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 의식에서 물질로 (2) 물질화의 최초 12단계

*뉴에이지에서 현현(씨크릿)을 이야기 해 왔죠.
마음 속에 담고, 시각화해서 내보내면 다시 돌아올 것이다..고 말합니다.맞습니다. 정말로 그렇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는지 방법을 설명해주지 않아요. 모르기 때문일 거예요.
우리가 품는 생각이 각인(imprint)을 형성하고 우리의 에너지 장이 원자를 생성해서 물질이 됩니다. 특정한 맥동 리듬을 따라서 하나씩 물질 패턴을 채워서 “형태(forms)”가 되어 현현체로 경험장으로 들어옵니다.
다음번 현현의 맥박이 들어오면 기존의 것은 경험장 밖으로 이동합니다. 우리가 앞으로 걸어가면서 홀로그램이 계속 눈앞에 나타나는 것과 같아요. 원자적으로 말해 진짜 그렇습니다 (atomically speaking)
우리의 생각들(thought forms)이 원자 구조(atomic structure)가 됩니다. 정말 멋지지 않나요. 전 이걸 이해할 수 없었어요

그것이 바로 물질화(Materialization)의 과정입니다.
물질화는 에너지를 현현(manifesting energy)하는 것과 다른 거예요.
물리적인 3차원 물질(substance)로 물질화 하는 것이죠.
아제 바디 구조와 연관되어 일어나는 과정입니다

(2008.11) 알아차리기 연습 (2) 가디언처럼 걷기

가디언처럼 걸으세요 라는 말은, 의식 움직임 (Consciousness movement)을 말하는 것입니다.

어느 때이든, 내 몸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내 몸의 움직임을 의식적으로 아는 것입니다.
Being consciously aware of our body moving what it is doing at any given time.

이것의 의미를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나의 자세(your posture)”를 알아차리고 그 움직임을 관찰하는 것입니다. Notice your posture and what it is doing.

(2008.09) 의식에서 물질로 (1) 원자표

*우리가 암흑 물질 형판의 라샤 바디 구조를 공부할 때,  물질의 기본 상태를 배웠는데요. 라샤바디에서 기본 젤러지악(geleziac) 방사선 불꽃을 형성해서  다양한 유형의 물질을 생성하는 다섯 가지 기본 물질을 배웠지요.

다섯가지 기본 물질상태(Primary States):
에테르라고 불리는 플라즈모스(Plasmos), 매그노스(Magnos), 하이드로스(Hydros), 써모스(Thermos), 일렉트로스(Electros)

다섯가지 기본 물질 상태와 암흑물질(Dark Matter)에서 생성되는 15가지 상태는 원자표(Atomic Chart)가 됩니다.
원자를 직접 생성-생산하는 것이 원래 우리의 해부체(anatomy)입니다.
특정 차원 대역에서 생성되는 물질이 있어요.
가령, 1밀도 물질은 특정 유형과 원소 특징으로 구성되는 거죠.
각 밀도계에 지배적인 원자 집합이 있어요.

(2001.09) 현현의 역학 (16)

홀로그램에서 성장, 진화는 어떻게 일어나는가?

– 차원통일장과 에너지를 주고받는 “주파수 융착"을 통해 형판이 확장해 간다.
– 태아는 어떻게 융착을 시작하는가.
– 시간파동 리듬을 독자적으로 융착할 수 있는 시점에서 출생이 일어난다.

나는 누구인가는 3차원 홀로그램 자아의식을 넘어선다.

– 3차원 자아의식은 의식의 전체 자아성의 극히 일부이다.

– 우리는 왜 과거 패턴을 반복하며 고착되어 있는가
– 홀로그램에서 우연(chance)은 없다. 엄밀히 모두 “manufacture(제조)”이다.

다시 찾아온 아틀란티스 패턴(카르마), 이유는?

– 4차원(DNA 4번째 가닥) 활성화로 인한 D3 각인(치유되지 못한)의 발현
– 치유되지 못한 각인/패턴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이다.  

(2015.03) KDDL 2 Look of LUV

*보시면, 우리가 있는 외부창조계와 데이야티 플레인의 전자기 스펙트럼이 반대로 돌아가고 있죠? 우리는 외부창조계 조화우주 1 (1,2,3차원)에 위치해 있고요. 향후 900년간 지구가 이동해 가는 “데이야티 플레인”의 주파수 대역은
이 방향(화살표)입니다. 데이야티 플레인의 조화우주 1 (1,2,3차원)입니다. 시간 파동 정렬과 ARPS(입자스핀 회전각도)를 바꾸어 가게 됩니다.우리가 있는 외부창조계에서 전자기 스펙트럼은 수직으로 이렇게 펼쳐지죠.
각 조화우주마다 전자기 스펙트럼이 있지만 크게 보면 이렇습니다.
우리가 있는 1밀도에 ELF가 있고 15차원에 걸쳐 죽 올라가죠. 반면, (펜클레어의) 데이야티 플레인은 우리쪽과 반대이기 때문에
전자기 스펙트럼도 반대로 시작되요. ELF가 맨 위에서 시작되죠 자..이제 3밀도-조화우주 3- 8차원(D8)을 보세요.
8차원은 양쪽이 교차 혼합되는 지점(Corssover point) 입니다. 바로 이 8차원 ‘적외선(Infrared)’ 스펙트라-주파수가 크리스탈 브릿지웨이 주파수가
연결되어 들어오는 지점입니다. 8차원 적외선을 통해 D-플레인 주파수가 들어오는 겁니다.
펜클레어 D-플레인과 파나콜레타 내부창조계쪽도 같이 들어옵니다. 가디언은 이 8차원 적외선 주파수를 “Infra Pink”(인프라 핑크)라고 불러요.
이번 WS에서 많이 나오는 핑크 볼(Pink ball of Fire) 사진들이 이걸 의미하는 거예요. 가디언은, 지구장으로 들어오는 “적외선 파장”에 이런 D-플레인의 주파수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기를 바래요.

