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 의식에서 물질로 (1) 원자표

*우리가 암흑 물질 형판의 라샤 바디 구조를 공부할 때,  물질의 기본 상태를 배웠는데요. 라샤바디에서 기본 젤러지악(geleziac) 방사선 불꽃을 형성해서  다양한 유형의 물질을 생성하는 다섯 가지 기본 물질을 배웠지요.

다섯가지 기본 물질상태(Primary States):
에테르라고 불리는 플라즈모스(Plasmos), 매그노스(Magnos), 하이드로스(Hydros), 써모스(Thermos), 일렉트로스(Electros)

다섯가지 기본 물질 상태와 암흑물질(Dark Matter)에서 생성되는 15가지 상태는 원자표(Atomic Chart)가 됩니다.
원자를 직접 생성-생산하는 것이 원래 우리의 해부체(anatomy)입니다.
특정 차원 대역에서 생성되는 물질이 있어요.
가령, 1밀도 물질은 특정 유형과 원소 특징으로 구성되는 거죠.
각 밀도계에 지배적인 원자 집합이 있어요.

(2001.09) 현현의 역학 (16)

홀로그램에서 성장, 진화는 어떻게 일어나는가?

– 차원통일장과 에너지를 주고받는 “주파수 융착"을 통해 형판이 확장해 간다.
– 태아는 어떻게 융착을 시작하는가.
– 시간파동 리듬을 독자적으로 융착할 수 있는 시점에서 출생이 일어난다.

나는 누구인가는 3차원 홀로그램 자아의식을 넘어선다.

– 3차원 자아의식은 의식의 전체 자아성의 극히 일부이다.

– 우리는 왜 과거 패턴을 반복하며 고착되어 있는가
– 홀로그램에서 우연(chance)은 없다. 엄밀히 모두 “manufacture(제조)”이다.

다시 찾아온 아틀란티스 패턴(카르마), 이유는?

– 4차원(DNA 4번째 가닥) 활성화로 인한 D3 각인(치유되지 못한)의 발현
– 치유되지 못한 각인/패턴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이다.  

(2015.03) KDDL 2 Look of LUV

*보시면, 우리가 있는 외부창조계와 데이야티 플레인의 전자기 스펙트럼이 반대로 돌아가고 있죠? 우리는 외부창조계 조화우주 1 (1,2,3차원)에 위치해 있고요. 향후 900년간 지구가 이동해 가는 “데이야티 플레인”의 주파수 대역은
이 방향(화살표)입니다. 데이야티 플레인의 조화우주 1 (1,2,3차원)입니다. 시간 파동 정렬과 ARPS(입자스핀 회전각도)를 바꾸어 가게 됩니다.우리가 있는 외부창조계에서 전자기 스펙트럼은 수직으로 이렇게 펼쳐지죠.
각 조화우주마다 전자기 스펙트럼이 있지만 크게 보면 이렇습니다.
우리가 있는 1밀도에 ELF가 있고 15차원에 걸쳐 죽 올라가죠. 반면, (펜클레어의) 데이야티 플레인은 우리쪽과 반대이기 때문에
전자기 스펙트럼도 반대로 시작되요. ELF가 맨 위에서 시작되죠 자..이제 3밀도-조화우주 3- 8차원(D8)을 보세요.
8차원은 양쪽이 교차 혼합되는 지점(Corssover point) 입니다. 바로 이 8차원 ‘적외선(Infrared)’ 스펙트라-주파수가 크리스탈 브릿지웨이 주파수가
연결되어 들어오는 지점입니다. 8차원 적외선을 통해 D-플레인 주파수가 들어오는 겁니다.
펜클레어 D-플레인과 파나콜레타 내부창조계쪽도 같이 들어옵니다. 가디언은 이 8차원 적외선 주파수를 “Infra Pink”(인프라 핑크)라고 불러요.
이번 WS에서 많이 나오는 핑크 볼(Pink ball of Fire) 사진들이 이걸 의미하는 거예요. 가디언은, 지구장으로 들어오는 “적외선 파장”에 이런 D-플레인의 주파수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기를 바래요.

(2008.11) 알아차리기 연습 (1) 깨어있는 꿈 보물 찾기

출처: 슬라이더 3, “당신 날개 아래의 바람”
2008년 세인트 키츠 워크샵

알아차리기 연습 (Mindfulness Exercise)

1번 깨어있는 꿈 보물찾기 Waking Dream treasure hunt
2번 가디언처럼 걷기 Walk like a Guardian
3번 가디언처럼 생각하기 Think like a Guardian
4번 공간 정화하기 Clearing Space
5번 가디언 처럼 되기 Be like a Guardian

가령 그리드의 비상 상황이거나 무슨 일이 일어나면,
가디언은 우리가 듣지 않을 때에도 우리와 소통하려고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가디언은 “깨어있는 꿈의 언어(waking dream language)”를 사용해서
우리가 볼 수 있고 알아차려서 메시지를 받도록 합니다.
이것이 이른바, “깨어있는 꿈에서 보물 찾기(treasure hunt)” 입니다.

보물찾기에서 중요한 것은 “초연하게 깨어있는 꿈을 관찰하는 태도”(Detached observation of the waking dream) 입니다.

(2004.04) 크리스탈 바디 이해 (3)

서로를 향해 주파수 원호(Arc)를 만들면서 연꽃잎 (Lotus Petal)들이 형성됩니다. 로투스는 = 로툼 + 로테 가 합쳐진 거예요. 연꽃이란 바로 이 구조에서나온 거예요. 고대 아누하지 언어이자 에카 용어입니다.
이 특정 해부구조에 대한 소리-서명(tonal signature)이었던 것이죠.
이 구조는 아래로 스텝다운 되기 때문에 우리가 부화한 알, 모태(Mother)라고 할 수 있어요.
여기에서 우리가 아래 Veca 우주로 화신해 내려오죠.
이 (에카 상위 우주) 연꽃 구조에서 우리가 잉태되어서 아래 물질계로 탄생해 내려오니까요.

