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 인간의 기원 혈통(7)아틀란티스 음모 진행과 NDC-그리드 24 지하기지

기원전 1458년, 하트셉수트 침공.
우리가 언약의 궤를 잠시 우리쪽으로 가져왔습니다. 아주 잠깐이었죠.
무사-모세(Musa) 세력에게서 언약의 궤를 되찾았고
그들이 히브리인을 파괴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모세 쪽은 힘이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지팡이(Staff)도
더 이상 없었기 때문에 히브리인들을 날려버릴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언약궤를 확보해서 하트셉수트 사원으로 옮겼고
보안 봉인을 다시 코딩해서 그들이 열 수 없게 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이 우리를 습격했고 우리를 제거했습니다.

다음은 기원전 1,353년, 파라오 아케나텐의 몰락입니다.
생체 재생을 시도해서 이 종족을 다시
하나로 모으려 했던 또 하나의 시도였지만 아케나톤은 실패했습니다. 그는 신뢰를 받았지만, 결국 에메랄드 언약을 배반했고 완전히 엉망이 되었습니다.

기원전 906년, 솔로몬 성전의 몰락.
솔로몬 성전은 사실 힉소스(Hyksos) 성전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완전 황당합니다.
결국 그들은 의도치 않게 자기들 성전을 스스로 폭파해버렸거든요.
도둑맞은 언약의 궤 상자를 자기들이 계속
보관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2001.07) 인간의 기원 혈통(6) 인간 씨딩 역사와 아틀란티스 음모 진행

*천사인간은 약 2천5백만 년 전에 지구에 처음 씨딩(Seeding)되었다.
이들은 본래 24~48가닥의 고차원 DNA 템플릿을 지닌 고귀한 마지(Maji) 종족이었다.
그러나 지구 지배권을 노린 외계 세력의 끊임없는 침공으로 인해 인류의 씨딩 역사는 파괴와 재건을 반복하였다.

약 550만 년 전에는 드락(Dracos)과 아눈나키(Anunnaki) 간의 충돌인 **’전기 전쟁(Electric Wars)’**으로 인해 첫 번째 씨딩이 완전히 파괴되었다.
이후 370만 년 전에 두 번째 씨딩이 이루어졌으나, 기원전 848,800년경 아눈나키가 무단으로 인간 여성들을 임신시켜 창조한 거인 혼종 네필림(Nephilim)의 지구 찬탈 시도와 이에 따른 ‘천년 전쟁(Thousand Years War)’**으로 인해 두 번째 씨딩 역시 파멸을 맞이하였다.
기원전 798,000년에 이르러서야 세 번째 천사인간 씨딩(진화의 1라운드)이 겨우 재개되었다.

아틀란티스 음모와 가짜 ‘마스터 슈퍼 종족’의 양성
지표면에 대한 통제권을 회복하고 그리드를 복구하려는 가디언들의 시도가 있었으나 역사적 음모는 더 깊어졌다.
. 기원전 50,000년 레무리아가 파괴되고 기원전 28,000년 아틀란티스가 침몰한 후 외계 세력의 지배 본색이 본격화되었다. 기원전 25,500년 루시페리안 반란과 기원전 22,326년 토트의 배신으로 인한 이야니 성배 혈통 대학살이 일어났다
.기원전 9,560년에는 외계 세력 간에 ‘루시페리안 언약(Luciferian Covenant)’이 공식 체결되었다
. 이들의 정교한 목표는 천사인간 종족을 소멸시키고, 여러 인간 부족의 유전자를 침탈하여 인위적으로 조합한 혼종 슈퍼 종족인 ‘템플라 기사단(Knights Templar)’을 육성하여 지구의 스타게이트 그리드를 가로채는 것이었다
. 이 음모를 완전히 은폐하기 위해 기원전 9,558년 계획적인 아틀란티스 홍수가 유도되었으며, 이를 통해 인류의 진실된 역사 기록 대부분이 소실되었다.

