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2) Law of One, Freewill Choice

*우리는 “인식의 여정”(path of Awareness) 을 갑니다.
이 길은 완전한 사랑에서 나왔습니다. 그리스도 선조 종족들은 어마어마한 사랑의 존재들입니다.
인간을 향한 가장 깊은 사랑을 지녔습니다. 그리스도 선조종족은 이 타임 매트릭스의 생명들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2천5백억년 이래로, 매트릭스 안에 자신들을
가두기로 했습니다. 이 매트릭스를 치유할때까지요.
사랑의 약속(commitment of LOVE)였어요.
가장 깊은 사랑이었습니다.
내가 얼마나 고통받고 지금 지옥을 겪고 있든지간에
이곳을 치유할 수 있다는 믿음이었어요. 이곳을 치유할때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는 깊은 사랑의 약속이었어요.

(2011.08) 크리스틱의 관계란, 사랑의 7A

*가디언이 잊지 말기를 당부하는 아주 중요한 메시지가 있어요. 일종의, 관계의 리얼리티 체크(reality check), 현실점검 입니다.

크리스틱의 관계는 서로를 향해 특정한 생각, 행동, 동기에 기초해 있습니다.
크리스틱 세상에서 남자와 여자는 완전히 평등합니다.

크리스틱한 관계란, 그 사람안에 살고있는 영혼-존재에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성 역할(gender roles)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2002.07) 채널링에 대하여 (2)

전 이것과 싸워야 했습니다.
채널링을 하지 않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서 채널링을 알아야 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전 “그들의 소리”를 들었어요.저는 정말 운이 좋게도, 양쪽의 소리를 모두 들을 수 있었어요. 
태어나면서부터 가디언의 엄청난 보호와 개입이 있었던거죠.제타(Zeta)종족은 저를 여러번 납치해서 제 유전코드를 훔칠려고 했어요. 
가디언이 개입해서 말 그대로 제 몸을 빼내 주었어요.
제타는 제 유전코드를 망가뜨려서 이 정보를 들여오는 능력을 없애려고 했어요.

(2003.05)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엔젤릭 휴먼이 배워야 하는 가장 큰 레슨은
그 어떤..무슨 상황에서도…
절대로..절대로..크리스틱의 원칙을 타협하지 말아야 한다.. 입니다. 이 가상 홀로그램(Virtual field) 필드에 집착하면서
크리스틱의 원칙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2001.05) 레무리아와 고대 이야니의 비밀 (12)

– 12부족 쉴드
– 고대 엔젤릭 휴먼의 머카바 정박
“태양와 달에 했던 신성한 인사”(Sacred Salutation)
-1밀도의 입자-반입자의 머카바 속도와 비율

*자료출처: 레무리아와 고대 이야니의 비밀(2001년 5월) 프리덤티칭

(2002.07) 채널링에 대하여 (1) (Free)

(1) 채널링, 점성술, 사주 등

*여러분이 “채널링”을 하면, 어떤 다른 존재가 여러분의 DNA 형판, 쉴드와 합쳐지는(merging) 거예요.

여러분의 쉴드에 해를 입히지 않으면서 여러분을 통해 채널링할 수 있는 존재는 오직! 여러분 자신의 상위자아입니다.
그 외의 존재들은 여러분과 다른 수학적 코딩을 갖고 있어요.

여러분 몸으로 들어오자마자 여러분 형판의 수학적 코딩을 바꾸어 버립니다.

누군가 여러분을 통해 채널링하거나 컨택하려 할때,
그것을 허용한다면 여러분은 미쳤거나, 완전히 무지한 겁니다.

(2007.11) Vertical Map 탐구 시리즈 (3)

(3) Urtha-Earth, 아퀴노스 우주의 12태양
*지구 과학계는 M31 안드로메다를 은하(Galaxy)라고 부르죠?
가디언은 이곳에서 은하(Galaxy)로 지칭하는 것을,
우주 베카(Universal Veca), 또는 에카-베카 시스템 이라고 부릅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보는 M31 안드로메다는
베카 사분면(Veca Quadrant)를 보고 있는 거예요.
이 카타라 센터들은 하늘 어딘가에 떠있는 보이지 않는 공(ball)들이 아니예요.이 센터들은 태양들(Suns)입니다.
이 태양들 주위를 회전하는(spinning) 수많은 은하(galaxies)들이 있어요.

(2013.12) Life before Earth, Life after Earth (2)하얀 연꽃 리뷰

*잠들기 전에 이 하얀 연꽃 상태에 드는 명상을 해보세요.
지구에서 살아있는 동안 이런 식으로 ‘삶을 리뷰’ 할 수 있어요.
내가 이랬어야 했고, 이걸 후회하고..등..자책하는 그런 상태를 말하는게 아니예요.
아..이제 다 끝났네..지구 삶의 모든 여정이 끝난 지점에서의 리뷰예요.
내가 정말 해야 할 일을 이루었는가..돌아보는 거죠..
‘하얀 연꽃 리뷰’에서 내가 무엇에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지, 정말 중요한게 무엇인지..
무엇을 해야 내가 안심하고 기뻐할 수 있는지…를 보는 거예요. 하얀 연꽃 리뷰의 공간에서 볼때….인생이 아주 명료하게 보입니다(Clarity)

(2013.12) Life before Earth, Life after Earth (1)레거시 재단

*우리의 영원한 자아는 작은 원-나를 둘러싼 큰 원으로 미래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또한 내 뒤에도 있어서, 내가 그로부터 나온 자아 인 것이죠

지구 삶 이전의 삶도(Life before Earth), 지구 삶 이후의 삶도(Life after Earth)도 영원-진실한 자아에게 나온 것이죠
이런 영원한 자아의 관점에서 볼 때 삶이라는 밀물과 썰물의 부침(浮沈, Ebb and Flow)을 이해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영원한 자아의 목적(Purpose)에 따라서 현재 지구의 삶을 살아갈 수가 있게 되죠. 삶의 목적을 다시 발견하게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