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 위대한 사랑이야기 (1) 아쿠아페리온과 부활 기술

상승 정보의 가속과 워크숍 진행
2007년 이후 12부족 수업을 통해 놀라운 정보의 가속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행성과 태양계의 상황 변화로 인해 전체 프로그램 일정이 크게 앞당겨져 상승에 대한 ‘초압축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쿠아페리온 ‘미터(Meeter)’와의 만남과 바이로케이션
이에샤는 상승 지구 슬라이드-존 3 출신의 아쿠아페리온 종족이자 물리적 안내자인 ‘미터(Meeter)’를 찰나의 순간 직접 직면했습니다

.이후 의식이 깨어 있는 상태에서 다른 위치의 자신을 동시에 인식하는 바이로케이션 경험을 거쳐, 오로라 3 플랫폼 해변에 위치한 ‘키바(Kiva)’ 치유 온천 시설로 안내받았습니다

.신체 정화, 메탄 방출 및 하이드롤레이스 전환
키바의 물속에 몸을 담그자 피부 모공을 통해 세포 속 돌연변이 독성 물질인 ‘메탄 부산물(회보랏빛 덩어리)’이 방출되었으며, 이로 인해 실제 물리적 신체의 부기와 통증이 가라앉았습니다

.이 메탄 방출물은 아쿠아페리온 종족에게 독성이 있어 장시간 물리적 접촉이 어려웠던 이유였으며, 몸과 물이 상호 정화작용을 일으키는 ‘하이드롤레이스 전환(Hydrolase Conversion)’과 ‘태양 공생 주기’를 통해 신체 치유가 이루어짐을 확인했습니다
.
‘이라도니스 바디’와 신성한 부활 기술의 회복
영혼 바디 구조인 ‘이라도니스 바디’를 배우면서 과거 제슈아-12(예수) 시기에 다루어졌던 ‘부활 기술(Resurrection Technologies)’의 기억이 돌아왔습니다

.이 기술은 신체의 원본 신성 청사진을 리셋하는 자연적 기술로, 과거 제슈아-12가 언약의 전광을 통해 이동할 때 사용되었습니다

.태양계의 바르도(죽음) 진입과 호스트 상승
태양이 바르도 주기에 진입하면서 더 이상 자연 상승이 불가능해졌으며, 약 223년의 유예 기간 동안 신체 구조를 치유하고 상승을 돕기 위한 다양한 기술들이 다시 전수되고 있습니다
위대한 사랑이야기 (1) 아쿠아페리온과 부활 기술
출처: 위대한 사랑이야기, 2007년 9월 버지니아 비치 워크샵

(2001.04) 루시퍼 정복과 루시퍼 언약 (3) 종족 정체성 바꿔치기

아눈나키 세력은 시리우스 B 가디언들의 지원으로 인해 지구 전체 통제권을 확보하지 못했으나, 아틀란티스 지역의 통제권을 지속적으로 장악해 갔다.
루시퍼 반란 이후 아틀란티스 남서부와 중남부의 성배 왕가 혈통 지역들이 아누-멜기세덱 종족에게 점령당하자 성배 혈통들은 북동부 로하스 지역으로 피신하였다.
기원전 10,500년에는 토트-엔키 아눈나키 그룹이 주도하여 아틀란티스를 목표로 한 점령 작전인 ‘루시퍼리안 정복’을 일으켰다.

수백만 년 동안 에메랄드 언약에 충성했던 에녹은 아눈나키가 행성을 장악할 것으로 보고 노하사 지역의 그룹을 보존하기 위해 에메랄드 언약을 배신하고 루시퍼리안 언약을 따랐다.
기원전 9,560년에는 장기 전략인 ‘루시퍼리안 언약’이 공식화되었고, 로하스를 장악한 침입자 세력은 스스로를 ‘라사의 왕들’이라 칭하였다.
에녹은 수메르 점토판에 기록된 홍수 이전 열 명의 라사 왕 가운데 일곱 번째 왕으로 기록되어 있다.