(2001.07) 인간의 기원 혈통(5) 호모 사피엔스의 기원

*기원전 10,500년에 갈등이 다시 격화되기 시작했고,
기원전 9,560년에는 아눈나키 종족들 간에 공식 협정이 맺어졌습니다.
그 협정이 ‘루시페리안 언약(루시퍼 언약)’입니다.
그때부터 서기 2000년까지 단계별로 진행되는 계획이었습니다.
그들은 점차 모든 종족에 침투하는 것을 계획했습니다.
천사인간 12부족을 습격하고 성적으로 교배하여 인간의 코딩을
얻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 유전 계보를 통해 지구 그리드의 스타게이트 코드를
지닌 초-종족을 만들려 했습니다.
이제 그들은 템플라를 차지하려는 것뿐 아니라,
스타게이트 코드를 지닌 천사인류 종족 자체를 표적으로 삼았습니다

(2001.04) 루시퍼 반란과 NDC-그리드 (2) 22,326BC 이야니 대학살과 이후..

1. 아눈나키의 폭거와 이야니(Eieyani) 종족의 희생
지구를 장악한 아눈나키 세력은 행성을 파괴하겠다고 위협하며, 가디언 종족인 이야니 여성들을 니비루 행성으로 끌고 가 억지로 번식자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붙잡힌 이야니 남성들은 거세당한 뒤, 그들의 높은 유전 코드를 이용해 그리드에 접근하기 위한 ‘살아있는 전기 기둥’으로 쓰이며 타 죽을 때까지 착취당하는 참혹한 대학살을 겪었습니다.

2. 토트(Thoth)의 배신과 에메랄드 서판
에메랄드 언약에 속해 있던 토트는 가디언 세력을 배신하고 루시퍼 아젠다에 동참했습니다.
그는 높은 유전 코드를 가진 이야니 여성을 강제로 아내로 삼았으며, 무엇보다 11번 스타게이트를 활성화할 수 있는 ‘CDT-플레이트 11번’을 훔쳤습니다.
토트는 이 원본 정보를 타락한 아틀란티스 사제단(아누-멜기세덱)을 돕기 위해 번역하여 ‘에메랄드 서판’을 만들었고, 이들이 지구 그리드를 장악하도록 도왔습니다.

3. 지구 그리드 장악 음모 (11차원 역전 매트릭스)
아눈나키의 궁극적인 목표는 지구 행성 그리드를 ‘역전된 11차원(D11) 코드’로 장악하여 니비루처럼 운영하는 것입니다.
기원전 25,500년 루시퍼 반란 당시 아눈나키는 4번 태양 스타게이트를 통제하는 데 성공했으며, 영국의 스톤헨지와 이집트 기자를 이용해 지구를 니비루에 고정하려 했습니다.
특히 스톤헨지에 설치된 NDC-그리드를 통해 11번 큐사이트(아일랜드)의 주파수를 역전시켜 11번 스타게이트(영국 퓨시 계곡)를 활성화하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4. 가디언 세력의 방어 계획 (항성 활성화 주기, SAC)
역전된 11차원 주파수를 무력화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더 강력한 12차원(D12) 주파수를 지구 전체 그리드에 흐르게 하는 것입니다.
가디언들의 방어 작업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계획되었습니다.
12번 큐사이트(하와이 카우아이)를 활성화하여 12번 스타게이트(프랑스 몽세규어)를 열고, 6차원(시리우스 B)과 연결해 주파수를 안정화합니다.
이후 12차원 주파수를 11번 큐사이트(아일랜드)로 끌어와 스톤헨지를 거쳐 11번 스타게이트(영국)로 보냅니다.
결과적으로 스톤헨지의 NDC-그리드를 12코드 주파수로 덮어씌워 지구를 원래 상태로 회복시킵니다.

