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 우주의 질서 (7)

우주의 질서(6)

*내부 에카 우주는
우리 12차원 베카 사분면과
12차원 평행우주 베카 사분면 사이의
주파수 범주에 위치해 있다.

우주 스타게이트(USG)를 통해 지구에서
내부 에카 스타게이트로 이어지는 스타게이트를
“아멘티 홀 스타게이트” 라고 부른다.

“아멘티” 라는 말은
지구-타라-가이아-아라마테나에 이어,
에카 우주의 “내부 지구” 대응행성인
“아라멘타니아”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아라멘타니아 = 아라마테나 (USG 12번 게이트) + 아멘티

(2002.07) 우주의 질서 (6)

우주의 질서(6)

(14) 천국의 계단 – 내부 에카
(15) 크리스토스-크리스탈라
(16) 아모레이아의 불꽃
*우리가 팬텀과 위세덱에 추락하지 않도록
지금 지구에서 깨어나고 있는 것이 있어요.
“아모레이아 의 길 (Path of Amoraea)” 이라고 합니다.

우리 USG에서 3-6-9-11 로 연결되는 길 이예요
간단히 말해, 에카의 중심 주파수를 우리 베카로 내려주는 통로 입니다.
(아모레이아의 길)

아모레이아의 길은 안전한 상승 통로인데 사용하기가 대단히 어려워요. 모든 DNA 가닥에 12 하부 주파수 대역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팬텀 매트릭스에서 들어온 돌연변이 종족이고
기본 12가닥 DNA 템플릿이 없는 경우,
이 아모레이아 통로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인디고와 휴먼은 이 통로를 통해 화신합니다. 그러나 인간처럼 보이지만 인간이 아닌 존재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반은 인간의 템플렛 이지만,
반은 인간이 아닌 다른것의 템플렛을 가졌습니다.

이 존재들은 아모레이아 통로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른 경로를 가도록 도움과 지원을 받습니다.
아모레이아 통로는
3-6-9 를 거쳐 11에서 12로 갈 수 있습니다.
가장 빠르게 에카 세상으로 들어갈 수 있는 상승 경로입니다.

암튼 3번 지구에서 죽..거쳐서
11번 리라 시스템의 아비욘(Aveyon) 행성 게이트에 도착합니다.
아비욘의 달(Moon)이 아발론 입니다. 아발론은 오래전에 위세덱에 납치되어 끌려갔어요

위세덱이 BeaST 기계를 만드는데 사용된
핵심 부품중의 하나가 되었어요.

(2003.09) 우주의 질서 (5)

언약의 전광 게이트는 “에카”축과 연결되는 Base 6의 게이트입니다.
지구에서 역사적으로 다양한 시기에 이 언약의 전광 게이트가 대피용(evac)으로 사용되었던 적이 있어요.

지구에서 극축 이동(Pole Shift)이 여러차례 일어났었습니다.
그떄마다 많은 것들이 파괴되고 멸종되었죠
그떄 언약의 전광 게이트로 대피-안내되었던
종족들이 있었어요.

언약의 전광 게이트는 Base 6 입니다.
지구의 인간 종족은 Base 12(기본 12)의 DNA 형판을 갖고 있죠
인간의 자연적인 DNA 가닥은 12 이기 때문에
기본 12 게이트를 통과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크리스토스 형판을 치유하고 복원하는
“생체 재생”을 위해서 지구에 들어와서 “혼혈교배(Hybridization)”를 겪은 종족들도 있습니다.
그 종족들이 영원한 생명의 잠재력을 잃는 유전적인 모나딕 역전에
처하기 전에 지구에서 크리스토스 각인을 재생하는
생체재생의 치유 프로그램을 받게 한 후,
다른 곳으로 보내는 계획이었죠

그 종족들이 (생체 재생을 통해) 인간의 형판과 합쳐졌기 때문에
이 언약의 전광 게이트에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언약의 전광 게이트는 일종의 “반계단(half-step gate)”예요.
올라가기가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뜻이죠
한 계단이 이 정도 높이 라면
반계단은, 주파수적으로 낮은 단계의 계단을 만들어
올라가기 쉽게 해 준 것이죠

(2002) 우주의 질서 (4)

티칭 자료를 한번도 못본 사람들에게 티칭을 소개한다면,
어디서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간단히 태초생명력 전류로 시작합니다.