(2008.11) 알아차리기 연습 (1) 깨어있는 꿈 보물 찾기

출처: 슬라이더 3, “당신 날개 아래의 바람”
2008년 세인트 키츠 워크샵

알아차리기 연습 (Mindfulness Exercise)

1번 깨어있는 꿈 보물찾기 Waking Dream treasure hunt
2번 가디언처럼 걷기 Walk like a Guardian
3번 가디언처럼 생각하기 Think like a Guardian
4번 공간 정화하기 Clearing Space
5번 가디언 처럼 되기 Be like a Guardian

가령 그리드의 비상 상황이거나 무슨 일이 일어나면,
가디언은 우리가 듣지 않을 때에도 우리와 소통하려고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가디언은 “깨어있는 꿈의 언어(waking dream language)”를 사용해서
우리가 볼 수 있고 알아차려서 메시지를 받도록 합니다.
이것이 이른바, “깨어있는 꿈에서 보물 찾기(treasure hunt)” 입니다.

보물찾기에서 중요한 것은 “초연하게 깨어있는 꿈을 관찰하는 태도”(Detached observation of the waking dream) 입니다.

(2004.04) 크리스탈 바디 이해 (3)

서로를 향해 주파수 원호(Arc)를 만들면서 연꽃잎 (Lotus Petal)들이 형성됩니다. 로투스는 = 로툼 + 로테 가 합쳐진 거예요. 연꽃이란 바로 이 구조에서나온 거예요. 고대 아누하지 언어이자 에카 용어입니다.
이 특정 해부구조에 대한 소리-서명(tonal signature)이었던 것이죠.
이 구조는 아래로 스텝다운 되기 때문에 우리가 부화한 알, 모태(Mother)라고 할 수 있어요.
여기에서 우리가 아래 Veca 우주로 화신해 내려오죠.
이 (에카 상위 우주) 연꽃 구조에서 우리가 잉태되어서 아래 물질계로 탄생해 내려오니까요.

(2001.10) 최근 역사 사건들 (4)

*제타-드락은 팔콘 웜홀을 더 확장하기 위해
1992년 소닉 펄스(Sonic Pulse) 무기를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소닉 무기를 사용할 정도로 자기들의 APIN 시스템이 충분히 활성화 된 거예요.
플레이디안-니비루도 팔콘 웜홀을 막기 위해 소닉 무기를 사용했어요.
제타-드락이 팔콘 웜홀을 막으려는 플레이디안-니비루의 소닉 공격을
알았기 때문에 이들은 더 큰 에너지를 발사했고
결과적으로 팔콘 웜홀은 더 강력하게 확장 되었어요.
플레이디안-니비루(아눈나키)로선 크게 한 방 먹은 거예요.
제타(드락)가 팔콘 웜홀을 확장하기 위해 소닉-펄스(Pulse)를 쏜 것이
1992년 8월 12일 이었어요.
팔콘 웜홀이 플로리다 근방인거 기억하시죠?
(대서양 남동부 캐롤라이나 – 플로리다)
1992년 8월 24일, 허리케인 앤드루(H. Andrew) 기억하시죠?
플로리다를 강타한 가장 파괴적인 역대급 허리케인 이었죠

(2008.08) 바르도 리뷰 플레인 (1)

*아버진 97년에 돌아가셨어요. 저는 보통 (죽은)사람들을 추적해서 어디에 있는지 알아내고 도움이 필요한지 보거나, 최소한 작별인사라도 할 수 있거든요.근데 (돌아가신) 아버지는 어디 계신지 찾을 수가 없었어요.
가디언은 “걱정 말아요. 당신 아버지는 지금 프로세싱 하고 있어요 (He is in process right now)”라고 했어요. 어디서 프로세싱하고 계신지, 인사라도 할 수 있는지 물었지만지금은 모르는게 낫다고 안 알려주더군요.

머리의 이 부위(정수리)가 뚜렷하게 열리는 경험을 했다고 했죠? 바로 그 경험이 있기 직전이었어요.아주 이상한 꿈경험을 했어요. 그 꿈에서 마침내 아버지를 찾았어요.
(꿈에서 만난) 아버지는 자기가 죽은 걸 모르고 있더군요.
아버지와 같은 그런 상태에 있는 사람들이 아주아주 많았고
“리뷰 플레인(Review Planes)”이라는 곳에 있었어요.
리뷰 플레인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 육체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어요. 의식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
육체밖의 물리적 현실을 느끼거나 보는 수준이 어떠한가에 따라
물질 인식이 달라지는데요.
자신의 죽음이 상당히 충격적이었던 것 같아요.
아버지는 암에 걸리자마자 빨리 돌아가셨어요. 빨리 바르도 하셨죠.
그리고 곧바로 이 리뷰-플레인 공간으로 들어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