(2001.04) 루시퍼 반란과 NDC-그리드 (1) 스톤헨지의 기원

1. 루시퍼 반란과 NDC 그리드 설치 (기원전 25,500년)
배경: ‘루시퍼’는 마르둑 사테인 가문과 토트-엔키 가문이 합쳐진 아눈나키 혈통을 뜻합니다
. 기원전 25,500년, 마르둑 가문은 우주의 평화 조약인 ‘에메랄드 언약’을 따르던 토트-엔키 그룹으로부터 니비루 행성을 탈취했습니다
.지구 장악 계획: 이들의 목표는 기원전 22,326년에 예정된 ‘항성 활성화 주기(SAC)’에 맞춰 지구의 매트릭스를 완전히 역전시켜 장악하는 것이었습니다
.NDC 그리드의 설치: 마르둑 세력은 시리우스 B에서 훔쳐 온 셀레나이트 크리스탈 막대기를 이용해 니비루와 지구, 평행 지구를 연결하는 크리스탈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 지구에서는 아틀란티스인들을 속여 엄청난 혜택을 주는 기술인 것처럼 속인 뒤, 현재의 ‘스톤헨지’ 위치에 이 막대기들을 원형으로 심었습니다
. 이것이 바로 지구 그리드를 역전 코드로 오염시키는 ‘니비루 다이오닉 크리스탈 그리드(NDC 그리드)’입니다
.
2. 가디언의 방어: 이야니(Eyani) 종족 파견
가디언 측은 이러한 공격을 예상하고, 이를 막아내기 위해 48가닥의 DNA 템플릿을 지닌 상승 마스터 종족인 ‘이야니’를 지구에 파견했습니다
.이야니 종족은 현재 하와이 카우아이(Kauai) 섬에 해당하는 큐 사이트(Cue Site) 12번에 식민지를 세웠습니다
. 이들의 임무는 시리우스 B와 연결된 아모레이야 통로를 열어 스톤헨지에 설치된 NDC 그리드를 해체하고 무력화하는 것이었습니다
.
3. 토트(Thoth)의 배신과 이야니 대학살 (기원전 22,326년)
토트의 타락: 토트는 오랜 기간 에메랄드 언약의 생체 재생 프로그램을 성실히 수행하여 11.5가닥의 DNA를 회복했고, 가디언들로부터 굳건한 신뢰와 깊은 사랑을 받던 존재였습니다
. 가디언들은 그에게 우주 역사가 담긴 디스크이자 방어막(시그넷 쉴드)을 활성화하는 주파수 전송기인 ‘CDT-플레이트 11번’까지 맡겼습니다
. 하지만 토트는 추락한 아누-엘로힘으로부터 ‘아눈나키 통일 운동’의 지도자 자리를 제안받자 그 압력과 유혹에 굴복하여 창조자들을 배신했습니다

4. 대학살과 비극의 결말: 토트는 거짓으로 이야니 종족의 임무에 합류한 뒤 음모를 꾸몄습니다
. 기원전 22,326년, 토트의 배신으로 인해 니비루 습격대가 이야니 종족의 비밀 기지(카우아이 섬)에 기습적으로 쳐들어왔습니다
. 시리우스 B와의 통신마저 끊기고 행성이 모두 점령당했다는 속임수에 빠진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이야니 여성들은 행성의 파괴와 남편들의 끔찍한 죽음을 막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니비루로 끌려가 그들의 번식자(Breeders)가 되는 비극을 맞이해야만 했습니다.

(2001.07) 인간의 기원 혈통(4) 인간 12 DNA – 유전 은폐

유전자 조작과 호모 사피엔스의 탄생
:기원전 25만 년경에 창조된 네안데르탈인은 유전 공학과 ‘DNA 형판 땋기(template braiding)’라는 교배 과정을 거쳐 아눈나키의 유전자 업그레이드(아눈나키 생체 재생 프로그램)에 사용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이-룰리(성경의 이스라엘 12지파로 언급된 아눈나키 혼혈 종족)’ 종족은 최초로 인간과 직접적인 이종 교배가 가능해졌습니다.
아눈나키 생체 재생 프로그램 과정에서, 두 종족이 인위적으로 결합하여 의도치 않게 만들어진 유인원 기반의 돌연변이 종이 바로 호모 사피엔스입니다.

