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 인간의 탄생에 대하여 (4) (free)

*태아통합이 33-56일안에 일어나는 것은 정상이 아닌 비유기적인 상태이죠.
태아통합이 본래보다 더 빨리 일어나고 있는 것은, 6일째(Day 6)에 일어나는 돌연변이 때문입니다. Day-6에, 살아있는 신근원의 불꽃인 “에야(Aya)-실버씨드 크리스탈”이 아야예(Ah-yah-YA’) 꿈의 흐름으로부터 태아(배반포 세포)에 작은 불꽃으로 정박해야 합니다.
이후 일련의 과정이 일어나면서 “6지점의 도관”을 태아-배반포 세포에서 활성화 하게 됩니다.

[Voyagers Vol.2] Ch.2 두번째 씨딩 (4)

드라콘 종족은 인간의 뿌리종족 안에서 드라코스(Dracos)라고 불리는 혼종을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혼혈종의 탄생은 인간의 유전 코드를 오염시키고 많은 아멘티 영혼들의 진화적 각인을 바꾸었습니다. 드라콘 종족은 직립 보행하는 지적인 종족으로, 공격적이고 호전적인 성향을 가진 용이나 도마뱀처럼 생긴 존재들입니다. 아눈나키는 자신들이 인간에게 신과 같이 보이게 한 가르침을 만들었고 이러한 가르침을 통해 아틀란티스 문명을 협조적인 복종 상태로 쉽게 조작할 수 있었습니다.

(2015.09) 노미야 SUN8 무지개 저수지 활성화 (2)

지구가 안드로메다 은하와 다시 연결되는 역학적 과정을 “자기 재연결(Magnetic Reconnection)이라고 합니다. FT에서 말했던 “솔라 심바이오시스(Solar Symbiosis)”와 같은 과정입니다. 가디언은 우리은하 중에서도 지구가 안드로메다와 재-연결되는 역학이 “자기 재연결”, 즉, 플라즈마 전광 연결로 일어나고 있다는 거예요. 플라즈마 재연결이 은하와 은하간에, Trans-은하로 일어나고 있다는 거죠

(2001.09) 현현의 역학 (07)

*우리 의식은 홀로그램장을 경험합니다. 고대 엔젤릭 휴먼은 현대인들이 소유한 수많은 물건들을 갖고 살지를 않았어요. 필요하지가 않았기 때문입니다. 뭔가를 버리고 폐기하는 쓰레기에 대한 개념 자체도 없었어요. 우린 인간의 홀로그램 경험이 지루해지면 스타게이트의 문을 열고 다른 차원계나 행성으로 살아서 나갔습니다. 죽지 않았기 때문에 몸을 땅에 묻을 일이 없었죠. 우린 주파수로 몸을 형질변환 시키는 존재들이었어요. 이 모든 것은 이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근원의 물리력(Source-Force)인 “생각”으로 지휘되었습니다. 생각은 주파수의 지휘자입니다. 인간은 엄청난 생각의 발전기의 홀로그램 투사기 입니다. 이런 인간의 창조력을 아는 존재들은 이런 능력을 다르게 써먹었습니다.

(2015.09) 노미야 SUN8 무지개 저수지 활성화 (1)

프로시우스 별이 추락하면서 형판역전이 일어났고 “프로시악 아바돈”이라는 블랙홀을 형성했습니다. 이 블랙홀을 중심으로 생겨난 것이 우리은하 입니다. 우리은하에서 지구는 우주 스타게이트 시스템 3번에 위치해 있고, 9번 안드로메다와 직접 연결되어 있어요.

[Voyagers Vol.2] Ch.2 두번째 씨딩 (3)

상승은 고도로 과학적인 다차원 에너지 역학의 과정이며, 이 우주적 질서를 통해 의식은 자신을 존재로서 경험합니다. 우주에는 질서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주 질서의 기능들을 관리하고 유지하는 에너지 역학의 자연 법칙들이 있습니다. 상승은 의식이 구조적인 다차원 시스템을 통해 진화하는 질서정연한 경로를 나타냅니다.

(2007.11) 인간의 탄생에 대하여 (3)

*모든 존재들이 “크리스트화”되는 전체적인 과정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연스러운 진화 입니다.
창조론과 진화론에는 어떤 구분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창조에 의해 진화하고 있고 진화에 의해 창조되고 있습니다. 창조와 진화는 같이 가는 거예요. 신이 있는가 없는가?는 자연적으로 창조된 것인가. 진화한 것인가 (Nature or Nurture?)의 질문이예요. 둘 다 입니다. 둘 다 동일한 프로세스의 부분들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