(2001.10) 최근 역사 사건들 (4)

*제타-드락은 팔콘 웜홀을 더 확장하기 위해
1992년 소닉 펄스(Sonic Pulse) 무기를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소닉 무기를 사용할 정도로 자기들의 APIN 시스템이 충분히 활성화 된 거예요.
플레이디안-니비루도 팔콘 웜홀을 막기 위해 소닉 무기를 사용했어요.
제타-드락이 팔콘 웜홀을 막으려는 플레이디안-니비루의 소닉 공격을
알았기 때문에 이들은 더 큰 에너지를 발사했고
결과적으로 팔콘 웜홀은 더 강력하게 확장 되었어요.
플레이디안-니비루(아눈나키)로선 크게 한 방 먹은 거예요.
제타(드락)가 팔콘 웜홀을 확장하기 위해 소닉-펄스(Pulse)를 쏜 것이
1992년 8월 12일 이었어요.
팔콘 웜홀이 플로리다 근방인거 기억하시죠?
(대서양 남동부 캐롤라이나 – 플로리다)
1992년 8월 24일, 허리케인 앤드루(H. Andrew) 기억하시죠?
플로리다를 강타한 가장 파괴적인 역대급 허리케인 이었죠

(2008.08) 바르도 리뷰 플레인 (1)

*아버진 97년에 돌아가셨어요. 저는 보통 (죽은)사람들을 추적해서 어디에 있는지 알아내고 도움이 필요한지 보거나, 최소한 작별인사라도 할 수 있거든요.근데 (돌아가신) 아버지는 어디 계신지 찾을 수가 없었어요.
가디언은 “걱정 말아요. 당신 아버지는 지금 프로세싱 하고 있어요 (He is in process right now)”라고 했어요. 어디서 프로세싱하고 계신지, 인사라도 할 수 있는지 물었지만지금은 모르는게 낫다고 안 알려주더군요.

머리의 이 부위(정수리)가 뚜렷하게 열리는 경험을 했다고 했죠? 바로 그 경험이 있기 직전이었어요.아주 이상한 꿈경험을 했어요. 그 꿈에서 마침내 아버지를 찾았어요.
(꿈에서 만난) 아버지는 자기가 죽은 걸 모르고 있더군요.
아버지와 같은 그런 상태에 있는 사람들이 아주아주 많았고
“리뷰 플레인(Review Planes)”이라는 곳에 있었어요.
리뷰 플레인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 육체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어요. 의식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
육체밖의 물리적 현실을 느끼거나 보는 수준이 어떠한가에 따라
물질 인식이 달라지는데요.
자신의 죽음이 상당히 충격적이었던 것 같아요.
아버지는 암에 걸리자마자 빨리 돌아가셨어요. 빨리 바르도 하셨죠.
그리고 곧바로 이 리뷰-플레인 공간으로 들어갔어요.

(2001.10) 최근 역사 사건들 (3)

*광적, 환각적, 영적 환상, 마약에 취한 자유스러운 60년대 = 아눈나키 스타일,

엄격하고 억누르고 두려워하는 뻣뻣한 50년대 = 드락 스타일 이죠

이 둘 사이에 끼어있는 일반 대중(Main stream people)이 있죠.
50년대의 (드락)엄격함과 60년대의 (아눈나키) 자유 사이에서 어디에도 끼지 않고
좁은 길로 온 사람들이 80년대로 오면 “자..다 쓸데없고! 경제(비지니스)에 집중합시다”가 됩니다.
옷도 점잖게 입고 애들 마약놀이에서 벗어나 어른이 된 듯 행동 하죠.
80년대부턴 다들 “월 스트리트 (경제) 전문가”들이 되요.
이것은 니크로미톤의 영향력에서 나온 문화 입니다.
둘을 조합한 (니크로미톤) 스타일이 나온거죠.
아눈나키의 자유와 창조성을 드락의 엄격성, 통제력과 블랜딩 한 거예요.
이것이 80년대 (경제 중심) 문화의 흐름이었죠.

이렇게, 우리가 인간의 “문화”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발현되어 온 배경이 있는 거예요.
현대 사회의 “문화”라는 것은 바로 여러 FA 그룹들이 운영하는 지구 장악 아젠다에서 비롯되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2012.12) 계몽 시대의 새벽 (3) SUN Gate Keeper 코드 인덕션 테크닉

현재 DNA 레벨에서 내면 청취(inner hearing)와 내면 시각(inner vision)이
활성화되지 않은 분들이 많죠. 이들과 대화하는데 그런 능력이
없어도 됩니다. 보통은, 눈을 감으면 뭔가 센싱되거나 들리거나 둘중 하나인데요.이들은 “직접 인지(direct cognition)”로 대화해요.
안 보이고, 말을 들을 수 없지만, 느낌이 온다면, 여러분 느낌이 맞을 거예요.
“여기에 있는 느낌(feeling of presence)”이 가장 먼저 와요.
그러면서 감각이 더 정교해집니다. 플라즈마 가족이 15,000이 있다고 하는데, 그중 5을 처음 만나는 것이죠.플라즈마 가족들은 치유, 보호, 관리 등, 각자의 특화된 영역들이 있죠.
이들은 게이트 수호자들 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