유전 은폐(Genetic Cloaking)와 체커보드 돌연변이:
추락천사(Fallen Angels)들은 지구 그리드를 장악하기 위해 ‘유전 은폐’라는 과정을 통해 두 종족을 유전적으로 섞어 놓았습니다. 원래 12가닥의 DNA 템플릿(기본-12)을 지닌 천사인류와 역전된 11가닥을 지닌 아눈나키 혼혈종이 서로 구별되지 않게 만들고자, 유전 템플릿의 주파수 상당 부분을 차단하고 역전시켰습니다.

기원전 25,500년 무렵, 루시퍼 언약을 통해 “NET와 NDC-그리드”가 주파수 장벽으로 세워지며 지구는 상위차원 의식과 단절된 의식의 감옥 상태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인간 유전자에 ‘체커보드 돌연변이’가 발생하여 인류의 12가닥 DNA 템플릿은 파편처럼 조각났습니다. 현재 우리가 아는 인간 게놈은 사실 본래의 유전자가 사라지고 ‘기본 4 – 역전’ 형태로 축소된 돌연변이 상태입니다. 이로 인해 원래 7~12피트의 큰 키와 5,000년 이상의 수명을 가졌던 인류의 육체는 크게 퇴화하고 수명이 단축되었습니다.

아눈나키의 음모와 거짓 역사:
아눈나키는 훗날 지구에 침략할 때 자신들을 구원자로 포장하려는 아젠다(루시퍼 언약)를 세웠습니다. 이들은 현재 진행 중인 인간 게놈 프로젝트 등을 통해 인간과 아눈나키의 유전적 유사성을 내세우며, 우리가 자신들의 자식이라는 ‘거짓 역사’로 인류를 속이려 합니다.

역사적 대재앙: 아틀란티스와 레무리아의 멸망
지구의 스타게이트와 영적 지배권을 두고 수많은 충돌과 재앙이 발생했습니다.

• 거대한 기만 (기원전 22,326년): 에메랄드 언약에 속해 있던 아눈나키 ‘토트(Thoth)’가 배신하여 강력한 인간 혈통인 ‘이야니’ 종족을 학살하고, 에메랄드 타블렛을 만들었습니다.
• 아틀란티스의 멸망: 추락천사들이 9차원 포털 통로인 ‘언약의 전광(Arc of the Covenant)’을 차지하려 플로리다에서 이집트로 강력한 주파수 펄스를 발사했습니다. 그러나 봉인에 막힌 펄스가 역류 증폭되면서 아틀란티스 대륙을 산산조각 내 가라앉혔으며, 이때 중간 대륙 ‘노하사’가 가라앉은 사건이 성경 속 ‘노아 이야기’의 기원이 되었습니다.
• 레무리아의 파괴: 아틀란티스 재앙 이전에 태평양 대륙의 레무리아 역시 제호비안 혼혈종들이 통제권을 쥐려 시도하다가 그리드가 찢어져 파괴되었습니다.
• 루시퍼 정복 (기원전 10,500년경): 아틀란티스가 파괴되어 세 개의 섬으로 줄어든 상태에서도 루시퍼 언약 종족들은 또다시 반란을 일으키며 갈등을 이어갔습니다.

(2001.07) 인간의 기원 혈통(3) 오라핌 – 아눈나키

1. 인류(오라핌)와 아눈나키의 탄생 배경

인간은 약 5억 6천 8백만 년 전, 타임 매트릭스를 장악하려던 ‘추락 아누-엘로힘’과 ‘추락 세라핌-드라코니언’ 간의 전쟁을 중재하고 바로잡기 위해 **오라핌(Oraphim)**이라는 종족으로 창조되었습니다. 이에 위기를 느낀 아누-엘로힘은 오직 오라핌을 파괴하기 위한 목적으로 아눈나키(Anunnaki) 종족을 창조하여 반격에 나섰습니다.

2. 추락 종족들의 특성과 인류의 사명 아눈나키와 드라코니언은 본질적으로 무조건적인 사랑이나 공감 능력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 아눈나키: 자신들이 우월하다는 ‘종족 우월주의’와 오만함이 유전자에 각인되어 있어, 타 존재를 착취하거나 파괴할 대상으로 여깁니다. 이들은 교활하며 아첨과 가스라이팅을 통해 에너지를 빼앗습니다.

