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 현현의 역학 (14)

의식적인 창조자(conscious creator)가 되기 위해서는:
Do not RE-ACT (반응하지 말기) – 그것에 주었던 에너지/힘에 대한 복권
You have to OWN it before you let it go
– 그 이슈가 사라지게 하기 위해선 내가 그것을 현현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인정해야 한다.

나는 왜 이런 현실을 계속 현현하고 있는가? (Base 1 챠크라 예시)

아눈나키 적그리스도 문명 시스템 : Living in a Matrix
What is Normal?

(2014.12) KDDL 1 (3) 크리스탈 브릿지 중간 정거장

*트루아바디 활성화 준비:
가상(virtual)의 보이저 그룹 쉴드 테크닉 전의 ‘안내 영상’입니다.

*”크리스탈브릿지 안전 가옥 으로 트루아 바디 투사하기”
보이저 스케이프 여정을 위한 ‘사전 크리스탈브릿지 중간 정거장 연결 장소 1 투어(tour)’

*본격 테크닉은 다음 영상에서 제공됩니다.

(2000.02) 오라핌의 죄책감 콤플렉스 치유 여정(2) 명상여정-2

*참고정보: 팔레이도어 봉인(팔레이디안 봉인) Seal of Palaidor

전기전쟁의 피해로, 엘로힘은 아멘티 구체를 4차원에 배치해야 했다.
이는 DNA 2번과 3번 가닥내에 4차원 주파수 차단을 일으켰고 뿌리종족 3번과 4번을 형태발생장에서 봉인하여, 2차원, 3차원 4차원내에 영혼 조각을 축적시켰다.
이들은 뿌리종족 5번 의식으로 통합되어야 했지만 통합될 수 없었다.
이로 인해, 잠재의식 마음 2차원 감정바디와 3차원 자기중심의 에고 마음, 4차원 아스트랄 마음이 만들어졌다.

분리된 마음 상태들은 2번, 3번 챠크라에 장애물이 되었다.
생체 에너지 오라장에서 2, 3, 4차원 주파수 사이에 에너지 장벽이 만들어짐으로, 감정과 정신, 아스트랄 정체성들이 서로 분리되었다. DNA 4번 가닥의 조립과 영혼 조각들을 통합하면 봉인은 풀릴 수 있다.

(2000.02) 오라핌의 죄책감 콤플렉스 치유 여정(2) 명상여정-1

*무지개 터널 끝 태양은, 본래의 각인에 저장된 정보를 상징합니다. 여러분이 아바타로 들어왔을때 조화우주 1의 핵심 진입 지점에
저장된 각인이예요. 구조임무로 들어왔으나 임무에 실패하면서,
오라핌만이 갖고 있는
깊은 좌절감과 개인적인 자책감이 있어요.오라핌은 완벽주의자 이기 때문에 항상 자신을 가혹하게 대합니다.

무지개 터널에 의식으로 앉아서 터널 끝 태양빛을 바라보세요..
수많은 화신의 삶에서 자신을 힘들게 대했던
여러분의 자아가 그 빛에 감싸여(wrapped)있어요. 이제 그 자아가 그 자리를 떠나야 할 때예요.
더 높은 곳으로 진화해야 합니다.
잘못했다고 여기는 것에 채찍을 멈추어야 합니다.
여러분을 치유하는데 가장 필요한 건,
오라핌의 죄책감 콤플렉스(Oraphim guilt complex)를
이젠 제거하는 거예요. 이 죄책감은 20만년간 지속되며 당신이 하는 모든 일에
영향을 주었어요. 당신이 뭔가 실수를 하거나 망칠때면
다시는 실수하지 않도록, 스스로를 더 가혹하게 다루게 만들었어요

(2014.12) KDDL 1 (2) 얼쓰싱크와 신경가소성

인간의 신경 구조는 “주파수 처리기(프로세서)”입니다.
가령, 여러분에게 6줄의 신경망이 열려 있다면 여러분은 그만큼의 주파수를 몸과 의식, DNA와 분자구조로 번역해 들여올 수 있어요.
대성당 복합체로 들어오는 플라즈마 인테그랄 브릿지 주파수와 작업을 하면, 우리의 신경구조가 확장되어서 여러 차원 수준에서 존재하고 있는 지구행성의 Planes-Set를 신경학적으로 인식하고 처리하여서, 육체적인 경험으로까지 이르를 수가 있습니다.

(2000.02) 오라핌의 죄책감 콤플렉스 치유 여정(1) 이에샤-아자라

*”어쩌다 한번씩 여러분은 제 억양이 바뀌는 것을 느낄 거예요.
트랜실바니아인(*루마니아 북서부, 중부 지방을 통틀어 일컫는 역사적 지명) 말투가 되는데요.채널링이 아니예요.
높은 밀도계에 있는 제 상위자아로 아자라(Azara)라고 합니다.
라이브 명상여정에서, 제가 그 의식과 연결되어야 하는 때가 있어요.
아자라 억양이 들린다면, 채널링이 아닌, 제 자신임을 알아주세요” (인용: 2010년 슬라이더 8, 이에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