기원전 9,558년에는 루시퍼리안 언약의 1단계 계획으로서 의도적인 대홍수가 조작되어 발생하였다.
이 과정에서 에녹이 보호하여 데려온 노하사 출신의 제호비안 계열 그룹이 살아남아 역사 속 노아 혈통이 되었다.
여기서 노아는 단일 개인이 아닌 하나의 가족 및 유전 혈통을 의미하는 것이다.
침략 세력은 자신들의 침입 사실을 숨기기 위해 엔젤릭 휴먼인 히브리 부족의 역사와 아눈나키의 진화 프로그램을 뒤섞고 참된 가르침에 아눈나키 역사를 덧씌워 왜곡하였다.
에녹은 훗날 자신이 한 일의 결과를 깨달은 뒤 CDT 플레이트 번역본과 천사 계보 명단을 남겼다.

영상출처:
2001년 4월, 뉴욕시티
레무리아와 아틀란티스의 유산,DVD4

(2010.08) In the Image of God 신의 형상으로 테크닉 (1)(2)

*영상출처: 슬라이드 8, 2010년 8월 아리조나
“Aah의 땅에서 깨어있고, 인식하고 살아있기”

「신의 형상으로(In the Image of God)」 테크닉은 신 근원(God Source)의 의식장이자 본질인 ‘아-야(Ah-yah)’의 주파수와 접촉하여, 호흡과 시각화를 통해 자신의 의식을 신 근원의 거대한 의식장까지 확장하고, 자외선 보랏빛 빛의 흐름을 받아들여 육체와 의식을 정화하며 높은 차원의 비집착 상태를 체험하게 하는 과정입니다

1. 의식의 구름 형성 및 관점 확장
가슴 안쪽의 아주레이(AzurA) 에 호흡을 집중하여 자신 의식의 일부분인 ‘의식의 구름(Cloud Self)’을 형성합니다

이 구름 자아를 육체 위, 천장, 나아가 한반도 크기나 우주 공간까지 확장시킴으로써 육체의 한계를 벗어나 다중 관점으로 지각하는 연습을 합니다

드림 스트림’ 및 ‘퍼플 레인(Purple Rain)’ 활성화
의식 구름을 우주 매트릭스 바깥의 아-야(Ah-yah) 보이드까지 밀어 올려 와-예-야스(Wha-YA-yas) 장과 연결합니다

보이지 않는 아-야 주파수가 와-예-야스의 금빛-은빛 에너지와 만날 때 변환이 일어나며, 자외선 보랏빛의 ‘퍼플 레인’과 ‘아-야-예(Ah-yah-YA’) 드림 스트림’ 흐름을 활성화하여 몸 전체로 끌어내립니다

원자 정화 및 몸과 마음의 평온
활성화된 자외선 보랏빛 흐름이 몸 내부와 원자 사이의 공간을 지나면서 체내 에너지를 정화합니다

이로 인해 생화학적·물리적 현실과 감정체에 깊은 평화와 이완을 가져다줍니다

비집착(Non-Attachment)과 ‘붓다 자아’ 형성
신 근원의 높은 관점에서 자신의 삶을 바라봄으로써 일상의 문제나 괴로움에 매이지 않는 비집착의 상태를 얻게 됩니다

마지막 단계에서 의식을 연꽃 자세로 앉은 ‘붓다 자아(Buddha Self)’의 형태(아-야의 오르브)로 만들어 우주 매트릭스 바깥에 위치시킴으로써, 의식이 잠들거나 명상할 때 이 거대한 정체성과 연결될 수 있는 다리를 놓습니다.