• 드라코니언: 아눈나키보다 정신적으로 둔감하며, 잔혹한 무력과 공포를 통해 상대를 짓밟으려 합니다.

인류(천사인간)는 이러한 추락 종족들에게 맞서 자신을 지키는 동시에, 그들이 다시 근원(Source)과 연결되어 치유될 수 있도록 돕는 ‘치유 임무(Healing Mission)’를 띠고 창조되었습니다. 이는 그들의 공격을 사랑으로 감내하면서도 단호하게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강인함을 필요로 합니다.

3. 가디언 종족: 마하라지(Maharaji) 오라핌 유전자와 아주라이트 유전자를 혼합하여 만든 마하라지(푸른 인간) 종족은 시리우스 B의 스타게이트 6번을 지키는 특별한 가디언입니다. 이들은 지구 행성의 크리스토스 아젠다를 강력히 지지하며, 지구 인류가 왜곡된 매트릭스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돕습니다.

4. 인류의 파종(Seeding)과 네안데르탈인의 기원

인류는 지구에 총 세 번에 걸쳐 파종되었으며, 현재의 인류는 기원전 798,000년에 시작된 제3차 씨딩(Seeding)의 후손입니다,. 앞선 두 번의 문명은 아눈나키와 드라코니언에 의해 파괴되었습니다.

네안데르탈인(룰커스)은 원래 인간이 아니라, 아눈나키(니비루 및 플레이아데스 계열)가 아프리카 금광에서 금을 채굴하기 위해 지구 영장류와 자신들의 유전자를 섞어 만든 노예 종족이었습니다,. 아눈나키는 이들을 학대했으나, 이후 일부 아눈나키가 ‘에메랄드 언약’에 들어오면서 창조자 그룹이 개입하여 이들의 진화를 돕게 되었습니다.

(2001.07) 인간의 기원 혈통(2) 우리 시간 매트릭스의 원죄

인간의 기원 혈통 (2) 우리 시간 매트릭스의 원죄
-적그리스도의 탄생과 아주라이트 가디언종족-

1. 인류의 진정한 유산과 설립자 종족의 기원
우리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진정한 유산을 깨닫는 것’이며, 지구상의 인간들이 겉모습은 같을지라도 그 안의 의식은 서로 다른 종족일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은하계 역사는 밀도 5의 브레뉴 리쉬(Breneau Rishi)에서 나온 3 창조자 종족인 “엘로하이-엘로힘(에메랄드), 세라파이-세라핌(골드), 브라하라마(자수정)”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들은 처음에는 ‘액체 빛’ 형태의 고양이과 유인원이나 고래류의 모습으로 창조를 시작했습니다.

2. 종족의 다양화와 ‘사랑의 실험’
수많은 종족 변형은 의식이 시간에 진입하기 위해 취하는 ‘스칼라 파동 템플릿’의 주파수와 배열을 바꿈으로써 가능해졌습니다.
세 크리스토스 창조자들은 이 템플릿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결합하며 무엇을 경험하고 지각할 수 있는지 탐구하는 ‘사랑의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동일한 각인을 반복적으로 합치는 ‘코드 얽힘(Code convolution)’ 문제가 발생하여 원래의 설계도가 왜곡되고 하급 특성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3. 추락과 ‘원죄’의 실체
최초의 왜곡은 세라핌 계통에서 발생하여 파충류, 드라코니안, 곤충류 형태의 ‘추락 세라핌 종족’을 만들었습니다.
이들은 12차원(D12) 근원 주파수와 단절되어 타임 매트릭스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원죄’ 사건은 11번 게이트(아베욘)의 추락한 엘로힘(아누-엘로힘)에 의해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베가의 추락 종족들을 파괴하려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2번 스타게이트(아라마테나)를 폭파시켰고, 이로 인해 시간 매트릭스는 근원으로부터의 영원한 생명 전류가 끊겨 유한한 시스템으로 전락했습니다.

