 세계 두 곳에 동시에 살고 있음을 자각하고 우주적 임무에 집중하는 것이 전체 가르침의 핵심입니다.
(2011.08) 데이야티 코드와 존재 계약 (5) 화신의 목적과 계약 – ‘최초 존재계약’

화신(Incarnation)의 궁극적 목적과 ‘최초 존재 계약(1st Existence Contract)’
모든 존재는 질서 있게 설계된 자유의지의 확률장 속으로 구체적인 학습 과제를 가지고 화신합니다. 화신한 존재가 가진 수많은 탄생 계약(카르마 해소, 지역적 치유 및 봉사 등) 중 가장 핵심적이고 영원한 것은 신-근원인 아-야(Ah-yah)와 맺은 ‘크리스트 사명 계약(Kryst Mission Contract)’이자 ‘최초 존재 계약’입니다.
존재가 어떤 자유의지를 행사하여 타락하거나 우주 먼지로 돌아가는 길을 택할지라도, 유기적인 상승을 통해 신-근원으로 되돌아간다는 사실 자체는 협상 불가능한 지워지지 않는 암호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존재가 데이야티 플레인에서의 진화(데이야티 화)를 선택하면, 이 거대한 우주적 계약이 활성화되어 개인의 작은 사명과 카르마 계약들을 빠르게 정리하고 재정렬하게 됩니다.
단-키티(Dan-Kheti) 자각과 다차원적 의식의 통합
현재 우리는 개인 차원에서 상위 의식을 통합하는 ‘단-키티 자각’의 단계에 진입해 있습니다. 이 과정은 시간의 흐름을 가로질러 다른 타임라인에 존재하는 가능 자아(Probable selves)들의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하는 작업입니다. 12개의 화신 자아를 하나의 영혼(Soul)으로, 나아가 오버소울(Oversoul), 아바타(Avatar) 차원으로 계속해서 융착(Accrete)해 나가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5단계의 활성화와 각 6국면의 의식 통합이 완료되어 ‘우주 로고스(Universal Logos)’를 구현하게 되면, 인체는 더 이상 기존의 형태가 아닌 구체(Spheres), 즉 불꽃처럼 타오르는 태양(Sun)이나 별(Stars)로 변모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기독교에서 ‘아들(Son)’로 왜곡되었던 ‘신근원의 태양(Sun)’이 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지복(Bliss) 상태의 경험과 행성 치유
단-키티의 6국면은 전통적으로 완전히 공개되지 않았던 불교의 6가지 붓다 중심 지복(Bliss) 상태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이 의식의 확장을 거치며 존재는 세상과 타인의 깊은 고통과 슬픔을 강렬하게 느끼게 되지만, 이는 곧 숭고한 앎으로 승화되어 행성의 고통을 실질적으로 치유하도록 돕는 역할로 이어집니다.
데이야티 플레인(Deiyatei Plane) 통로와 테라-키티 행성 활성화
개인의 영적 각성은 행성의 진화 주기인 ‘지구의 테라-키티 각성’과 협력하여 더욱 가속되고 있습니다. 인도 매트릭스와 타히티 보라보라 매트릭스를 데이야티 플레인에 연결하는 작업을 통해 내부 창조계로 향하는 통로를 활성화해 왔습니다. 만약 살아있는 동안 6국면을 완전히 마치지 못해 물리적으로 데이야티 플레인에 진입하지 못하더라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죽음(바르도, Bardo) 이후에 원치 않는 곳으로 빠지지 않고 데이야티 플레인으로 들어갈 수 있는 순수하고 안전한 상승 통로가 마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타 트윈 계약(Majitha Twin Contract)을 통한 확장
궁극적으로 이 진화의 과정은 소수만의 것이 아닙니다. 강력한 ‘마지타 트윈 에너지’를 활성화하여 지구장에 화염장(Flame field)으로 정박시키게 되면, 해당 코딩이나 암호가 없는 다른 사람들까지도 이 안전한 장 안으로 호스트(Host)하여 품을 수 있는 거대한 혜택을 제공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