(2023.06) 영원한 호스트 1 – 우주 대구조 미션

KDDL 2 워크샵의 주제들 [2015.3-8]

1. 콴타라타다 정렬, 파나카이 통로, 운에스파타라타, 크리스탈브리지웨이™ 아롸야 SUN 8 플랫폼 소개

2. “통일장”, “양자물리학”, 의식과 다차원 현실에 대한 이론적 고찰

3. 거대 진화적 관점: 주파수, 지성, “UFI”, “EFFI”,
거대 다차원 현실과 EarthCync- 이론적 고려사항

4. 얼쓰싱크, 주파수 장, 내부 외부 현실, 시간파동, “ELF & the Lull Point”, 의식의 진화, 얼쓰싱크 및 비임의적인 필연적 진화
– AMCC-MCEO-GA 이론적 관점

5. 의식과 인간 게놈의 진화적 진행, 신경 발생, “클레어 능력(Clair Abilities)”

6. “Clair-ifications”: 클레어보이언스(투시), 클레어오디언스(청지각), 클레어센티언스(감지각), 기타 “클레어-능력들”, 신경가소성 잠재력

7. 펜 클레어 스펙트럼 소개:
현실, 주파수, “펜클레어 인종들”, 인간 진화, “Clair 능력들”, 전생 & 사후 기억

8. Pan-Clair-ah 스펙트럼 유전학:
지능, 천재성, 지각 확장, “자폐 스펙트럼”, 현재와 미래 세대, 얼쓰싱크와 필연적인 의식의 재진화

9.얼쓰싱크, 주파수, “코드”, 흐름과 RAI™, 탄트리 자유의 바퀴 트루아 주파수 흐름 공식, 아난다 1 VAR’s Sequence (4-3-11-7)

이 영상에서는 KDDL2 주제에 대한 소개부분을 다룹니다.

(2001.04) 안전한 큐-존과 Soul Song

*• 큐-존(Cue-Zone)은 ‘부족 쉴드-큐 존 활성화(Field Technique-2: Tribal Shield-Cue Zone Activation)’ 기술을 통해 형성되고 활성화됩니다.

• 에너지 정박 및 머카바 준비: 마하릭 퀵 봉인을 통해 12차원 마하라타 전류를 활성화한 직후 큐-존 활성화를 수행합니다. 이는 이후 신성한 인사 의식(Sacred Salutation Rites) 및 머카바 활성화 톤-댄스를 진행하기 위한 필수적인 에너지적 기초가 됩니다.

• 2000~2017년 행성 활성화 주기(SAC) 동안, 행성적 변형 및 침략자 종족(UIR)의 주파수 장벽/정신 통제 공작으로부터 인체의 생체 장과 의식을 보호하는 안전한 에너지적 공간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출처: 2001년 4월 아틀란티스와 레무리아의 유산

[Voyagers Vol.2] Ch.20 하프, 트럼펫 나팔, 말을 탄 기수들, 그리고 천국 (3)

*제호비안 『요한계시록』 이야기에서, “성 요한(St. John the Divine)”은 보좌 앞에 있는 “네 짐승(Four Beasts)”을 목격했다고 기록했습니다.
첫 번째는 “사자(Lion)”와 같았고,
두 번째는 “황소(Ox)”와 같았으며,
세 번째는 “사람 같은 얼굴(Face like a Man)”을 가지고 있었고,
네 번째는 “날아가는 독수리(Flying Eagle)”와 같았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4개의 PIN 시스템이 바로 에메랄드 언약 파운더 종족(Emerald Covenant Founders races)이 창조한 다음의 시스템들이라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대 백사자 엘로하이 APIN
(Great White Lion Elohie APIN)
푸른 황소 마하라지 APIN
(Blue Oxen Maharaji APIN)
인간의 4 얼굴 이야니 LPIN
(Four Faces of Man Eieyani LPIN)
황금 독수리 세라파이 APIN
(Golden Eagle Seraphei APIN)
“성 요한”에게 주어졌던 제호비안의 “환상(vision)”은, 사실 제호비안 아눈나키와 아누-엘로힘(Annu-Elohim)이 파운더들의 APIN 시스템을 ‘여호와의 보좌(Throne of Jehovah)’의 지배 아래 확보하려 했던 의도를 교묘하게 위장하면서도 거의 문자 그대로 상징적으로 묘사한 것이었습니다.
『요한계시록』의 “네 짐승(Four Beasts)”에 대한 이러한 해석은 “추측(guess work)”이나 자의적인 가정이 아닙니다.
이것은 파운더들의 CDT-플레이트 기록(Founders CDT-Plate records)에 수록되어 있는, 해독된 『요한계시록(Revelations decoded)의 진실입니다.