4. 적그리스도 아젠다와 은하계 전쟁
근원과 단절된 아누-엘로힘은 스스로 근원(Source)이 되고자 하는 ‘적그리스도 아젠다’를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에너지를 영구적으로 공급받을 수 없었기에 다른 생명체의 에너지를 잡아먹어야만 생존할 수 있는 ‘흡혈귀’ 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11가닥 템플릿의 아누-엘로힘과 10가닥 템플릿의 추락 세라핌 사이에 거대한 은하계 전쟁이 발발했습니다.

5. 가디언 종족의 창조: 아주라이트와 오라핌(인간)
전쟁으로 인한 매트릭스 붕괴 위기를 막기 위해 창조자들은 12번 스타게이트를 수리하고 새로운 수호자(가디언) 종족을 파종했습니다.
• 아주라이트(Azurite): 3 창조자 종족의 템플릿을 결합하여 모든 밀도를 치유하고 재활(Bio-regenesis)하기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 오라핌(Oraphim/인간): 약 5억 6,800만 년 전, 전쟁에 지친 아주라이트를 지원하기 위해 더 강력한 생물학적 형태를 가진 가디언 종족으로 창조되었습니다.
• 인간은 바로 이 오라핌 종족이며, 어떤 추락 의식도 다시 근원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6. 아눈나키(Anunnaki)의 탄생
추락한 아누-엘로힘은 창조자들이 투입한 강력한 가디언인 오라핌(인간)을 파괴하기 위한 목적으로 ‘아눈나키’라는 종족을 창조했습니다.
이로 인해 인간과 아눈나키 사이의 오랜 갈등과 투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영상출처: 아서왕의 무지개원탁
2001년 아일랜드 더블린 세번째 DVD

(2001.07) 인간의 기원 혈통(1) 창조의 계단 단계

*천사 인류, 본래 인간 혈통은
태초 소리 장(primal sound fields)으로부터
일련의 유전 사슬(genetic chain)로 이어져 내려옵니다.
즉, 모든 인간은 “태초 소리장”에서 시작한 것이죠.
태초소리장에서 우린 “브레나 리쉬(Breneau Rishi)”의 일원들이었습니다.
일전에 이야기 했었죠.
브레나 리쉬에서 내려오면서 종족이 다양하게 분기되기 시작합니다.
태초소리장에서 태초 빛장(Primal Light Field)로 내려오죠.

처음 시작은 9천 5백억년 전입니다.
이 때 엘로하이-엘로힘, 세라파이-세라핌, 브라하라마 종족이 나타났어요.
이들은 모두 브레나 리쉬 패밀리로서, 각기 에메랄드 오더, 골드-오더, 자수정 오더를 대표합니다. 이들은 밀도계(Density)에 최초로 현현한 존재들이었습니다.
브레나 리쉬 가족이 “크리스토스 창조자 종족” 을 창조했습니다. 따라서 이 시간 매트릭스의 모든 의식들은 밀도계 5의 브레나 리쉬 의식 가족과 밀도계 4의 창조자 종족에게서 나왔습니다.

(2007.11) 크리스탈 핵 수호자들(1) 아쿠아엘의 선물

*가디언이 제슈아 12 가족 계보에 대해 계속 이야기 해온 이유가
이 숨겨진 7번째 혈통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였던 것 같습니다.
제슈아 12가 지구에 남긴 7번째 아이는..
제가 알기론
우르싸(Urtha)에서 아쿠아페리온으로 태어났습니다.

그 아이는…그녀는 최초로,
“크리스탈 핵의 수호자(Keepers of Krystal Core)”의 완전한 코드를 갖고 태어났습니다.
이 특별한 생체 재생 혈통은 특별히 개발된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서기 27년에 태어났지만..지구에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12년 후, 그녀는 지구 영역으로 데려와 졌습니다.
그녀는 “아쿠아엘의 선물” 을 지구로 가져오기 위해
지구로 온 것이었습니다.
아쿠아엘의 선물이란, “크리스탈 핵의 수호자” 코드를 지닌 유전자 계통을
지구상에 창조하는 것이었습니다.

암튼, 아쿠아엘의 혈통은 바다를 건너갔고 딸을 낳았습니다.
이 딸이 미국에서 “화이트 버팔로 우먼”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북아메리카 라코타 지역, 하얀 들소여인의 전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