태초의 구조와 태초의 물질이 있기 전에
Force(힘)이 있었습니다.
힘(Force)은, 신근원의 의지(will), 의도(Intention)을 말합니다.
근원의 의지가 포스(Force, 힘) 입니다.
God-Source(신-근원)에서 신은 God이고
Source는 Force, 신의 힘 입니다.
다시말해, 창조에 대한 신의 의지
(God willing, intention into creation) 입니다.

(2003.09) 우주의 질서 (3)

이제 은하 스타게이트(GSG)를 보겠어요.
우리 태양을 돌고있는 행성들이니까 쉬워요.

GSG 1번: 수성
2번: 금성
3번: 지구
4번: 화성

5번은 목성일까요?
아니예요. 5번은 원래 “말덱(maldak)”이라는 행성이 있었는데 폭발했어요.
폭발한 자리에 현재 소행성대(asteroid belt)가 있어요.

씨딩 2에 일어난 사건인데요.
우리 태양계에서 은하 스타게이트 5번이 말덱 행성이었어요.
말덱이 폭발해서 행성 조각들이 소행성대에서 떠다니고 있어요.
말덱의 조각 일부가 우리 달(Moon)로 융합되었고요. 나중에 자세히 설명하겠어요.
다른 조각은 성경에서 언급되는 “웜우드(wormwood-전투별)” 이 되었고요.
그러니까 5번 은하게이트였던 말덱 행성이 여러 파편으로 흩어진 거죠.

GSG 6번: 목성
7번: 토성
8번: 천왕성
9번: 해왕성
10번: 명왕성

명왕성이 10번째 태양계 행성이예요.
과학자들은 5번째 행성이 있었다는 걸 몰라요.
스타게이트 구조를 알아야 “본래의 행성과 궤도”를 알 수 있어요.
태양계 10번 행성서부터는 아주 이상해 집니다.
태양계/은하 시스템에는 11번과 12번 게이트가 있어요.
현재 과학의 태양계를 보면 명왕성이 마지막에 있는데요.
11번과 12번 행성은 어디로 갔을까요?

(2003.09) 우주의 질서 (2)

*카타라 그리드는, 우리 시간 매트릭스의 4 밀도 수준을 구성하는
12차원 지도(Map of 12) 입니다.

행성도, 태양도, 은하도,
우주 15차원 시간 매트릭스도 모두 카타라 핵심 형판을 갖고 있습니다.

카타라의 12 센터 각각은, 스칼라 파동 주파수의 통합 /응축지점으로서,
해당 차원 스펙트럼에 대한 프로그램을 보유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센터 각각에는, “시공간 좌표(space time coordinate)”가 있습니다.

어딘가에 위치 해 있다는 말입니다.
대우주에도 위치가 있듯이 소우주(인간의 몸)에도 있습니다.
[Macro cosm – Micro cosm: 대우주-소우주]

우리 몸에도 이 위치들이 있으며 이를 “내면의 템플라”(Inner Templar)라고 부릅니다.
(Templar = Template + Pillar)

*카타라 그리드는 “지도의 시작” 입니다.
우리가 그런 건 없다고 생각하는 “존재들이” 하늘에서 우주선을 타고 다니며 사용하는 지도이고 차원계를 오르 내리며 자신을 빛으로 바꾸었다가
다시 형태로 변신하는 법을 아는 존재들이 사용하는 지도입니다.

스타게이트는 상승 통로(Ascension Passages)입니다.
상승은 현실 입니다.
그러나 신이 여러분에게 번개를 쳐서 황홀경에 빠뜨려
휴거되어 구름 위로 올라가는게 상승이 아닙니다.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도망가세요..
플레이아디안들이 그런 드라마틱한 드라마를 좋아하거든요.

우리는 스타게이트 지도를 받았어요.
스타게이트 지도는 지구에서 아주 오랫동안 알려진 사실이었습니다.
이것들은 바꿀 수 없습니다.

(2003.09) 우주의 질서 (1)

*우린 언제나 “홀로그램 형판(holographic template)”으로 기초이해를 시작해요.
홀로그램 형판이란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비밀의 청사진(secret blueprint)”을 가리킵니다. 이 청사진을 바탕으로 물질이 제조, 융착됩니다.

홀로그램 템플릿은 홀로그램을 말합니다.
우리가 단단한 3차원 물질로 인식하는 이 현실장(Reality field)은
실제로는 홀로그램, 홀로그램 투사(holographic projection)입니다.

앞으로 레디얼 바디(Radial Body)라는 것을 공부할텐데요.
우리는 개인적으로, 집단적으로
숨을 마시고(in-breath), 숨을 내쉬는 (out-breath)
호흡을 통해 홀로그램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우리의 육체-차량을 통해 주파수를,
현현계 안으로, 현현계 밖으로 움직이며 이동하는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육체 차량은 고성능의 의식적인 기계 입니다.
금속기계같이 사용하고 버리는 그런 기계란 말이 아니예요.