사실 제호비안의 『요한계시록』 이야기는 제호비안 아눈나키가 의도했던 침략 일정표를 단계별로 보여주는 설명입니다.

(2001.09) 현현의 역학 (27)

현현의 역학(27)
루시퍼 반란 시기에 플레이아디안-니비루 인들을 시작으로 시리우스 A, 아크투루스, 알파 오메가 센타우리 등의 아눈나키 집단들이 연합하여 지구의 스톤헨지에 거대한 크리스탈 그리드 네트워크인 NDC-Grid를 설치했다. 이들은 아틀란티스인들을 새로운 신기술로 속여 이 장치가 설치되도록 허용하게 만들었다. 스톤헨지는 행성 템플라 전체에서 매우 높은 코딩을 전달하는 11:11 레이라인 위에 위치해 있었기 때문에, 이 지점을 통해 지구의 다른 모든 스타게이트를 장악하려는 의도였다. 이들은 니비루에서 태양 게이트의 주파수를 변조하고, 전투별과 니비루, 태양 게이트를 연결하여 지구의 11:11 지점에 고정된 정상파 패턴을 형성했다. 이 결과로 지구의 주요 수직 에너지 공급선인 악시오-토널 라인의 코딩과 파이어 레터 시퀀스의 일부를 역전시키고 차단하는 체커보드 매트릭스가 만들어졌다.
체커보드 매트릭스는 지구의 모든 생명체와 인간의 DNA 템플릿에 심각한 유전적 돌연변이를 일으켰다. 원래의 12가닥 DNA 구조 중 1번, 2번, 3번 가닥의 코딩이 차단되거나 잘려나가 각 가닥에서 12개 코드 중 8개가 사라졌으며, 남은 4개 중에서도 일부가 역전되어 염색체 구조가 완전히 무너졌다. 이로 인해 원래 훨씬 키가 크고 죽음이 없는 불멸의 존재였던 인간은 수명이 약 800년 수준으로 줄어들었다가 오늘날처럼 매우 짧은 수명으로 극단화되었고, 몸이 태어날 때부터 스스로를 소모하도록 자기소모 과정이 시작되는 신체적 한계를 갖게 되었다. 또한 인간의 고유한 유전자 코드와 유전적 차이점들이 대거 차단 및 잘려나가면서, 인류는 원래 의도된 천사 인간의 모습이 아니라 아눈나키 혼혈종과의 유전적 차이가 거의 드러나지 않는 돌연변이 부산물인 호모 사피엔스 2로 전위되었다.
이러한 유전적 조작은 인체의 차크라 시스템과 에너지 경로에도 큰 장애를 초래했다. 차크라 역시 12개의 주파수 대역 중 8개가 차단되고 회전 방향이 뒤집혀 대혼란이 일어났으며, 이로 인해 의식의 수준들이 서로 분리되어 자신의 감정과 신체 상태의 기원을 인지하기 어렵게 되었다. 인체의 주요 에너지 공급선인 악시오-토널 라인이 곳곳에서 차단되거나 묶임으로써 뇌파 기능이 변형되었고, 의식 내에 남성과 여성의 극심한 분리가 형성되어 통합된 지각을 방해하고 있다. 나아가 DNA가 다시 활성화되려 할 때 비장의 통증(옆구리 통증)이나 다리, 팔, 심장, 폐 등에 통증과 문제를 유발하는 원인도 이 에너지 라인에 형성된 비정상적인 검은 점들(차단 및 역전 지점) 때문이다

(2001.07) 인간의 기원 혈통(7)아틀란티스 음모 진행과 NDC-그리드 24 지하기지

기원전 1458년, 하트셉수트 침공.
우리가 언약의 궤를 잠시 우리쪽으로 가져왔습니다. 아주 잠깐이었죠.
무사-모세(Musa) 세력에게서 언약의 궤를 되찾았고
그들이 히브리인을 파괴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모세 쪽은 힘이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지팡이(Staff)도
더 이상 없었기 때문에 히브리인들을 날려버릴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언약궤를 확보해서 하트셉수트 사원으로 옮겼고
보안 봉인을 다시 코딩해서 그들이 열 수 없게 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이 우리를 습격했고 우리를 제거했습니다.

다음은 기원전 1,353년, 파라오 아케나텐의 몰락입니다.
생체 재생을 시도해서 이 종족을 다시
하나로 모으려 했던 또 하나의 시도였지만 아케나톤은 실패했습니다. 그는 신뢰를 받았지만, 결국 에메랄드 언약을 배반했고 완전히 엉망이 되었습니다.

기원전 906년, 솔로몬 성전의 몰락.
솔로몬 성전은 사실 힉소스(Hyksos) 성전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완전 황당합니다.
결국 그들은 의도치 않게 자기들 성전을 스스로 폭파해버렸거든요.
도둑맞은 언약의 궤 상자를 자기들이 계속
보관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2001.07) 인간의 기원 혈통(6) 인간 씨딩 역사와 아틀란티스 음모 진행

*천사인간은 약 2천5백만 년 전에 지구에 처음 씨딩(Seeding)되었다.
이들은 본래 24~48가닥의 고차원 DNA 템플릿을 지닌 고귀한 마지(Maji) 종족이었다.
그러나 지구 지배권을 노린 외계 세력의 끊임없는 침공으로 인해 인류의 씨딩 역사는 파괴와 재건을 반복하였다.

약 550만 년 전에는 드락(Dracos)과 아눈나키(Anunnaki) 간의 충돌인 **’전기 전쟁(Electric Wars)’**으로 인해 첫 번째 씨딩이 완전히 파괴되었다.
이후 370만 년 전에 두 번째 씨딩이 이루어졌으나, 기원전 848,800년경 아눈나키가 무단으로 인간 여성들을 임신시켜 창조한 거인 혼종 네필림(Nephilim)의 지구 찬탈 시도와 이에 따른 ‘천년 전쟁(Thousand Years War)’**으로 인해 두 번째 씨딩 역시 파멸을 맞이하였다.
기원전 798,000년에 이르러서야 세 번째 천사인간 씨딩(진화의 1라운드)이 겨우 재개되었다.

아틀란티스 음모와 가짜 ‘마스터 슈퍼 종족’의 양성
지표면에 대한 통제권을 회복하고 그리드를 복구하려는 가디언들의 시도가 있었으나 역사적 음모는 더 깊어졌다.
. 기원전 50,000년 레무리아가 파괴되고 기원전 28,000년 아틀란티스가 침몰한 후 외계 세력의 지배 본색이 본격화되었다. 기원전 25,500년 루시페리안 반란과 기원전 22,326년 토트의 배신으로 인한 이야니 성배 혈통 대학살이 일어났다
.기원전 9,560년에는 외계 세력 간에 ‘루시페리안 언약(Luciferian Covenant)’이 공식 체결되었다
. 이들의 정교한 목표는 천사인간 종족을 소멸시키고, 여러 인간 부족의 유전자를 침탈하여 인위적으로 조합한 혼종 슈퍼 종족인 ‘템플라 기사단(Knights Templar)’을 육성하여 지구의 스타게이트 그리드를 가로채는 것이었다
. 이 음모를 완전히 은폐하기 위해 기원전 9,558년 계획적인 아틀란티스 홍수가 유도되었으며, 이를 통해 인류의 진실된 역사 기록 대부분이 소실되었다.