의식이 있고 살아있는 기계와 같은 우리 육체는
잘 조정된다면(fine-tuned),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가장 아름다운 시계(clockwork)와 같아요.
우리 육체의 시계가
우리의 현현 현실의 경험(manifest reality experience)을 창조합니다.

여기 보이는 것들, 여러분을 둘러싸고 있는
세상의 모든 단단한 보이는 것들은
사실상 모두 “파동(waveform)” 입니다.
현대과학도 이 사실을 알고 있죠

(2004.08) 버키볼(C60)에 대하여

*버키볼은 물리학자들이 “버크민스터 플러린(Buckminsterfullerene)” 이라고 부릅니다. 버키볼은 특정 분자 종류인데요.
탄소 60개 원자들이 특정 구성의 배열로 모여 있어서 “C60” 이라고도 불러요.버키볼은 ‘저항없이 전기를 처리할 수 있는 초전도성
(Super-conductive property)의 특성을 갖고 있다고 알려지죠.
사실상 더 많은 것이 숨어 있고요.

원자구조들은 서로간에 특정한 기하학적 관계에 있는 방사 단위체의 매트릭스 입니다. 원자들끼리 특정 각도에서 방사 단위-주파수로 접속, 상호작용 합니다. 인터페이스(상호작용)의 각도가 방사선 매트릭스에서 어떤 단위,
어떤 종류의 원자, 분자가 생성될 것인지를 결정합니다.

버키볼을 Truncated [끝을 잘라냄, 절단]이라고 표현해요.
자연스런 나무 가지를 톱으로 잘라냈다는 거죠.무슨 말이냐면, 버키볼은 이 방사 매트릭스의
기하학적 자연 구성(크리스탈 바디)에서 (상위 에카와 연결되는) 각 꼭지점들(points)을 잘라낸거예요. 원래 모양에서 달라진 거죠.

(2008.09) 의식에서 물질로 (2) 물질화의 최초 12단계

*뉴에이지에서 현현(씨크릿)을 이야기 해 왔죠.
마음 속에 담고, 시각화해서 내보내면 다시 돌아올 것이다..고 말합니다.맞습니다. 정말로 그렇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는지 방법을 설명해주지 않아요. 모르기 때문일 거예요.
우리가 품는 생각이 각인(imprint)을 형성하고 우리의 에너지 장이 원자를 생성해서 물질이 됩니다. 특정한 맥동 리듬을 따라서 하나씩 물질 패턴을 채워서 “형태(forms)”가 되어 현현체로 경험장으로 들어옵니다.
다음번 현현의 맥박이 들어오면 기존의 것은 경험장 밖으로 이동합니다. 우리가 앞으로 걸어가면서 홀로그램이 계속 눈앞에 나타나는 것과 같아요. 원자적으로 말해 진짜 그렇습니다 (atomically speaking)
우리의 생각들(thought forms)이 원자 구조(atomic structure)가 됩니다. 정말 멋지지 않나요. 전 이걸 이해할 수 없었어요

그것이 바로 물질화(Materialization)의 과정입니다.
물질화는 에너지를 현현(manifesting energy)하는 것과 다른 거예요.
물리적인 3차원 물질(substance)로 물질화 하는 것이죠.
아제 바디 구조와 연관되어 일어나는 과정입니다

(2008.09) 의식에서 물질로 (1) 원자표

*우리가 암흑 물질 형판의 라샤 바디 구조를 공부할 때,  물질의 기본 상태를 배웠는데요. 라샤바디에서 기본 젤러지악(geleziac) 방사선 불꽃을 형성해서  다양한 유형의 물질을 생성하는 다섯 가지 기본 물질을 배웠지요.

다섯가지 기본 물질상태(Primary States):
에테르라고 불리는 플라즈모스(Plasmos), 매그노스(Magnos), 하이드로스(Hydros), 써모스(Thermos), 일렉트로스(Electros)

다섯가지 기본 물질 상태와 암흑물질(Dark Matter)에서 생성되는 15가지 상태는 원자표(Atomic Chart)가 됩니다.
원자를 직접 생성-생산하는 것이 원래 우리의 해부체(anatomy)입니다.
특정 차원 대역에서 생성되는 물질이 있어요.
가령, 1밀도 물질은 특정 유형과 원소 특징으로 구성되는 거죠.
각 밀도계에 지배적인 원자 집합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